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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이채민

이채민

이채민 사주

2000년 9월 15일생 · 병자일주

병자일주 별명 「기분파 모범생」

기분 좋은 날엔 세상을 다 가진 사람. 근거는 없는데 자신감은 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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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

조선의 일곱째 임금 · 1417–1468

메리 셸리, 헤르만 헤세, 임경업, 알프레드 노벨도 병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병자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병자일주는 이런 사람

거짓말을 하면 얼굴에 다 써 있습니다. 들킨 걸 본인만 모릅니다.

좋아해도 체면에 먼저 고백은 잘 못 합니다. 아이한테 화낼 때도 친구처럼 눈높이를 맞춥니다.

사표는 늘 서랍에만 넣어 둡니다. 맡은 자리에 세워 두면 그 몫은 꼭 합니다.

신세 지는 걸 못 견딥니다. 커피 한 잔 얻어먹어도 꼭 갚아야 발 뻗고 잡니다.

내 편이다 싶으면 식구처럼 챙깁니다. 새 모임에 가도 금방 분위기를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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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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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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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사주 원국

이채민 사주 원국 — 병자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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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가을 해 앞에 쇠가 둘, 받쳐 주는 풀은 한 포기

이 원국에는 쇠가 둘 있고, 나무와 불과 흙과 물이 하나씩 있습니다. 다섯 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병화(丙火)입니다. 하늘에 뜬 해입니다. 숨기는 것이 없고, 있는 그대로 다 비춥니다. 한 사람만 따로 비추지 못하고 보이는 곳을 고르게 비춥니다.

이어 읽기

이 해가 가을 한복판에 떴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유(酉)입니다. 잘 여문 가을의 쇠입니다. 불에게 쇠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유는 꾸준한 벌이 쪽이고(정재), 해의 천간 경(庚)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유 속의 쇠 기운이 해의 천간으로 올라와 있어서, 옛 기준은 이것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편재격). 눈앞에 온 기회를 붙잡아 일을 키우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해의 지지 진(辰)은 흙입니다. 불에게 흙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이 진이 달의 유와 붙어서 묶이고 쇠 쪽으로 모입니다. 내놓는 것이 쥐는 것으로 넘어가는 길이 나 있습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子)는 물입니다. 불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힘이고, 그 가운데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달의 유와 발밑의 자는 붙어 있는데 서로 어긋나는 사이입니다(파).

달의 천간에는 을(乙)이 있습니다. 풀과 덩굴입니다. 불에게 나무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여섯 글자 가운데 나를 받쳐 주는 것은 이 하나입니다.

불은 나 하나이고 계절도 쇠의 철입니다.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길은 다 이어져 있고, 그 길을 갈 힘을 아껴야 한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재주가 벌이로, 벌이가 자리로 넘어가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쥐는 쇠를 살리는 글자로 내놓는 흙과 다잡는 물을 꼽습니다. 이 원국에는 둘이 다 있습니다. 흙이 쇠를 낳고 쇠가 물을 낳습니다. 솜씨를 부리면 손에 쥘 것이 생기고, 쥔 것이 맡은 자리로 이어집니다. 순서가 원국 안에 다 놓여 있습니다.

달의 자리에는 천을귀인이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어려울 때 돕는 손이 따른다고 읽던 이름입니다. 같은 자리에 도화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해의 자리에는 괴강이 있습니다. 밀어붙이는 힘이 세고 결정을 빨리 내리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해야 할 것은 많은데 불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가을 해는 여름 해만큼 뜨겁지 않습니다. 쇠 둘을 다루고, 흙으로 내놓고, 물의 다잡음까지 받습니다. 바깥으로 쓰는 힘이 큽니다. 밝게 지내다가 집에 돌아오면 말이 없어지는 쪽입니다.

또 하나는 받쳐 주는 풀이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달의 천간 을이 이 원국의 땔감입니다. 그런데 을은 가을 쇠 위에 얹혀 있습니다. 배우고 쉬는 시간이 벌이에 밀리기 쉬운 자리입니다. 채우지 않고 쓰기만 하는 날이 길어지면 밝던 것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마지막은 달의 쇠와 발밑의 물이 어긋나는 것입니다. 달과 날의 자리에 귀문관살이 있습니다. 생각이 깊고 예민하게 알아채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겉으로는 환한데 속으로는 작은 말 한마디를 오래 곱씹습니다. 벌이 쪽에서 바라는 것과 맡은 자리에서 지켜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 때 혼자 끙끙댑니다.

이 원국에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받쳐 주는 힘이 늘어서 벌여 놓은 일을 여유 있게 다루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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