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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

승희 사주

1996년 1월 25일생 · 신유일주

본명 현승희

신유일주 별명 「정의로운 팩폭러」

“내가 뭐 틀린 말 했어?”가 단골 대사입니다. 맞는 말인데 듣는 사람 가슴에 꽂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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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

조선의 열아홉째 임금 · 1661–1720

메릴린 먼로, 헌종, 알렉산드르 푸시킨, 그레이스 켈리도 신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신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승희

'텔레비전'과 'Zoo'. 승희가 〈복면가왕〉에서 쓴 두 가면의 이름이에요.

'열한 살 리틀 보아'

2007년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승희는 '열한 살 리틀 보아'로 불렸어요. 2010년, 중학교 3학년 때는 〈슈퍼스타K2〉에 나갔죠. 승희가 태어난 날의 윗글자 신은 보석이에요. 한번 꽂힌 일은 끝까지 해내야 마음이 놓이는 글자예요. 어려서부터 가수를 꿈꾼 아이는 2015년 오마이걸의 멤버로 데뷔했어요.

운동선수들과 나란히 선 스포츠 예능

비견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키를 재 보는 글자예요. 누구를 만나든 나와 닮은 점부터 찾아요. 승희는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유가 비견이에요. 2020년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승희는 스포츠 예능에 출연했어요. 곁에는 박찬호, 이영표 같은 운동선수들이 있었죠.

신유일주는 이런 사람

친구 사이에도 남몰래 순위가 매겨져 있습니다. 한번 “아니”라고 한 건 영영 아닙니다.

연인을 동지처럼 대해서 “우리가 전우야?” 소리를 듣습니다. 챙기는 건 세심한데 잔소리가 따라옵니다.

대충 하는 법을 모릅니다. 맡긴 일은 흠 하나 없이 돌아옵니다.

돈 되는 정보는 혼자 안 쥐고 친구들한테 다 풉니다.

손해 볼 걸 알면서도 옳은 편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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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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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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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 사주 원국

승희 사주 원국 — 신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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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한겨울 언 흙 속의 보석, 볕이 없다

이 원국에는 흙이 둘, 쇠가 둘, 나무가 하나, 물이 하나 있습니다. 불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신금(辛金)입니다. 다듬어 놓은 쇠, 보석입니다. 작아도 또렷하고, 흠이 있는 것을 싫어합니다. 눈이 밝아서 남들이 지나치는 작은 차이를 알아봅니다.

이어 읽기

이 보석이 한겨울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축(丑)이고 달의 천간이 기(己)입니다. 둘 다 흙입니다. 쇠에게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편인). 달의 지지에 든 흙이 천간에도 올라와 있어서, 옛 기준은 이것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편인격). 남들이 가는 길을 따르기보다 제 방식으로 익히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유(酉)는 쇠입니다. 나와 똑같은 힘입니다(비견). 달의 축과 발밑의 유는 서로 끌어당겨 쇠 쪽으로 모이는 사이입니다(삼합). 흙이 쇠를 낳고, 그 쇠가 다시 쇠 쪽으로 모입니다.

해의 자리에는 나무와 물이 있습니다. 해의 천간 을(乙)은 손에 쥐는 것 가운데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해의 지지 해(亥)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상관). 해의 해와 달의 축은 겨울 물 쪽으로 모이는 사이입니다(방합).

채워 주는 흙이 둘이고 같은 쇠가 발밑에 있습니다.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비어 있는 불은 쇠에게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속은 꽉 찼고, 다잡아 줄 불이 비었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혼자 깊이 익혀서 제 것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채워 주는 흙이 위아래로 서 있고 그 흙이 발밑의 쇠와 묶입니다. 배운 것이 흩어지지 않고 내 안에 쌓입니다. 남과 같은 것을 배워도 제 식으로 바꿔서 씁니다. 한번 제 것이 된 솜씨는 단단합니다.

해의 자리에 있는 물도 힘입니다. 쇠가 물을 만나면 속에 든 것이 씻겨서 빛이 납니다. 나에게서 먼 자리에 있지만, 쌓은 것을 밖으로 보여 줄 길이 있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불이 없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이 이 바탕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는 것이 불인데 원국 안에 없습니다. 밖에서 정해 주는 규칙이나 자리가 약합니다. 스스로 기준을 세워야 하고, 그 기준이 남들과 다를 때가 많습니다. 한겨울 쇠라 볕이 없으면 차갑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다가가기 어렵다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또 하나는 해의 나무입니다. 옛 기준은 쥐는 나무를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나무는 흙을 누릅니다. 눈앞에 쥘 것이 보이면 익히던 것을 덮고 그쪽으로 마음이 갑니다. 다 익기 전에 써먹으려다 익히는 일이 끊기는 때가 생깁니다.

마지막은 채우는 힘이 내놓는 힘보다 훨씬 크다는 것입니다. 생각이 많고 준비가 깁니다. 이만하면 됐다는 말을 스스로 잘 하지 못합니다. 흠이 보이면 내놓지 않으려 해서, 다 만들어 놓고도 서랍에 넣어 두는 일이 있습니다.

이 원국에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맡는 자리가 생기고 익힌 것을 바깥에서 쓰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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