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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정찬우 사주

1998년 1월 26일생 · 계유일주

계유일주 별명 「세련된 참견쟁이」

명품 로고 없이도 모임에서 옷이 눈에 확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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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조선의 스물여섯째 임금 · 1852–1919

유관순, 문종, 토머스 제퍼슨,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도 계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계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정찬우

정찬우가 먼저 이름을 알린 곳은 무대가 아니라 드라마였어요. 지금은 아이콘의 서브보컬이에요.

〈상속자들〉 김탄의 아역

2009년 〈카인과 아벨〉에서 정찬우는 이선우의 어린 시절을 맡았어요.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유는 편인이에요. 편인은 머릿속에 그린 장면을 굳게 믿는 글자예요. 직관과 상상이 이 글자의 힘이죠. 2013년 〈상속자들〉에서는 김탄의 아역으로 나왔어요.

Mix & Match의 새 연습생 셋 중 한 명

Mix & Match에서는 WIN의 B팀에 새 연습생 셋이 더해졌어요. 정찬우가 그중 한 명이었죠. 태어난 달 윗글자 계는 정찬우 자신과 같은 물, 비견이에요. 비견은 나와 같은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보고 배우며 힘을 얻는 글자예요. 2015년 9월 15일, 일곱 명의 아이콘이 데뷔했어요.

계유일주는 이런 사람

남의 일에도 훈수를 둡니다. 「그거 이렇게 하면 되는데」 하다 일이 커집니다.

소개팅 주선자한테 제일 잘합니다. 제 입으로는 좋다는 말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배워도 금방 써먹습니다. 꽂힌 분야 하나는 전문가 뺨칩니다.

좋아하는 분야 한 곳에 몰아서 씁니다. 나머지는 의외로 짭니다.

보는 사람마다 밥은 먹었냐고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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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정찬우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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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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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사주 원국

정찬우 사주 원국 — 계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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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언 땅 둘 사이를 흐르는 겨울 빗물

이 원국에는 흙이 둘, 물이 둘 있고 불과 쇠가 하나씩 있습니다. 나무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계수(癸水)입니다. 겨울에는 눈이나 서리가 되는 물입니다. 조용히 내려서 쌓입니다. 눈에 띄게 나서지 않는데 어느새 둘레를 다 덮습니다.

이어 읽기

이 물이 겨울 끝자락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축(丑)이고 해의 지지도 축입니다. 꽁꽁 언 흙이 나란히 둘입니다. 물에게 흙은 나를 다잡는 힘이고, 그 가운데 몰아붙이는 압박 쪽입니다(편관). 옛 기준은 달의 지지에 든 이 흙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편관격). 센 압박을 받으면서 그것을 견디고 다루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유(酉)는 쇠입니다. 물에게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편인). 달의 축과 발밑의 유는 붙어서 쇠 쪽으로 모입니다. 누르던 흙이 발밑에서 나를 채우는 쇠로 바뀝니다.

달의 천간에는 나와 똑같은 계(癸)가 있습니다(비견). 곁에서 같이 흐르는 물입니다.

해의 천간 정(丁)은 등불입니다. 물에게 불은 손에 쥐는 것이고, 그 가운데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언 원국에서 따뜻한 것은 이 하나입니다.

발밑에 쇠가 있고 곁에 같은 물이 있습니다.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비어 있는 것은 나무입니다. 물에게 나무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눌려도 속에서 채우고, 꺼내 놓을 길이 없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어려운 조건에서 실력을 쌓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센 흙을 다루는 글자로 채워 주는 쇠와 같은 편 물을 꼽습니다. 이 원국에는 둘이 다 있습니다. 압박이 들어오면 그것을 배움으로 돌립니다. 혼자 받지 않고 곁의 사람과 같이 받습니다. 밖이 추울수록 안에서 익어 갑니다.

해와 달의 자리에는 백호대살이 있습니다. 이름은 사납지만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같은 자리의 화개는 혼자 파고드는 재주와 예술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날의 자리의 문곡귀인은 재주와 배움에 붙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원국이 얼어 있다는 것입니다. 겨울 흙과 겨울 물, 가을 쇠뿐입니다. 속을 잘 안 보이고 말수가 적습니다. 가까워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차갑다는 말을 듣지만 속이 찬 것은 아닙니다. 드러내는 길이 좁을 뿐입니다.

또 하나는 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안에 쌓은 것을 밖으로 내놓는 글자가 없습니다. 실력은 깊어지는데 보여 주는 일은 뒤로 미룹니다. 누가 끌어내 주어야 나옵니다.

마지막은 해의 등불입니다. 옛 기준은 쥐는 불을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불이 흙을 키우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얻으려는 것이 커질수록 지는 짐도 무거워집니다. 그런데 이 원국은 추워서 그 불이 반갑기도 합니다. 손에 쥐는 일을 할 때 얼굴에 생기가 돕니다. 다만 불이 가장 먼 자리에 있어서 내 것으로 삼기까지 품이 듭니다.

이 원국에 나무나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얼어 있던 것이 풀려서 쌓은 실력을 밖으로 내보이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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