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이민기

이민기

이민기 사주

1985년 1월 16일생 · 을묘일주

을묘일주 별명 「조곤조곤 고집쟁이」

언성 한번 안 높이고 할 말은 끝까지 다 합니다. 동물 다친 얘기엔 눈물부터 핑 돕니다.

이민기와 같은 을묘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을묘일주나의 과거 찾기 →

이봉창

독립운동가 · 1900–1932

밀레바 마리치, 니콜로 파가니니, 알렉산더 해밀턴,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도 을묘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을묘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을묘일주는 이런 사람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해」 해 놓고 남 일엔 훈수 둡니다. 머릿속에서 굴린 생각이 어느새 자기만의 철학이 돼 있습니다.

끼 많고 화려한 사람한테 약합니다. 상대 기분 바뀐 걸 말 안 해도 먼저 압니다.

회사원이어도 퇴근 후엔 그림이든 음악이든 붙잡고 있습니다. 새로 알게 된 건 옆 사람한테 꼭 알려 줘야 풀립니다.

한 우물만 파서 먹고삽니다. 제 돈 셈은 의외로 치밀합니다.

다들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압니다. 신기하게 대체로 맞습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을묘일주 더 보기 →

이민기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이민기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이민기 사주 원국

이민기 사주 원국 — 을묘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한겨울 언 밭 하나에 나무가 셋, 불은 하나

이 원국은 목(木)이 셋으로 가장 많습니다.

나 자신은 을목(乙木)입니다. 곧게 서는 큰 나무가 아니라 덩굴이나 풀처럼 감아 오르는 나무입니다. 그런데 바로 옆, 태어난 해의 천간에 갑목(甲木)이 서 있습니다. 갑목은 곧게 자라는 큰 나무입니다. 덩굴 옆에 기둥이 하나 서 있는 모양이고, 옛 책도 이 그림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묘(卯)도 나무라, 나와 같은 힘이 모두 셋입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달은 축(丑)월, 한겨울입니다. 땅이 얼어 있습니다. 그 흙이 이 원국에서 손에 쥐는 것입니다(편재). 꾸준히 들어오는 쪽이 아니라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 밭은 그 하나뿐인데 나무는 셋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 정화(丁火)가 하나 있습니다. 내가 밖으로 내놓는 글자입니다(식신).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동시에 이 불은 언 땅과 언 나무를 데우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한겨울 원국에서 불 하나가 하는 일은 아주 큽니다. 이 원국에서 가장 중요한 글자를 하나만 고르라면 여기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자(子)는 물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글자인데(편인), 한겨울 물이라 찹니다. 나무를 키우기보다 얼리는 쪽으로 갈 수도 있는 자리입니다.

밑에 깔린 지지끼리도 사이가 단순하지 않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와 태어난 달의 지지는 서로 손을 잡고 있습니다(합). 찬 물과 언 흙이 붙어 있으니 묶인 쪽도 차갑습니다. 그리고 태어난 달의 지지와 태어난 날의 지지는 한 칸씩 어긋나 있습니다. 내가 다룰 밭과 내가 딛고 선 자리가 같은 박자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쇠입니다. 쇠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규칙과 자리와 맡은 직함입니다. 한 글자도 없습니다. 나무는 셋인데 그 나무를 다듬어 줄 연장이 하나도 없는 모양입니다.

불 하나가 하는 일이 너무 많다

이 짜임의 힘은 버티는 데 있습니다. 나와 같은 나무가 셋이라 밀려도 잘 쓰러지지 않습니다. 같은 편이 많은 원국은 보통 혼자라는 느낌을 덜 받습니다. 어려운 자리에서도 어디엔가 붙어서 버팁니다.

덩굴 옆에 기둥이 서 있다는 것도 이 원국의 좋은 대목입니다. 감아 오를 것이 있으면 덩굴은 멀리 갑니다. 혼자 맨땅에서 시작하는 것보다 이미 서 있는 것에 붙어서 시작하는 쪽이 이 짜임에는 훨씬 잘 맞습니다.

내놓는 불이 오래 켜 두는 불이라는 것도 봐 둘 만합니다. 세게 쏘아 대는 불이 아니라 한 자리에서 꾸준히 켜져 있는 불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말이나 표현이 따뜻한 쪽으로 나옵니다. 한겨울에 켜 놓은 불이라 곁에 있는 사람이 먼저 압니다.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을 본다는 것도 이 원국의 결입니다. 한 자리에 묶인 벌이보다 판이 들썩이는 쪽에 마음이 갑니다.

걸리는 데는 네 군데입니다.

첫째는 밭이 하나인데 나무가 셋이라는 것입니다. 나눠야 합니다. 같이 하는 일에서 누구 몫인지가 흐려지기 쉽고, 돈 얘기가 가장 늦게 나와서 가장 크게 걸립니다. 미룰수록 커집니다.

둘째는 내놓는 불이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밖으로 나가는 문이 하나입니다. 그 하나가 막히면 안에서 그대로 쌓입니다. 하던 일이 잘 안 될 때 다른 길로 새기가 어렵습니다.

셋째는 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접으라고 말해 주는 글자가 원국에 없습니다. 벌이는 것은 쉽고 접는 것이 어렵습니다.

넷째는 원국 전체가 찬 쪽으로 기운다는 것입니다. 한겨울에 난 나무인데 불은 하나입니다. 물 기운이 겹치는 시기에는 몸도 마음도 더 굳는 쪽으로 가기 쉽습니다. 반대로 불 기운이 드는 시기에는 보통 말과 재주가 밖으로 잘 나오는 쪽이 도드라집니다.

태어난 달에 백호대살이라는 이름표가 있습니다. 이름은 무섭지만 일이 터졌을 때 먼저 나서는 힘을 뜻합니다. 천을귀인이나 문곡귀인도 곁가지 이름이고, 이런 이름표로 사람의 잘되고 못됨이 갈리지는 않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