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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 사주

1987년 11월 6일생 · 기미일주

기미일주 별명 「만만치 않은 살림꾼」

「거기 밟지 마, 상추씨 뿌려 놨어!」 하고 달려 나옵니다. 만만해 보여도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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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조선을 연 임금 · 1335–1408

소헌왕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에이브러햄 링컨, 숙빈 최씨도 기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기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기미일주는 이런 사람

남들이 다 말려도 「조금만 더」 하고 버팁니다. 체면 구기는 일은 절대 안 합니다.

사귀기 시작하면 바로 「우리 식구」 대우를 합니다.

「두고 봐, 이거 나중에 문제 돼」가 자주 맞습니다.

돈이 있어도 「아직 멀었어」 하며 또 모읍니다. 가족 몫까지 미리 떼어 둡니다.

가족들은 「밖에선 딴사람이던데?」 소리를 합니다. 그중 한 명은 대놓고 예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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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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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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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사주 원국

지오 사주 원국 — 기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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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흙 셋 사이로 쇠 하나가 솟았다

이 원국은 흙이 셋이고 불, 나무, 쇠가 하나씩입니다.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기토(己土)입니다. 사람이 일구는 밭흙입니다. 혼자 높이 솟지 않고, 둘레의 것을 받아들여 거기서 무언가를 키워 냅니다.

이어 읽기

이 밭흙 둘레가 마른 흙입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미(未)는 여름 끝의 흙이라 나와 같은 힘이고(비견), 태어난 달의 지지 술(戌)은 늦가을의 흙이라 같은 흙이면서 몫을 다투는 쪽입니다(겁재). 옛 기준은 태어난 달의 지지가 이렇게 나와 같은 흙일 때 이것을 따로 부릅니다(월겁격).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그 흙 위 달의 천간에 경(庚)이 있습니다. 큰 쇠입니다. 흙에게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말과 재주가 거침없이 나가는 쪽입니다(상관). 옛 기준은 흙이 넘치는 원국에서 이 쇠를 쓸 자리로 봅니다. 마른 흙더미 한가운데서 단단한 쇠가 솟아오른 모양입니다.

태어난 해에는 나무와 불이 하나씩 있습니다. 지지의 묘(卯)는 봄 한가운데의 나무입니다. 흙에게 나무는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입니다(편관). 천간의 정(丁)은 등불입니다. 흙에게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남다른 생각과 혼자 익히는 쪽입니다(편인).

비어 있는 것은 물입니다. 흙에게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마른 흙이 많은데 적셔 줄 물이 원국 안에 없습니다.

넘치는 흙을 쇠가 꺼내 쓰는 짜임, 흙끼리의 어긋남

옛 기준은 이런 바탕에 다잡는 나무나 꺼내는 쇠가 있어야 쓸모가 생긴다고 봅니다. 이 원국에는 그 둘이 다 있습니다. 넘치는 흙의 힘이 달의 쇠를 거쳐 말과 재주로 나갑니다. 해의 자리 나무는 멀리서 선을 그어 줍니다.

지지에서는 해의 묘와 달의 술이 서로 당겨 불 쪽으로 묶입니다. 나를 몰아붙이던 나무가 흙과 손을 잡고 나를 채워 주는 불로 바뀌는 모양입니다. 압박이 오면 그것을 배움으로 받아들이는 길이 지지 안에 나 있습니다.

달의 자리의 괴강은 한번 마음먹으면 밀어붙이는 힘이 센 기둥에 붙는 이름입니다. 꺼내는 쇠와 같은 기둥에 있어서, 하고 싶은 말이 생기면 끝까지 밀고 갑니다. 날의 자리의 화개는 혼자 깊이 파고드는 쪽에, 달과 날의 태극귀인은 한 가지를 끝까지 파는 쪽에, 해의 문곡귀인은 글과 배움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달의 술과 날의 미 사이입니다.

둘은 살짝 어긋나면서 서로 맞서는 사이입니다(파·형). 같은 흙끼리 부딪히는 자리라, 가까운 사람과 몫이나 방식을 두고 엇갈리는 일이 생깁니다. 옛 기준이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는 것도 이 같은 흙입니다(성중유패). 쇠로 잘 꺼내 놓은 것이 옆의 흙에 섞여 들어가기 쉽습니다.

손에 쥐는 물이 비어 있다는 것도 걸립니다. 꺼낸 재주가 거둘 것으로 이어지는 길이 가늘어서, 한 일에 비해 손에 남는 것이 적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마른 흙이 젖어, 꺼낸 재주가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지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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