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훈 사주
1985년 2월 18일생 · 무자일주
무자일주 별명 「신중한 팔랑귀」
말없이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두드립니다. 그러다 친구 한마디에 홀랑 넘어갑니다.
박성훈과 같은 무자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무자일주나의 과거 찾기 →

독립운동가 · 1879–1910
안네 프랑크, 민영환, 정몽주, 루이 14세도 무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무자일주는 이런 사람
누구 편이냐고 물으면 「둘 다 일리 있네」로 빠져나갑니다. 고집은 센데 목소리는 작습니다.
고백도 손익을 따져 보고 합니다. 확신이 설 때까지 오래 지켜봅니다.
들인 만큼 딱 나오는 일을 좋아합니다. 기술 하나 익히면 그걸로 끝까지 가려고 합니다.
만 원씩 차곡차곡 모읍니다. 모아 둔 걸 한 번에 크게 지르는 날도 있습니다.
무심해 보여도 찾아오는 사람은 안 막습니다. 친해지면 이만큼 편한 사람이 없답니다.
박성훈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박성훈 생일을 넣어 봤어요
박성훈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흙이 셋인데 그 위에 나무가 둘 서 있다
흙으로 된 글자가 셋입니다. 박성훈(1985년생)의 원국은 토(土)가 셋, 목(木)이 둘, 수(水)가 하나입니다. 화(火)와 금(金)은 한 글자도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무토(戊土)입니다. 화분에 담긴 흙이 아니라 넓은 땅이고 산입니다. 빨리 움직이는 글자가 아니라 자리를 지키는 글자입니다. 무엇을 올려놓아도 웬만해서는 안 흔들립니다.
그 땅이 셋입니다. 태어난 달 위에 나와 똑같은 무(戊)가 하나 더 있고, 태어난 해 아래에 축(丑)이 또 흙입니다. 나와 같은 기운이 둘 더 있다는 것은 버티는 힘이 넉넉하다는 뜻이고, 동시에 나눠 갖는 자리가 둘이라는 뜻입니다(비견·겁재).
그 땅 위에 나무가 둘 서 있습니다. 태어난 해 위의 을(乙)과 태어난 달 아래의 인(寅)입니다. 나무는 흙을 다잡는 글자입니다. 규칙, 맡은 자리, 위에서 내려오는 요구가 다 여기 들어갑니다(정관·편관). 태어난 달이 인(寅)이라 계절도 나무가 한창 자라는 때입니다. 땅이 넓어도 그 위에 뿌리가 단단히 박힌 모양이라, 이 짜임은 제 힘만으로 밀고 나가기보다 둘레의 사정을 먼저 보는 쪽으로 갑니다.
이 원국은 사는 방식이 한 줄로 서 있습니다. 맡은 자리를 지키며 사는 짜임인데, 그 방식을 살려 주는 글자가 제자리에 있고 깨뜨리는 글자는 없습니다.
그 살려 주는 글자가 내가 깔고 앉은 물 자(子)입니다. 물은 흙이 손에 쥐는 것입니다. 꾸준한 벌이, 지켜야 할 살림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정재). 원국에 물이 이 하나뿐이라, 맡은 자리와 손에 쥔 것이 한 자리에 같이 놓인 모양이 됩니다.
없는 것은 불과 쇠입니다. 불은 나를 채워 주는 글자이고, 쇠는 밖으로 내놓는 글자입니다. 받아서 쌓는 쪽은 원국이 갖추고 있는데, 쉬는 자리와 내보내는 통로는 안 그려져 있습니다.
안으로 쌓는 데는 든든한데 내보내는 통로가 없다
제일 잘 도는 데는 맡은 것을 지키는 자리입니다. 땅이 셋이라 밑이 두껍고, 그 위에 규칙이 둘이나 서 있습니다. 정해진 것을 정해진 대로 해내는 일에는 이 짜임만 한 것이 드뭅니다. 남들이 지겨워서 놓는 자리에 이 원국은 그냥 남아 있습니다.
태어난 달 자리에 학당과 문곡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옛날 책이 배움과 이어 보던 이름입니다. 이름 몇 개로 사람을 정할 수는 없지만, 새로 배우는 것을 끝까지 끌고 가는 결은 이 짜임에서 자주 봅니다.
태어난 해 자리에는 화개가 있습니다. 안으로 모으고 갈무리하는 성질에 붙은 이름입니다. 나서기보다 뒤에서 정리하는 쪽이 편한 결을 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내보내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쇠가 한 글자도 없으니 안에 있는 것을 바깥으로 꺼내는 통로가 원국에 안 나 있습니다. 이 짜임은 하고 싶은 말을 삼킵니다. 참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참는 것이 아니라, 꺼내는 방법이 잘 안 떠올라서 참습니다. 그게 쌓이면 어느 날 엉뚱한 데서 한꺼번에 나옵니다.
또 하나는 나를 채워 주는 불이 없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요구는 둘인데 나를 데워 주는 글자는 없습니다. 이 짜임은 요구를 다 받아 냅니다. 받아 내는 힘이 있어서 받고, 받다 보니 더 옵니다. 버티는 것이 몸에 배면 버티는 것 말고 다른 길이 있다는 생각을 잘 안 합니다.
마지막은 나눠 갖는 자리입니다. 같은 흙이 둘 더 있습니다. 일이 잘될 때보다 몫을 나눌 때 결이 갈립니다. 말로 다투는 짜임은 아니라 겉으로는 조용한데, 속으로 셈은 다 해 둡니다.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의 지지는 격각으로 걸립니다. 한 걸음이면 될 것 같은데 실제로는 두 걸음이 드는 사이입니다. 맡은 자리와 손에 쥐는 것 사이가 한 번에 안 이어지는 결을 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김혜수
도운
박세리
최지우
규현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