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그레이

그레이

그레이 사주

1986년 12월 8일생 · 병술일주

병술일주 별명 「끈질긴 깔끔쟁이」

머리 한 올 삐쳐도 거울 앞으로 돌아갑니다. 한번 문 건 절대 안 놓습니다.

그레이와 같은 병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병술일주나의 과거 찾기 →

신사임당

조선의 화가 · 1504–1551

로버트 오펜하이머, 문정왕후, 인목왕후, 플로렌스 나이팅게일도 병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병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병술일주는 이런 사람

실컷 웃고 헤어진 밤에 괜히 허전합니다. 그 얘길 남한테는 잘 안 합니다.

화려하게 꾸민 사람한테 눈이 먼저 갑니다. 사귀면 그 사람 일엔 발 벗고 나섭니다.

카톡 한 줄도 몇 번 고쳐 보냅니다. 말보다 글로 쓸 때 실력이 더 나옵니다.

한 방보다 통장 쌓이는 재미를 압니다.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예의가 깍듯합니다. 알고 지낸 사이면 명절 안부까지 꼬박꼬박 챙깁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병술일주 더 보기 →

그레이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그레이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그레이 사주 원국

그레이 사주 원국 — 병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해가 둘 떠 있고, 아래 세 글자는 서로 떨어져 있다

일간이 병화(丙火)입니다. 같은 불이라도 촛불이나 화롯불이 아니라 해입니다. 해는 한 군데를 태우지 않고 넓게 비춥니다. 감추는 것이 없고, 있는 그대로 다 드러냅니다. 그 해가 하나 더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도 병화입니다. 나와 똑같은 글자가 가장 먼 자리에 하나 서 있는 모양입니다(비견).

이어 읽기

태어난 달의 지지는 자(子), 한겨울 물입니다. 물이 불을 끄는 관계라 나를 다잡는 힘인데, 몰아붙이는 쪽이 아니라 규칙과 자리를 뜻하는 쪽입니다(정관).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이 여기서 나옵니다. 마음대로 하는 쪽이 아니라 틀을 두고 그 안에서 하는 쪽입니다. 해와 겨울 물이 마주 보고 있는 그림이라고 보면 됩니다. 해는 밝고 물은 그 밝기를 재 줍니다.

그 틀을 살려 주는 글자가 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경금(庚金)은 큰 쇳덩이인데, 불이 쇠를 녹이는 관계라 손에 쥐는 것을 뜻합니다. 그중에서도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태어난 해의 지지 인(寅)은 나무라 불을 지펴 주는 자리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쪽입니다(편인). 기회도 있고 채워 주는 데도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는 술(戌), 마른 흙입니다. 불을 품고 있는 흙이라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만들어서 꺼내 놓는 통로가 내가 깔고 앉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글자는 달 자리의 틀을 미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규칙을 지키려는 힘과 내 식대로 내놓으려는 힘이 한 원국 안에서 서로 밉니다.

눈에 띄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아래 세 글자가 전부 한 칸씩 떨어져 있습니다(격각살). 나무와 물 사이가 떠 있고 물과 흙 사이도 떠 있습니다. 붙어서 한 덩어리가 되는 데가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벌여 놓은 것들이 각자 따로 돕니다. 일주에 붙은 화개는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표시이고, 백호대살은 급한 일이 생기면 먼저 나서는 힘을 뜻하는 이름표입니다.

속이 다 보이는 대신, 벌여 놓은 것이 서로 안 닿는다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여럿이 보는 앞입니다. 해는 숨기지 못합니다. 좋으면 좋은 게 얼굴에 나오고 아니면 아닌 게 나옵니다. 이런 원국은 꾸미지 않아서 사람이 붙습니다. 말을 잘해서가 아니라 속을 알겠어서 그렇습니다. 여기에 틀을 뜻하는 글자가 달 자리에 있어, 밝은데 선을 넘지 않습니다. 밝기만 하고 넘는 사람과, 밝으면서 지키는 사람은 다릅니다. 이 짜임은 뒤쪽입니다.

기회를 알아보고 만들어 내는 힘이 같이 있는 것도 큰 대목입니다. 쥐는 쪽, 채우는 쪽, 내놓는 쪽이 다 한 글자씩 있습니다. 어느 하나만 하는 원국이 아니라 세 가지를 같이 굴릴 수 있는 원국입니다. 년주에 학당귀인과 문곡귀인이 붙어 있는데, 배운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시간이 덜 걸린다는 표시 정도로 보면 됩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래 세 글자가 다 떨어져 있는 짜임은 벌여 놓은 것이 각각 잘 되면서도 서로를 밀어 주지 않습니다. 셋을 해서 셋만큼 됩니다. 한쪽에서 쌓인 것이 다른 쪽으로 흘러가면 다섯이 될 텐데, 그 길이 안 나 있습니다. 바쁜데 쌓이는 느낌이 덜한 이유가 대개 여기입니다.

또 하나는 틀과 내 식대로가 부딪히는 대목입니다. 깔고 앉은 흙이 달 자리의 물을 미는 짜임이라, 규칙을 지키는 자리에서 어느 순간 내 방식이 튀어나옵니다. 말이 되는 방식이라서 더 곤란합니다. 더 좋은 길이 보이는데 그 자리에서는 정해진 대로 해야 합니다. 여기서 한 번씩 멈춥니다.

곁에 선 같은 해도 겹칩니다. 같은 힘이 하나 더 있다는 것은 나눠 갖는다는 뜻입니다. 같이 한 일에서 누구 몫인지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사이가 나빠서가 아니라 둘 다 밝아서 구별이 잘 안 되는 쪽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