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아 사주
1974년 3월 11일생 · 신해일주
신해일주 별명 「선택적 완벽주의자」
“너 3월에 이렇게 말했잖아” 하고 날짜까지 댑니다. 관심 없는 건 하나도 모르는 게 반전입니다.
김윤아와 같은 신해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신해일주나의 과거 찾기 →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태자 · 1897–1970
나혜석, 김일엽, 블레즈 파스칼,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도 신해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신해일주는 이런 사람
샤워하다가 “아까 이렇게 말할걸” 합니다. 머릿속 리허설만큼은 늘 완벽합니다.
짝사랑 상대의 말버릇까지 다 외웁니다. 누가 매달리면 오히려 뒷걸음칩니다.
총무를 맡기면 회비가 1원도 안 틀립니다. 회의록도 토씨 하나 안 빠뜨립니다.
돈이 되든 말든 재밌으면 일단 손이 갑니다.
첫인상은 착실한 범생이인데, 반론이 들어오면 논문이 나옵니다.
김윤아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김윤아 생일을 넣어 봤어요
김윤아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봄 숲 한가운데 놓인 보석, 발밑에는 초겨울 물
이 원국은 나무가 셋이고 불·쇠·물이 하나씩입니다. 흙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신금(辛金)입니다. 잘 다듬은 보석처럼 작고 맑은 쇠입니다. 봄이 깊어지는 달, 나무가 가장 무성한 때에 태어났습니다.
이어 읽기
쇠에게 나무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해의 기둥 갑인(甲寅)은 천간도 지지도 큰 나무이고 꾸준히 쥐는 쪽(정재)입니다. 달의 지지 묘(卯)는 봄 나무이고 크게 움직이는 쪽(편재)입니다. 달의 묘 속 나무 기운이 해의 갑으로 올라와 있어, 옛 기준은 이 원국을 정재격으로 봅니다. 성실하게 모으고 지키는 것을 기본 방식으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해의 인과 달의 묘는 같은 봄 나무로 모이는 사이이고, 달의 묘와 날의 해(亥)도 서로 끌어당겨 나무 쪽으로 묶이는 사이(합)입니다. 지지 셋이 모두 나무 쪽으로 손을 잡고 있습니다. 보석 하나가 숲 한가운데 놓인 모양입니다.
그 방식을 살리는 글자가 둘 있다고 옛 기준은 봅니다. 하나는 내가 깔고 앉은 해(亥)입니다. 초겨울 물이고, 쇠가 밖으로 내놓는 힘 가운데 거침없이 꺼내는 쪽(상관)입니다. 물이 나무를 기르니, 내가 꺼낸 것이 쥘 것을 키웁니다. 또 하나는 달의 천간 정(丁)입니다. 등잔불이고, 쇠에게는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편관)입니다. 다듬은 쇠를 불이 한 번 더 다듬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흙입니다. 쇠에게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쥘 것이 넉넉한데 나를 받쳐 줄 흙이 없어,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오래 가는 쪽(신약)으로 봅니다.
내가 꺼낸 것이 숲을 키우는데, 받칠 흙이 없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내 손으로 만든 것이 쌓여 가는 일입니다. 거침없이 꺼내는 물이 숲을 기르고, 그 숲이 모두 나무 쪽으로 묶여 있어, 꺼낸 것이 흩어지지 않고 한쪽으로 모이는 결로 자주 보입니다. 달의 불은 그 흐름에 무게를 더해 줍니다. 해의 기둥에 둘레의 도움이 닿는 이름표(천을귀인·월덕귀인)가 여럿 붙어 있습니다.
달의 기둥에는 도화가 있습니다. 사람의 눈길이 머무는 쪽을 부르는 이름표입니다.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하나는 쥘 것이 나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숲은 무성한데 보석은 하나입니다. 챙겨야 할 것이 늘 손보다 많아서, 다 붙잡으려다 내가 먼저 지칩니다. 들어오는 것보다 지켜야 할 것이 더 크게 느껴지는 때가 생깁니다.
또 하나는 나를 채워 주는 흙이 없다는 것입니다. 꺼내고 쥐는 쪽은 넉넉한데 기대고 쉬는 쪽이 비어 있습니다. 혼자 버티는 데 익숙해져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도 손을 내밀지 않습니다.
달의 압박과 내 자리의 물이 맞서는 것도 여기에 겹칩니다. 물이 불을 끄는 관계라, 거침없이 꺼낸 말이 몰아붙이는 쪽과 한 번씩 부딪힙니다.
이 원국에 흙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받쳐 주는 쪽이 채워지면서 쥘 것을 다루는 힘이 붙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현빈
김연경
박진영
배두나
헤이즈
인기 많은 사주? 자신의 도화살 5분만에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