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강태오

강태오

강태오 사주

1994년 6월 20일생 · 정축일주

정축일주 별명 「엄살 많은 알부자」

「나 요즘 돈 없어」는 믿지 마세요. 어딘가 꼭 숨겨 둔 게 있습니다.

강태오와 같은 정축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정축일주나의 과거 찾기 →

명성황후

조선의 왕비 · 1851–1895

클로드 모네, 정순왕후, 희빈 장씨, 예종도 정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정축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정축일주는 이런 사람

게으른데 이상하게 할 건 다 합니다. 예민해서 남들이 못 본 걸 먼저 느낍니다.

자기 매력을 어떻게 보여 줄지 정확히 압니다. 살림을 합치면 가계부는 내가 들고 있어야 합니다.

「역시 네가 최고」 해 주면 일 속도가 두 배가 됩니다. 급하게 질러 놓고 뒤늦게 속을 끓이기도 합니다.

들어온 건 돈이든 인기든 꽉 쥡니다.

웬만한 건 너그럽게 넘어가 줍니다. 내 무대만 안 건드리면요.

연애할 때 나는? → · 정축일주 더 보기 →

강태오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강태오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강태오 사주 원국

강태오 사주 원국 — 정축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촛불 곁에 장작과 도끼가 같이 놓여 있다

불이 둘, 흙이 둘, 나무가 하나, 쇠가 하나입니다. 물은 없습니다.

나를 가리키는 글자는 태어난 날의 천간 정화(丁火)입니다. 정화는 한낮의 해가 아니라 방 안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멀리까지 비추지는 못해도 가까이 있는 것을 또렷하게 보여 줍니다. 바람만 막아 주면 밤새 켜져 있습니다.

이어 읽기

그 등불이 한여름에 켜졌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오(午)인데, 정화에게 오는 제 뿌리를 그대로 내리는 자리입니다. 명리에서는 건록(建祿)이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하면 내 힘이 내 자리에 제대로 앉아 있다는 뜻입니다. 남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이 원국에서 눈에 띄는 것은 태어난 해의 천간 갑목(甲木)과 태어난 달의 천간 경금(庚金)입니다. 옛 책은 등불 곁에 장작과 도끼가 함께 있는 것을 반겼습니다. 도끼가 장작을 쪼개 줘야 불이 잘 붙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장작은 나를 채워 주는 글자, 곧 배움과 기댈 곳이고, 도끼는 손에 쥐는 글자, 곧 꾸준한 벌이와 내가 다루는 일입니다. 일해서 번 것이 다시 나를 키우는 쪽으로 돌아가는 짜임입니다.

흙은 둘이 모두 지지에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술(戌)과 태어난 날의 축(丑)입니다. 불에게 흙은 밖으로 내놓는 글자입니다. 말이든 재주든 만들어 낸 것이든 여기를 거쳐 나갑니다. 특히 태어난 날의 축은 내가 깔고 앉은 자리라, 안에 있는 것을 꺼내는 문이 발밑에 있는 셈입니다. 축은 겨울 흙이라 불을 받아도 금방 달아오르지 않습니다. 천천히 데워지고 오래 식지 않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물입니다. 불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 정해진 규칙, 윗사람이 긋는 선, 여기서 멈추라는 신호가 다 여기 들어갑니다. 그게 원국에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누가 정해 준 틀보다 스스로 정한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오래 켜져 있는 자리와 속에서 되새기는 자리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손에 쥔 일을 끝까지 다듬는 자리입니다. 등불이 쇠를 천천히 달구는 모양이라, 맡은 일을 한 번 잡으면 모양이 나올 때까지 붙들고 있습니다. 빨리 끝내는 쪽보다 제대로 끝내는 쪽입니다.

뿌리가 제자리에 있다는 것도 힘입니다. 누가 알아줄 때만 열심인 쪽이 아닙니다. 봐 주는 사람이 없어도 하던 일을 계속합니다. 흙 둘이 그 힘을 밖으로 내보내 주니, 해 온 것이 안에만 쌓이지 않고 결과물로 남습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의 지지 사이입니다. 오와 축은 서로 어긋나는 짝이라, 옛 책은 여기에 원진이나 귀문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겁낼 이름은 아니고, 마음이 한 자리에 오래 머문다는 뜻으로 보면 됩니다. 지나가듯 들은 말을 밤에 다시 꺼내 보고, 한 번 서운했던 일을 오래 기억합니다. 남이 못 보는 데를 보는 눈이 되기도 하고, 혼자 속을 끓이는 시간이 길어지기도 합니다.

또 하나는 나와 같은 힘이 태어난 달에 있다는 것입니다. 불이 두 개라 힘은 넉넉한데, 쥔 것을 나눠 갖는 자리도 같이 생깁니다. 같이 시작한 일에서 몫을 똑 부러지게 가르지 않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은데 일이 커질수록 서로 생각한 몫이 달라집니다.

다잡는 물이 없는 것도 여기에 겹칩니다. 스스로 정한 선은 잘 지키는데, 그 선이 한번 흔들리면 옆에서 잡아 줄 글자가 없습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틀이 뚜렷해지는 쪽으로 흐름이 기웁니다.

태어난 날에는 백호대살이라는 이름표도 붙어 있습니다. 급한 일이 터지면 재지 않고 먼저 나서는 기질에 옛 사람들이 붙인 이름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