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폴 매카트니

폴 매카트니

폴 매카트니 사주

1942년 6월 18일생 · 임인일주

임인일주 별명 「느긋한 해결사」

부탁받으면 몸이 먼저 일어납니다. 자기 일은 늘 그다음입니다.

폴 매카트니와 같은 임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임인일주나의 과거 찾기 →

채제공

정조의 재상 · 1720–1799

메리 카사트, 조식, 이태준, 쇠렌 키르케고르도 임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인일주는 이런 사람

급한 일이 터져도 「밥은 먹고 하자」 합니다.

안쓰러운 사람한테 약합니다. 챙겨 주다가 정드는 일이 많습니다.

멀쩡히 잘하던 걸 두고 갑자기 딴 길로 갑니다. 「나 이거 말고 저거 할래」 합니다.

지출 내역을 보면 절반이 취미입니다. 장비부터 사고 봅니다.

모임에 가면 자연스럽게 가운데 앉습니다. 무대에 서면 다들 귀를 기울입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임인일주 더 보기 →

폴 매카트니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폴 매카트니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폴 매카트니 사주 원국

폴 매카트니 사주 원국 — 임인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한여름 물 둘이 불 넷을 상대한다

이 원국은 불이 넷입니다. 물이 둘, 흙이 하나, 나무가 하나이고, 쇠는 하나도 없습니다. 태어난 달이 오(午)월이니 한 해에서 가장 더운 때입니다.

이어 읽기

나를 가리키는 태어난 날의 천간이 임수(壬水)입니다. 임수는 강이나 바다처럼 큰 물입니다. 그런데 한여름 불밭 한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물이 크다고 해도 둘레가 전부 불이면 줄어듭니다. 그래서 이 원국은 힘으로 혼자 밀어붙이는 쪽이 아닙니다(신약).

불 넷은 손에 쥐는 것을 뜻합니다. 돈도 여기 들어가고, 눈앞에 보이는 결과도 여기 들어가고, 하고 싶은 일거리도 여기 들어갑니다. 그것이 넷이면 늘 벌여 놓은 것이 내 힘보다 큽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할 일이 없어서 심심한 일이 없습니다. 기회가 안 와서 답답한 것이 아니라, 온 기회를 다 잡기에 손이 모자라는 쪽입니다.

내놓는 문은 태어난 날의 지지 인(寅) 하나입니다. 나무인데, 물이 키우고 그 나무가 다시 불을 살립니다. 그래서 이 짜임에서는 안에 있던 것이 밖으로 나가고 그것이 바로 결과로 바뀝니다. 다만 그 인(寅)도 옆의 불과 손을 잡아 불 쪽으로 끌려갑니다. 내놓는 자리까지 결과 쪽으로 기울어 있는 모양입니다.

끝자리의 미(未)는 흙이고, 나를 다잡는 규칙 노릇을 합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는 나와 같은 물이 하나 더 있습니다.

눈여겨볼 곳이 하나 더 있습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의 지지가 똑같은 오(午)입니다. 같은 글자가 나란히 붙으면 서로 부딪힌다고 봅니다. 손에 쥐는 것 둘이 붙어 있는데 그 둘이 한 방향으로 가지 않는 모양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쇠입니다. 물에게 쇠는 물을 대 주는 자리입니다. 배우고 기대고 쉬는 데가 여기입니다. 그 자리가 원국에 없습니다. 쓸 데는 넷인데 채워 주는 데가 없는 짜임입니다.

많은 것을 동시에 다루는 힘과, 채워 줄 데가 없는 것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굴리는 일입니다. 손에 쥐는 것이 넷이면 머릿속에 판이 늘 여러 개 있습니다. 하나가 막혀도 다른 하나가 돌고 있어서 잘 멈추지 않습니다. 기회를 알아보는 눈도 빠릅니다. 남들이 아직 생각 중일 때 이미 하나 시작해 놓습니다.

내놓는 것이 바로 결과로 이어지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만든 것이 안에서 머물지 않습니다. 태어난 날에 문창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는데, 생각한 것을 말이나 글로 옮기는 데 힘이 붙는 자리를 뜻합니다.

끝자리의 흙 하나도 제 몫을 합니다. 벌여 놓은 것이 많은 짜임에서 나를 다잡는 규칙이 맨 뒤에 하나 있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에 선을 그어 주는 자리라, 이 원국은 마감이나 약속이 걸려 있을 때 정리가 잘됩니다. 아무것도 안 걸려 있으면 판만 늘어납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채워 주는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쓰는 곳은 넷인데 물을 대 주는 쇠가 원국에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일이 잘될수록 더 지칩니다. 잘되면 더 벌어지고, 벌어지면 또 손이 가기 때문입니다. 나와 같은 물이 태어난 해에 하나 있는데, 이 글자가 이 원국에서는 동무이면서 동시에 몫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같이 하면 훨씬 수월한데 누구 몫인지는 흐려집니다.

또 하나는 깊이 빠지는 성질입니다. 태어난 날과 태어난 시간에 귀문관살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이름이 무섭게 들리지만, 옛 사람들이 한 가지에 남보다 깊이 들어가는 성질을 부르던 말입니다. 좋게 쓰면 남이 못 보는 데까지 파고드는 힘이 되고, 지나치면 이미 지나간 일을 밤에 혼자 몇 번씩 되감는 쪽이 됩니다. 태어난 해와 달의 지지에도 같은 글자가 겹쳐 있어서, 한번 마음에 걸린 것이 잘 안 내려갑니다. 쇠나 물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안이 채워지고 정리가 되는 편이고, 불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벌여 놓는 양이 늘어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