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라비

라비

라비 사주

1993년 2월 15일생 · 정묘일주

정묘일주 별명 「까다로운 센스쟁이」

선물을 고르면 상대가 「어떻게 알았어?」 합니다. 정작 자기가 받은 선물은 조용히 채점합니다.

라비와 같은 정묘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정묘일주나의 과거 찾기 →

순조

조선의 스물셋째 임금 · 1790–1834

인현왕후, 경종, 원경왕후, 마이클 패러데이도 정묘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정묘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정묘일주는 이런 사람

방 분위기가 바뀌는 걸 제일 먼저 알아챕니다. 「나 이 정도 했잖아」를 지나가듯 슬쩍 흘립니다.

썸 타는 사람 마음을 읽는 감이 빠릅니다. 대신 내 마음 정하는 데는 한참 걸립니다.

새 프로젝트 첫 주엔 누구보다 불탑니다. 석 달쯤 지나면 벌써 다음 걸 보고 있습니다.

셈에는 의외로 어둡습니다. 믿는 사람이 권하면 따져 보지도 않고 지갑을 엽니다.

딱해 보이는 사람을 그냥 못 지나칩니다. 가끔 너무 챙겨서 받는 사람이 몸 둘 바를 모릅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정묘일주 더 보기 →

라비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라비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라비 사주 원국

라비 사주 원국 — 정묘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나무가 셋인데 불은 하나, 밖으로 내보내는 칸은 비었다

이 원국에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나무입니다. 나무가 셋, 불이 하나, 물이 하나, 쇠가 하나입니다. 태어난 시각을 몰라 시주 두 칸은 비어 있고, 흙은 한 글자도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정화(丁火)입니다. 한여름 볕처럼 넓게 태우는 불이 아니라 한 자리에서 오래 켜져 있는 작은 불입니다. 등불이나 화롯불 쪽입니다. 멀리 못 가는 대신 잘 안 꺼집니다.

그 불 둘레에 나무가 셋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갑목(甲木), 달의 지지 인목(寅木), 그리고 내가 딛고 앉은 자리의 묘목(卯木)입니다. 불에게 나무는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정인, 편인). 배움, 기댈 곳, 생각하는 시간이 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달의 지지와 발밑의 나무가 서로 붙어 한 덩어리가 됩니다. 나무가 더 커집니다.

받아 들이는 쪽이 이렇게 많으면 담는 힘은 큽니다. 책이든 말이든 사람이든 일단 안으로 들입니다. 다만 불 하나에 장작이 셋입니다. 장작을 한꺼번에 많이 올리면 불이 잘 붙지 않습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아는 것은 많은데 시작이 늦는 결로 봅니다. 더 알아보고 나서 하겠다는 마음이 계속 앞에 섭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는 계수(癸水)가 있습니다. 불에게 물은 나를 몰아붙이는 글자입니다(편관). 가장 먼 칸이라 매일 부딪히는 압박이 아니라 멀찍이 걸려 있는 선입니다. 이 자리가 이 원국에서는 오히려 고마운 쪽입니다. 누가 밀어 주지 않으면 잘 안 움직이는 짜임이라, 밖에서 오는 요구가 시작 신호가 되어 줍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는 유금(酉金)이 있습니다. 손에 크게 쥐는 것을 보는 글자입니다(편재). 쇠는 나무를 자르니 쌓인 것을 정리해 주기도 하는데, 이 글자가 바로 옆 인목과 어긋나 있습니다. 벌이 쪽과 배우는 쪽이 나란히 서서 다른 데를 봅니다.

채워지지 않은 자리는 흙입니다. 불에게 흙은 밖으로 내놓는 글자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이 칸에 걸려 있는데, 그 칸이 통째로 비었습니다. 안으로 들이는 자리는 셋인데 밖으로 내보내는 자리가 없는 모양입니다.

많이 담는 힘과, 담은 것이 안에 남는다는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한 가지를 오래 붙들고 파는 자리입니다. 나무가 셋이라 들이는 양이 많고, 불은 작아도 잘 꺼지지 않습니다. 몇 해씩 같은 것을 붙들고 있는 일에서 힘이 붙습니다. 같이 시작한 사람들이 다 떠난 뒤에도 그 자리에 남아 있는 쪽입니다.

받쳐 주는 데가 많다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기댈 곳, 배울 곳, 돌아갈 곳이 세 자리나 됩니다. 크게 흔들려도 밑이 빠지지 않습니다. 옛날 책은 이 원국의 앞자리에 문창귀인(文昌貴人)과 학당귀인(學堂貴人)이 같이 붙었다고 적었는데, 둘 다 글과 배움 쪽으로 풀리는 글자로 보았습니다.

막히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내보내는 칸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안에 들인 것이 밖으로 잘 안 나갑니다. 아는 것은 쌓이는데 그것을 꺼내 놓는 데는 서툽니다. 머릿속에서는 정리가 끝났는데 남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안 한 것처럼 보이는 때가 생깁니다. 서운한 마음도 같은 칸으로 나가야 하는데 그 칸이 없어서 안에 그대로 남습니다.

또 하나는 장작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준비가 길어집니다. 시작하기 전에 알아볼 것이 계속 생기고, 다 알아보고 나면 때가 지나 있습니다. 이 짜임은 몰라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더 알고 싶어서 늦습니다.

마지막은 앞자리에서 어긋난 두 글자입니다. 손에 쥐는 쪽과 배우는 쪽이 서로 밉니다. 돈이 되는 일을 잡으면 공부가 밀리고, 공부를 붙들면 벌이가 얇아집니다. 한 번씩 멈춰 서는 자리입니다.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그 어긋남 덕분에 한쪽으로 다 쏠리지 않습니다.

해의 자리와 달의 자리에는 원진(怨嗔)도 붙어 있습니다. 이름은 사납지만 크게 싸우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 뜻이 잘 안 맞는 자리입니다.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닌데 말이 자꾸 겉돕니다.

이 원국에 흙 기운이 들어오는 때에는 보통 안에 쌓아 두던 것이 밖으로 나옵니다. 만들어 놓은 것을 내놓게 되고, 내놓는 동안 스스로도 정리가 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