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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김유미 사주

1979년 10월 12일생 · 임자일주

임자일주 별명 「모른 척하는 눈치왕」

이 사람 앞에서 둘러대면 바로 들킵니다. 알면서 모른 척해 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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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시인·독립운동가 · 1904–1944

조르주 상드, 성철, 에바 브라운, 마르셀 프루스트도 임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자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자일주는 이런 사람

이사 가고 싶은 마음이 수시로 듭니다. 몸은 그대로고 머릿속으로만 이사를 여러 번 다녀왔습니다.

이성에게 인기가 꽤 있습니다. 그런데 「보고 싶어」는 죽어도 먼저 안 합니다.

막내로 들어가도 어느새 맏이 노릇을 합니다. 회의가 길어지면 「정리하면 이거죠」 하고 끝냅니다.

동기가 돈 벌었단 말에 은근히 배가 아픕니다. 그날 밤 계획이 하나 생깁니다.

털어놓으면 끝까지 들어 주고 입도 무겁습니다. 대신 서운한 건 몇 년 묵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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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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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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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사주 원국

김유미 사주 원국 — 임자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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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둑이 셋인 강, 발밑에 샘이 있다

이 원국에는 흙이 셋, 물이 둘, 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불과 쇠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임수(壬水)입니다. 늦가을의 강입니다. 물이 맑고 깊습니다. 겉으로 출렁이지 않아도 속에 힘이 있습니다.

이어 읽기

이 강 둘레가 흙입니다. 해의 천간 기(己), 해의 지지 미(未), 태어난 달의 지지 술(戌)입니다. 물에게 흙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기와 미는 규칙과 자리 쪽이고(정관), 술은 몰아붙이는 압박 쪽입니다(편관). 달의 지지에 든 흙이 해의 천간으로 올라와 있어서, 옛 기준은 이것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관격).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을 따라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해의 미와 달의 술은 붙어 있는데 서로 어긋납니다(파·형).

달의 천간에는 갑(甲)이 있습니다. 큰 나무입니다. 물에게 나무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나무는 흙을 파고드는 글자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子)는 나와 같은 편 물입니다(겁재). 발밑에서 샘이 솟아 강을 받칩니다.

흙이 셋이라 누르는 힘이 큽니다.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비어 있는 것은 불과 쇠입니다. 물에게 불은 손에 쥐는 것이고,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자리를 지키면서 제 말을 하고, 받칠 글자가 비었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틀이 분명한 곳에서 제 몫을 해내는 일입니다. 둑이 셋이면 물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맡은 것을 반듯하게 하고, 약속을 어기지 않습니다. 발밑의 샘이 있어서 눌려도 마르지 않습니다. 날의 자리에는 양인이 있습니다. 칼날이라는 뜻인데, 한번 마음먹으면 끝을 보는 힘에 붙는 이름입니다. 같은 자리의 도화는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달의 나무입니다. 옛 기준은 내놓는 나무를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자리를 지키다가도 납득이 안 되면 할 말을 합니다. 그 한마디가 자리와 부딪힙니다. 숨통이 되는 글자이면서 틀을 흔드는 글자입니다.

또 하나는 불과 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이 바탕을 살리는 글자로 쥐는 불과 채워 주는 쇠를 꼽는데, 둘 다 원국 안에 없습니다. 책임은 지는데 돌아오는 것이 적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배우고 기대는 자리도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마지막은 둑끼리 어긋나는 것입니다. 지켜야 할 것들이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양쪽을 다 맞추려다 속이 탑니다.

이 원국에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기댈 곳과 배우는 자리가 생겨서 누르던 힘이 나를 받치는 힘으로 바뀌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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