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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권수현

권수현

권수현 사주

1986년 8월 18일생 · 갑오일주

갑오일주 별명 「뒷심 약한 주인공」

서 있기만 해도 이상하게 눈이 갑니다. 말문까지 트이면 그날 주인공은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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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자

화가 · 1924–2015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니콜라 테슬라,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찰스 1세도 갑오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갑오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갑오일주는 이런 사람

촉 하나는 기가 막힙니다. 좋은 뜻으로 한 말이 너무 세게 나가곤 합니다.

몇 마디만 나눠도 상대가 홀린 듯 빠져듭니다. 연애도 남들 눈에 멋있어 보여야 합니다.

무대 위, 카메라 앞에 서면 물 만난 고기입니다. 시작은 누구보다 빠른데 뒷심이 자꾸 달립니다.

흥이 오르면 「오늘은 내가 쏜다」가 튀어나옵니다. 옷 사는 돈은 하나도 안 아깝습니다.

잘나가는 사람 보면 괜히 나도 뛰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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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현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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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현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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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현 사주 원국

권수현 사주 원국 — 갑오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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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큰 나무 곁에 불이 셋, 쇠 하나를 불이 다스린다

이 원국은 불이 셋, 나무가 둘, 쇠가 하나입니다. 흙과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갑목(甲木)입니다. 소나무 같은 큰 나무입니다. 위로 곧게 뻗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달의 지지는 신(申)입니다. 초가을의 쇠라, 나무에게는 몰아붙이는 압박 쪽(편관)입니다. 옛 기준은 이 원국을 편관격으로 봅니다. 사나운 힘을 눌러 가며 쓰는 방식입니다.

그 쇠를 불이 다스립니다. 해와 달의 천간이 둘 다 병(丙)이고, 내가 깔고 앉은 오(午)도 불입니다. 나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병은 차분하게 꺼내는 쪽(식신), 오는 틀을 깨며 꺼내는 쪽(상관)입니다. 옛 기준은 이 불과, 해의 지지 인(寅)을 이 원국의 방식을 살리는 글자로 꼽습니다. 인은 나와 똑같은 큰 나무(비견)입니다.

지지끼리는 해의 인과 달의 신이 정면으로 부딪히는 사이(충)이면서 어긋나는 사이(형)이기도 합니다. 달의 신과 날의 오는 한 칸 떨어져 사이가 벌어지는 이름(격각살)입니다. 달의 기둥에는 역마가 있습니다. 자리를 옮기며 움직이는 일과 닿는 이름표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흙과 물입니다. 나무에게 흙은 손에 쥐는 것, 물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꺼내는 불에 기운이 많이 빠져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오래 가는 쪽(신약)으로 봅니다.

꺼내는 힘이 압박을 다루고, 채울 물이 없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압박을 재주로 바꾸는 자리입니다. 불이 쇠를 녹여 다듬는 관계라, 몰아붙이는 일이 들어오면 그것을 꺼내는 힘으로 받아 냅니다. 힘든 조건일수록 할 줄 아는 것을 다 꺼내 보이는 결로 자주 보입니다. 옛 기준이 이 원국을 짜임이 잘 선 쪽으로 보는 까닭입니다.

곁의 큰 나무도 힘입니다. 해의 인이 같은 편에 서서 함께 버팁니다. 날의 기둥에 태극귀인, 해의 기둥에 복성귀인이 있습니다.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하나는 채울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이 셋이면 꺼내는 힘이 계속 나갑니다. 그런데 다시 채워 주는 물이 원국 안에 없습니다. 쉬지 않고 해내다가 어느 날 한꺼번에 지치는 결로 나타나곤 합니다.

또 하나는 해와 달의 부딪힘입니다. 곁에 선 같은 나무와 나를 몰아붙이는 쇠가 정면으로 맞섭니다. 내 편과 바깥 압박이 한곳에서 다투는 모양이라, 가까운 사람의 일과 맡은 일이 한꺼번에 몰리는 때가 있습니다.

손에 쥐는 흙이 비어 있는 것도 함께 봅니다. 꺼낸 재주가 쥘 것으로 바로 바뀌는 길이 원국 안에는 없습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채우는 길이 생겨, 꺼내던 힘이 덜 마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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