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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신소율

신소율

신소율 사주

1985년 8월 5일생 · 병자일주

병자일주 별명 「기분파 모범생」

기분 좋은 날엔 세상을 다 가진 사람. 근거는 없는데 자신감은 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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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

조선의 일곱째 임금 · 1417–1468

메리 셸리, 헤르만 헤세, 임경업, 알프레드 노벨도 병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병자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병자일주는 이런 사람

거짓말을 하면 얼굴에 다 써 있습니다. 들킨 걸 본인만 모릅니다.

좋아해도 체면에 먼저 고백은 잘 못 합니다. 아이한테 화낼 때도 친구처럼 눈높이를 맞춥니다.

사표는 늘 서랍에만 넣어 둡니다. 맡은 자리에 세워 두면 그 몫은 꼭 합니다.

신세 지는 걸 못 견딥니다. 커피 한 잔 얻어먹어도 꼭 갚아야 발 뻗고 잡니다.

내 편이다 싶으면 식구처럼 챙깁니다. 새 모임에 가도 금방 분위기를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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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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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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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사주 원국

신소율 사주 원국 — 병자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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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늦여름 해 하나에 흙이 둘, 물이 둘

이 원국에는 흙이 둘, 물이 둘, 나무가 하나, 불이 하나 있습니다. 쇠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병화(丙火)입니다. 하늘에 뜬 해입니다. 밝고, 숨기는 것이 없습니다. 어디에 있든 둘레를 환하게 만드는 글자입니다.

이어 읽기

이 해가 늦여름에 떴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미(未)입니다. 미는 여름 끝의 흙입니다. 해의 지지 축(丑)도 흙입니다. 불에게 흙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상관). 말과 재주, 만들어서 보여 주는 것입니다.

해의 천간에는 을(乙)이 있습니다. 나무입니다. 불에게 나무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달의 미 속에 들어 있던 나무가 해의 천간으로 올라온 것이라, 옛 기준은 이 나무를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인격). 배우고 받아들인 것을 밑천 삼아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물이 두 군데에 있습니다. 달의 천간 계(癸)와 내가 깔고 앉은 자(子)입니다. 둘 다 나를 다잡는 힘이고, 그 가운데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하나는 바로 옆에 있고 하나는 발밑에 있습니다. 다잡는 힘이 나를 가까이에서 둘러싸고 있습니다.

해의 축과 달의 미는 정면으로 부딪히는 사이입니다(충). 달의 미와 발밑의 자는 붙어 있는데 서로 어긋나는 사이입니다(해·원진).

여섯 글자 가운데 불은 나 하나입니다. 내놓는 흙이 둘이고 다잡는 물이 둘입니다.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비어 있는 쇠는 불에게 손에 쥐는 것입니다.

반듯하게 서는 힘과, 사방에서 당기는 손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배운 것을 반듯하게 해내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이 원국을 바탕이 흐트러지지 않고 선 짜임으로 읽고, 다잡는 물을 그 바탕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습니다. 물이 나무를 키우고 나무가 해를 받칩니다. 지켜야 할 것이 분명할 때 마음이 편합니다. 맡은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믿고 맡길 만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내놓는 흙이 둘인 것도 힘입니다. 가진 것을 보여 주는 길이 넓습니다. 배운 것을 제 말로 풀어서 전하는 일을 잘합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해가 혼자라는 것입니다. 흙 둘이 내 기운을 가져가고 물 둘이 나를 누릅니다. 채워 주는 나무는 하나인데 가장 먼 자리에 있습니다. 해 달라는 일을 다 해 주다 보면 내 힘이 먼저 바닥납니다. 지켜야 할 것과 보여 줘야 할 것 사이에서 쉴 틈이 잘 나지 않습니다.

또 하나는 흙과 물의 사이입니다. 흙은 물을 막습니다. 내놓는 힘과 다잡는 힘이 서로 누르는 사이입니다. 달의 흙과 발밑의 물이 어긋나게 붙어 있어서 이 부딪힘이 가까운 데서 일어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자리를 생각해서 삼킵니다. 삼키다가 어느 날 한꺼번에 나오면 스스로도 놀랍니다.

마지막은 해의 흙과 달의 흙이 부딪힌다는 것입니다. 내놓는 길 두 갈래가 서로 반대쪽을 봅니다. 이것을 할지 저것을 할지 정하지 못하고 오가는 때가 생깁니다. 쥐는 쇠가 비어 있어서, 애쓴 것이 손에 남는 데까지 가는 길도 한 번에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 원국에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기댈 곳이 생겨서 맡은 일을 감당하는 힘이 붙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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