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이준영

이준영

이준영 사주

1997년 1월 22일생 · 갑자일주

갑자일주 별명 「칭찬에 약한 일꾼」

「너 없으면 안 돼」 한마디면 밤새 다 해 줍니다. 대신 「고마워」 소리는 꼭 들어야 합니다.

이준영과 같은 갑자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갑자일주나의 과거 찾기 →

주시경

한글학자 · 1876–1914

버지니아 울프, 가쓰시카 호쿠사이,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쑹칭링도 갑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갑자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갑자일주는 이런 사람

혼자 앉은 사람 보면 기어이 가서 말을 겁니다. 그래도 꺼낼 말은 한 번 더 고릅니다.

「왜 사랑한다는 말 안 해?」가 입에 붙어 있습니다. 좋다고 쫓아다니는 사람이 한 명쯤은 늘 있습니다.

점 보러 가면 「대학원 가라」 소리 꼭 듣습니다. 가르치는 일, 큰 조직 일이 잘 맞습니다.

정신 차려 보면 선물은 다 이 사람 손에 있습니다. 받을 돈, 안 받을 돈 구분은 칼같습니다.

딱한 사연엔 마음이 금방 약해집니다. 근데 미운털 한번 박히면 그걸로 끝입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갑자일주 더 보기 →

이준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이준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이준영 사주 원국

이준영 사주 원국 — 갑자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얼어붙은 물가의 나무, 볕 하나가 멀리 떴다

이 원국에는 물이 둘 있고, 나무와 불과 흙과 쇠가 하나씩 있습니다. 다섯 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갑목(甲木)입니다. 숲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키 큰 나무입니다. 굽히는 것을 잘 못하고, 앞에 서는 자리가 어울립니다.

이어 읽기

이 나무가 겨울 끝자락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축(丑)입니다. 얼어 있는 흙입니다. 나무에게 흙은 손에 쥐는 것이고, 그 가운데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정재). 달의 천간에는 신(辛)이 있습니다. 쇠입니다. 나무에게 쇠는 나를 다잡는 힘이고, 그 가운데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축 속에 들어 있던 쇠가 달의 천간으로 올라와 있어서, 옛 기준은 이것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관격).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을 따라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물이 둘 있습니다. 해의 지지가 자(子)이고 내가 깔고 앉은 자리도 자입니다. 나무에게 물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달의 축은 양옆의 자와 붙어서 묶입니다. 물 쪽으로 모이기도 하고 흙 쪽으로 묶이기도 합니다. 지지 셋이 한 덩어리로 얼어붙은 겨울 물가입니다.

해의 천간에는 병(丙)이 있습니다. 겨울 하늘의 해입니다. 나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여섯 글자 가운데 따뜻한 것은 이 하나입니다.

채워 주는 물이 둘이지만 계절이 춥고 나무는 나 하나입니다. 이 원국은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은 편입니다(중화).

자리를 지키는 힘이 반듯하고, 속이 쉽게 풀리지 않는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맡은 자리를 반듯하게 해내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다잡는 쇠를 살리는 글자로 쥐는 흙과 채워 주는 물을 꼽습니다. 이 원국에는 둘이 다 있습니다. 흙이 쇠를 받치고, 쇠가 물을 낳고, 물이 나무를 키웁니다. 벌이가 자리로 이어지고 자리가 다시 배움으로 이어지는 순서가 원국 안에 놓여 있습니다.

발밑과 해의 자리에 채워 주는 물이 있어서 기댈 곳이 가깝습니다.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가르쳐 주는 사람을 잘 따릅니다. 달의 자리에는 천을귀인이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어려울 때 돕는 손이 따른다고 읽던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원국이 춥다는 것입니다. 물도 얼고 흙도 얼었습니다. 이런 짜임은 겉으로 차분하고 속을 잘 안 보입니다. 처음 만난 사람과 가까워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마음이 풀리기 전에는 말수가 적습니다. 풀린 뒤에는 오래 갑니다.

또 하나는 해의 볕입니다. 옛 기준은 내놓는 불을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불이 쇠를 녹이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하고 싶은 것과 지켜야 할 것이 한 번씩 부딪힙니다. 그런데 이 원국은 추워서 그 볕이 반갑기도 합니다. 규칙을 흔드는 글자이면서 얼음을 녹이는 글자입니다. 내 것을 꺼내 보일 때 이 원국은 생기가 돕니다. 다만 볕이 가장 먼 해의 천간에 있어서, 꺼내 보이기까지 스스로 넘어야 할 문턱이 높습니다.

마지막은 지지가 한 덩어리로 묶여 있다는 것입니다. 묶인 것은 든든하지만 잘 안 움직입니다. 익숙한 곳과 익숙한 사람들 안에 머물려는 마음이 셉니다. 새 판으로 나가야 할 때 발이 늦게 떨어집니다.

이 원국에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얼어 있던 것이 풀려서 재주를 밖으로 내보이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