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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조 바이든

조 바이든

조 바이든 사주

1942년 11월 20일생 · 정축일주

정축일주 별명 「엄살 많은 알부자」

「나 요즘 돈 없어」는 믿지 마세요. 어딘가 꼭 숨겨 둔 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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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조선의 왕비 · 1851–1895

클로드 모네, 정순왕후, 희빈 장씨, 예종도 정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정축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정축일주는 이런 사람

게으른데 이상하게 할 건 다 합니다. 예민해서 남들이 못 본 걸 먼저 느낍니다.

자기 매력을 어떻게 보여 줄지 정확히 압니다. 살림을 합치면 가계부는 내가 들고 있어야 합니다.

「역시 네가 최고」 해 주면 일 속도가 두 배가 됩니다. 급하게 질러 놓고 뒤늦게 속을 끓이기도 합니다.

들어온 건 돈이든 인기든 꽉 쥡니다.

웬만한 건 너그럽게 넘어가 줍니다. 내 무대만 안 건드리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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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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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사주 원국

조 바이든 사주 원국 — 정축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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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다섯이 다 있는데, 나만 작다

이 원국에는 다섯 기운이 하나도 빠짐없이 들어 있습니다. 물이 둘, 불이 둘, 흙이 둘, 나무가 하나, 쇠가 하나입니다. 태어난 시각까지 알려져 있어 여덟 글자를 다 놓고 읽었습니다.

이어 읽기

고르게 놓인 원국은 흔하지 않습니다. 어느 하나가 크게 몰린 데가 없으니, 한쪽으로 쏠려서 생기는 일이 적습니다. 대신 다른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여기서 제일 작은 것이 나입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인 정화(丁火)가 나입니다. 정화는 촛불 같은 불입니다. 한 자리를 오래 지키는 불이지 멀리 번지는 불이 아닙니다. 그 촛불이 태어난 달의 해(亥)에 앉아 있습니다. 한겨울 물의 계절입니다. 발밑도 태어난 날의 축(丑)이라 언 흙입니다. 촛불 하나가 겨울 물 위에 켜져 있는 모양입니다.

나를 다잡는 글자는 둘입니다. 태어난 해의 임수(壬水)와 태어난 달의 해(亥)가 그것입니다. 규칙, 맡은 자리, 지켜야 할 선이 위아래로 하나씩 걸려 있습니다. 내가 작은데 나를 누르는 것이 둘이라, 이 짜임은 보통 자기를 키우는 쪽보다 자리를 지키는 쪽으로 돕니다. 하고 싶은 말을 삼키고 맡은 자리에 맞춰 움직이는 결이 자주 나타납니다.

그 촛불을 데워 주는 글자가 둘 있습니다. 하나는 태어난 해의 오(午)로 나와 같은 불입니다. 또 하나는 태어난 시의 갑목(甲木)입니다. 갑목은 큰 나무이고 나를 채워 주는 힘(정인)입니다. 나무가 불을 지피는 짝이라, 옛 책이 정화와 갑목을 좋게 보았습니다. 배움과 기댈 곳이 태어난 시 자리에 놓여 있다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그쪽에서 힘을 얻는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밖으로 내놓는 글자는 발밑의 축(丑)과 태어난 시의 진(辰)입니다. 둘 다 흙인데, 이 둘이 서로 어긋나 있습니다. 옛 이름으로는 파라고 적습니다. 내놓는 통로 두 개가 서로 살짝 틀어져 있는 모양입니다. 말이 한 번에 곧게 나가기보다 한 번 돌아서 나가는 결이 여기서 옵니다.

자리를 지키는 힘과 예민함이 같이 온다

이 원국은 신약으로 잡힙니다. 제 힘으로 다 밀어붙이는 쪽이 아니라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도는 쪽입니다. 신약이 약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혼자 다 하지 않고 사람을 쓰는 짜임이라는 말입니다.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자리가 이 짜임에는 제일 맞습니다. 촛불은 세게 타지 않아서 잘 안 꺼집니다. 한 번에 크게 올라서는 대신 같이 시작한 사람들이 다 떠난 뒤에도 그 자리에 남아 있는 쪽입니다. 나를 다잡는 글자가 둘이나 되는 것도 여기서는 힘이 됩니다. 규칙이 몸에 배어 있어서, 지키기로 한 것을 지루해도 지킵니다.

손에 쥐는 글자인 신금(辛金)이 태어난 달의 천간에 하나 있고, 나를 채워 주는 나무가 태어난 시에 하나 있습니다. 옛 기준으로는 이 둘이 이 짜임을 살려 주는 글자입니다. 쥐는 것과 배우는 것이 다 갖춰져 있다는 뜻인데, 흔들리는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밖으로 내놓는 흙 둘이 나를 다잡는 물을 건드리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다 갖췄는데 한 군데가 어긋난 모양으로 읽습니다.

어려운 대목은 둘입니다.

우선 다 맡으려 합니다. 내가 작은데 지킬 자리가 둘이면 어느 쪽도 놓기가 어렵습니다. 힘에 부쳐도 티를 안 내고, 도와줄 사람이 있어도 부르지 않습니다. 이 짜임은 버티는 것에 익숙해서 버티는 것 말고 다른 길을 잘 안 떠올립니다.

또 하나는 예민함입니다. 이 원국에는 원진과 귀문관살이라는 이름표가 여러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귀신 귀 자가 들어가 무섭게 들리는데, 남이 못 보는 결을 먼저 알아채는 예민함을 가리키는 이름입니다. 잘 쓰면 남보다 먼저 기미를 읽고, 과하면 지나간 말을 며칠씩 붙들고 있습니다. 백호대살도 두 자리에 있는데 급한 일에 제일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이름이 무서운 것이지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대운은 젊은 시절에 오래 나무로 갑니다. 이 원국에 나무 운이 들면 보통 나를 채워 주는 쪽이 도드라집니다. 배우고 기대고 사람을 얻는 결이 크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그 뒤로는 불이 길게 이어집니다. 촛불 하나에 같은 불이 보태지는 자리라, 제 힘으로 밀어 보는 쪽이 눈에 띕니다. 다시 흙과 쇠로 넘어가면 내놓는 쪽과 쥐는 쪽이 앞섭니다. 대운 이야기는 앞날을 맞히려는 것이 아닙니다. 원래 있던 결 가운데 어느 쪽이 크게 보이는 시기인지를 적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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