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정준영

정준영

정준영 사주

1989년 2월 21일생 · 임자일주

임자일주 별명 「모른 척하는 눈치왕」

이 사람 앞에서 둘러대면 바로 들킵니다. 알면서 모른 척해 줄 뿐입니다.

정준영과 같은 임자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임자일주나의 과거 찾기 →

이육사

시인·독립운동가 · 1904–1944

조르주 상드, 성철, 에바 브라운, 마르셀 프루스트도 임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자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자일주는 이런 사람

이사 가고 싶은 마음이 수시로 듭니다. 몸은 그대로고 머릿속으로만 이사를 여러 번 다녀왔습니다.

이성에게 인기가 꽤 있습니다. 그런데 「보고 싶어」는 죽어도 먼저 안 합니다.

막내로 들어가도 어느새 맏이 노릇을 합니다. 회의가 길어지면 「정리하면 이거죠」 하고 끝냅니다.

동기가 돈 벌었단 말에 은근히 배가 아픕니다. 그날 밤 계획이 하나 생깁니다.

털어놓으면 끝까지 들어 주고 입도 무겁습니다. 대신 서운한 건 몇 년 묵혀 둡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임자일주 더 보기 →

정준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정준영 사주 원국

정준영 사주 원국 — 임자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불 둘을 큰 물 하나가 마주 보는데, 쇠가 없다

그 여섯에 물이 둘, 불이 둘, 나무가 하나, 흙이 하나 들어 있습니다. 쇠는 한 글자도 없습니다.

나에 해당하는 것은 태어난 날의 천간 임수(壬水)입니다. 임수는 큰 물입니다. 그릇에 담긴 물이 아니라 흘러가는 물입니다. 앞이 막히면 멈추는 대신 옆으로 돌아서 갑니다. 한번 방향을 잡으면 되돌리기 어려운 것도 이 물의 성질입니다.

이어 읽기

발밑에도 물이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자(子)입니다. 이 물은 나와 같은 힘, 동료이면서 경쟁자인 자리(겁재)입니다. 큰 물이 물 위에 서 있는 모양이라 밀고 나가는 힘 자체는 적지 않습니다.

그 위로 불이 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사(巳)와 태어난 달의 천간 병화(丙火)입니다. 물에게 불은 손에 쥐는 것이고, 그중에서도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편재)입니다. 병화는 한낮의 볕처럼 넓게 퍼지는 불입니다. 조금씩 모아 두는 쪽이 아니라 크게 벌이는 쪽입니다.

그 불을 피워 주는 나무도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인(寅)입니다. 이 나무는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이나 재주로 나간 것이 불을 키우고, 그 불이 기회가 됩니다. 나에서 시작해 내놓는 것을 거쳐 기회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맨 끝 태어난 해의 천간에는 흙이 하나 있습니다. 기토(己土)는 나를 다잡는 자리입니다. 지켜야 할 선이나 맡은 역할 같은 것입니다. 년간은 나에게서 가장 먼 칸이라, 이 선은 내가 정한 것이 아니라 밖에서 주어진 것으로 읽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쇠입니다. 물에게 쇠는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 배우고 기대고 쉬는 자리가 원국 안에 없다는 말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채워 넣는 시간 없이 내보내기만 하는 결로 나타납니다.

물이 잘 흐르는 자리와, 물이 갈라지는 자리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벌여 놓고 굴리는 자리입니다. 밖으로 내놓는 글자 하나가 기회 둘을 바로 받쳐 주고 있어서, 머리에 떠오른 것을 실제 판으로 만드는 속도가 빠릅니다. 재료를 다 모은 다음에 시작하는 쪽이 아니라 일단 벌여 놓고 모자란 것을 채워 가는 쪽입니다.

흐르는 물이라 막혀도 잘 멈추지 않습니다. 한 길이 닫히면 다른 길을 찾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오래 버티는 힘보다, 자리를 옮겨 가며 계속 움직이는 힘이 이 원국의 몫입니다.

손에 쥐는 것을 맡은 글자가 위쪽에 몰려 있는 것도 봐 둘 만합니다. 남들 눈에 보이는 자리에 그 글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짜임은 안에 쌓아 두기보다 밖으로 드러나는 쪽으로 기웁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채워 주는 글자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쇠가 비었으니 물은 제 몸에서만 나옵니다. 벌여 놓은 판은 큰데 나를 채워 넣는 자리가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힘이 떨어지는 것을 늦게 압니다. 다 쓰고 난 뒤에 알아차립니다. 배우는 시간이나 쉬는 시간을 일정에서 제일 먼저 빼는 쪽이기도 합니다.

또 하나는 발밑의 같은 물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바로 밑에 있으면 몫이 갈립니다. 사이가 나빠서 갈리는 것이 아니라 누구 것인지가 흐려서 갈립니다. 벌여 놓은 판이 클수록 그 흐림이 커집니다. 옛날 책은 이 자리에 힘이 가장 센 칸이라는 이름표를 붙여 두기도 했는데, 센 만큼 나눌 일도 함께 온다는 뜻으로 읽는 편이 낫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와 태어난 달의 지지가 어긋나 있는 것도 한몫합니다. 불과 나무가 서로 도우면서 동시에 부딪히는 자리입니다. 잘 되는 일과 걸리는 일이 같은 데서 나오는 모양입니다. 좋은 쪽으로 보면 빨리 달아오르고, 걸리는 쪽으로 보면 빨리 식습니다. 쇠와 흙이 두터워지는 시기에는 보통 채워 주는 쪽과 다잡는 쪽이 같이 살아나서 바깥에서 오는 선이 또렷해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