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휘성

휘성

휘성 사주

1982년 2월 5일생 · 기미일주

기미일주 별명 「만만치 않은 살림꾼」

「거기 밟지 마, 상추씨 뿌려 놨어!」 하고 달려 나옵니다. 만만해 보여도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휘성과 같은 기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기미일주나의 과거 찾기 →

태조

조선을 연 임금 · 1335–1408

소헌왕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에이브러햄 링컨, 숙빈 최씨도 기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기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기미일주는 이런 사람

남들이 다 말려도 「조금만 더」 하고 버팁니다. 체면 구기는 일은 절대 안 합니다.

사귀기 시작하면 바로 「우리 식구」 대우를 합니다.

「두고 봐, 이거 나중에 문제 돼」가 자주 맞습니다.

돈이 있어도 「아직 멀었어」 하며 또 모읍니다. 가족 몫까지 미리 떼어 둡니다.

가족들은 「밖에선 딴사람이던데?」 소리를 합니다. 그중 한 명은 대놓고 예뻐합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기미일주 더 보기 →

휘성 사주 원국

휘성 사주 원국 — 기미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낮은 땅 위에 맑은 물이 둘 얹혀 있다

이 원국에서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흙입니다. 토(土)가 셋, 수(水)가 둘, 목(木)이 하나입니다.

일간은 기토(己土)입니다. 같은 흙이라도 산이 아니라 밭입니다. 높이 쌓아 올린 땅이 아니라 낮고 부드러워서 무엇이든 심을 수 있는 땅입니다. 이런 흙은 자기를 앞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옆에 오는 것을 받아 줍니다. 사람이 잘 모이는 자리가 여기서 나옵니다.

이어 읽기

그 흙이 셋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술(戌), 태어난 날의 지지 미(未), 그리고 나 자신입니다. 밭이 넓다는 말이기도 하고, 나와 같은 힘이 둘이나 더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버티는 데는 강한데 몫을 나눌 자리도 그만큼 많습니다.

그 위에 물이 둘 얹혀 있습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의 천간이 둘 다 임수(壬水)입니다. 흙에게 물은 손에 쥐는 것(정재)입니다. 꾸준한 벌이, 맡아서 챙기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게 하나가 아니라 나란히 둘입니다. 밭에 물길이 두 갈래 나 있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에 인목(寅木)이 있습니다. 나를 다잡는 힘(정관)입니다. 지켜야 할 선, 맡은 자리, 남이 나에게 거는 기대 같은 것입니다. 흙이 셋이고 물이 둘인 판에서 방향을 잡아 주는 것이 이 나무 하나입니다.

없는 것은 불과 쇠입니다. 불은 나를 데우고 채워 주는 자리이고, 쇠는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꺼내는 자리입니다. 둘 다 없습니다. 스스로 달아오르는 일도 드물고, 쌓인 것을 꺼내 놓는 통로도 원국 안에는 없습니다. 다만 태어난 해와 달의 지지가 서로 묶이면서 없던 불기운이 생깁니다. 혼자 있을 때가 아니라 사람과 섞일 때 따뜻해지는 짜임으로 읽습니다.

받아 주는 힘과, 안으로 쌓이는 자리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사람이 오가는 자리입니다. 밭은 누가 와서 무엇을 심어도 받아 줍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옆에 있으면 편한 쪽이고, 그래서 사람이 붙습니다. 흙이 셋이라 웬만한 일에는 잘 안 무너집니다. 오래 버티는 힘은 여기서 나옵니다.

챙기는 것도 잘합니다. 손에 쥐는 글자가 천간에 둘이나 나와 있으면 맡은 것을 놓치지 않습니다. 벌이가 한 갈래로만 오지 않고 여러 갈래로 들어오는 짜임이기도 합니다.

느끼는 것도 빠릅니다. 옛날 책이 귀문관살이라고 이름 붙인 자리가 이 원국에 있는데, 이름만 무섭지 남이 못 느끼는 결을 먼저 느끼는 쪽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분위기가 바뀐 것을 제일 먼저 알아챕니다. 한번 꽂히면 끝까지 파고드는 힘도 같은 자리에서 나옵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꺼내는 통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안으로 들어오는 글자는 많은데 밖으로 내보내는 글자가 한 개도 없습니다. 힘든 것을 말로 잘 안 합니다. 받아 주는 성질이라 남의 것까지 받아 놓고, 받은 것을 그대로 안에 둡니다. 쌓이는 줄도 모르고 쌓입니다.

또 하나는 느끼는 힘이 과할 때입니다. 남이 그냥 넘긴 말을 혼자 오래 돌립니다. 밖에서는 아무 일도 없는데 안에서는 며칠이 갑니다. 그 예민함이 일에서는 밑천인데, 사람 관계에서는 혼자 오래 곱씹는 쪽으로 갑니다.

나와 같은 힘이 둘이라는 것도 짚어야 합니다. 여럿이 한 일에서 누구 몫인지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이 원국은 싸워서 갈리지 않습니다. 말을 안 해서 갈립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