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사이먼 도미닉

사이먼 도미닉

사이먼 도미닉 사주

1984년 3월 9일생 · 임인일주

임인일주 별명 「느긋한 해결사」

부탁받으면 몸이 먼저 일어납니다. 자기 일은 늘 그다음입니다.

사이먼 도미닉과 같은 임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임인일주나의 과거 찾기 →

채제공

정조의 재상 · 1720–1799

메리 카사트, 조식, 이태준, 쇠렌 키르케고르도 임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인일주는 이런 사람

급한 일이 터져도 「밥은 먹고 하자」 합니다.

안쓰러운 사람한테 약합니다. 챙겨 주다가 정드는 일이 많습니다.

멀쩡히 잘하던 걸 두고 갑자기 딴 길로 갑니다. 「나 이거 말고 저거 할래」 합니다.

지출 내역을 보면 절반이 취미입니다. 장비부터 사고 봅니다.

모임에 가면 자연스럽게 가운데 앉습니다. 무대에 서면 다들 귀를 기울입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임인일주 더 보기 →

사이먼 도미닉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사이먼 도미닉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사이먼 도미닉 사주 원국

사이먼 도미닉 사주 원국 — 임인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나무 셋을 물 둘이 키우고, 그 끝에 불이 하나

이 원국에는 나무가 셋 들어 있습니다. 물이 둘이고 불이 하나입니다. 흙과 쇠는 없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은 임수(壬水)입니다. 고여 있는 물이 아니라 흘러가는 큰물입니다. 한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낮은 데를 찾아 계속 움직입니다. 막히면 돌아가고 돌아갈 데가 없으면 넘어갑니다.

이어 읽기

그 물이 나무 셋을 키웁니다. 나무는 밖으로 내놓는 기운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여섯 글자 가운데 절반이 이 기운입니다. 이런 짜임은 안에 담아 두는 쪽이 아닙니다. 생각이 떠오르면 어떤 모양으로든 밖으로 꺼냅니다. 꺼내야 정리가 됩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와 내가 깔고 앉은 자리가 나란히 나무이고, 둘이 서로 손을 잡아 나무 쪽으로 더 기웁니다. 세어 보면 셋인데 실제로는 그보다 두껍습니다. 발밑까지 내놓는 기운이라 이 일이 남의 일이 아니라 몸에 붙어 있습니다. 안 하면 답답해집니다.

나무 끝에 불이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 정화(丁火)가 놓였습니다. 손에 쥐는 기운입니다. 나무가 불을 살리는 관계라, 내가 내놓은 것이 그대로 벌이로 가는 길이 이어져 있습니다. 게다가 이 불은 나를 가리키는 글자와 서로 끌어당겨 묶이는 사이입니다. 돈이 멀리 있는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옆에 붙어 있는 그림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는 자수(子水)가 있습니다. 나와 같은 기운입니다. 같이 미는 동료이기도 하고 나눠 갖는 상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글자가 바로 옆의 나무와 어긋나는 사이입니다. 옛 이름으로 형(刑)이라 하는데, 크게 깨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자꾸 건드리는 사이를 가리킵니다. 같이 하는 사람과 내놓는 일이 한 번씩 부딪힙니다.

흙과 쇠가 없습니다. 흙은 나를 다잡는 기운이고 쇠는 나를 채워 주는 기운입니다. 둘 다 없다는 것은 밖에서 눌러 주는 것도 받쳐 주는 것도 원국에 없다는 말입니다. 스스로 흐르고 스스로 멈춰야 합니다.

꺼내 놓는 힘, 그리고 멈출 자리가 없다는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꺼내 놓는 자리입니다. 물이 나무를 키우고 나무가 불을 살리니,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일이 그대로 먹고사는 일로 이어집니다. 이렇게 끊긴 데 없이 이어진 원국은 흔하지 않습니다. 옛 책도 이런 모양을 좋게 적었습니다.

흐르는 물이라 한자리에 매이지 않습니다. 하던 것이 막히면 다른 길을 찾습니다. 어제 하던 방식에 미련이 없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모양으로 오래 하는 사람 옆에 서면 산만해 보이는데, 판이 바뀔 때 제일 빨리 움직이는 쪽입니다.

내놓는 기운이 발밑까지 깔려 있어서 표현이 몸에 붙어 있습니다. 배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나옵니다. 말이든 글이든 만드는 것이든 자기 색이 잘 안 지워집니다. 남이 따라 해도 티가 납니다.

쉽지 않은 데도 있습니다.

하나는 물 둘이 나무 셋을 대기에 모자라다는 것입니다. 내놓는 쪽이 나보다 큽니다. 벌여 놓고 나서 감당하는 순서가 됩니다. 떠오른 것이 열이면 끝까지 가는 것은 둘이나 셋이고, 나머지는 시작한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아까운 것이 쌓입니다.

또 하나는 나를 멈춰 세울 흙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국에 나를 멈추게 하는 글자가 없습니다. 마감이나 규칙을 밖에서 주는 사람이 없으면 스스로 정한 선만 남는데, 그 선은 기분에 따라 움직입니다. 잘될 때는 문제가 안 됩니다. 지칠 때 표가 납니다.

채워 주는 쇠도 없습니다. 나가는 길만 넓고 들어오는 길이 얇습니다. 계속 꺼내 쓰기만 하면 어느 날 꺼낼 것이 없습니다. 이 짜임은 새로 넣는 시간을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태어난 해의 같은 기운도 여기 겹칩니다. 나눠 갖는 자리가 내놓는 자리와 어긋나 있어서, 같이 하는 일에서 누구 몫인지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서로 미워서가 아니라 처음에 안 나눠서 그렇습니다. 여기에 양인이라는 옛 이름이 붙어 있는데, 힘이 한쪽으로 날을 세우고 선 자리를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밀어붙여야 하는 일에서는 이것이 쓸모가 됩니다.

운도 결로만 적습니다. 이 원국에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새로 배우고 채우는 쪽이 앞에 섭니다. 흙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맡은 것이 늘고 지킬 것도 늘어납니다. 나무와 불이 겹쳐 들어오는 시기에는 꺼내 놓는 쪽이 커집니다. 좋고 나쁨을 정한 말이 아닙니다. 그 무렵에 어느 쪽이 도드라지는지까지만 적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