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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원진아

원진아

원진아 사주

1991년 3월 29일생 · 무술일주

무술일주 별명 「잘 참는 반항아」

우는 소리 한 번 안 하고 버팁니다. 알아봐 주면 그날 밤 이불 속에서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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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슈트라우스 2세

작곡가 · 1825–1899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김말봉, 퐁파두르 후작 부인, 오귀스트 콩트도 무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무술일주는 이런 사람

잘 참다가 갑질 한 번에 판을 뒤집습니다. 거울 보고 「나 좀 괜찮네」 하는 날이 많습니다.

고백 받아도 목석처럼 굳습니다. 기념일은 몰라도 약속은 꼭 지킵니다.

두세 가지 일을 동시에 굴리면서 티를 안 냅니다. 아픈 사람, 약한 사람 편에 서는 일이 잘 맞습니다.

꿈꾸는 액수부터 남들보다 0이 하나 더 붙습니다. 내 손에 들어온 건 잘 안 내놓습니다.

윗사람한테 아부하는 법을 모릅니다. 한번 편이 되면 등 돌리는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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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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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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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 사주 원국

원진아 사주 원국 — 무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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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물기 없는 흙 셋, 그 위에 똑같은 쇠가 둘

이 원국에는 물이 한 방울도 안 들어 있습니다. 흙이 셋, 쇠가 둘, 나무가 하나인데 불도 안 보입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이 무토(戊土)입니다. 무토는 화분의 흙이 아니라 산이나 넓은 들처럼 큰 흙입니다. 한번 자리를 잡으면 잘 안 움직입니다. 발밑의 술토(戌土)와 태어난 해의 미토(未土)도 흙인데, 둘 다 물기가 적은 마른 흙입니다. 세 자리가 전부 마른 흙이라 이 원국은 바닥이 아주 단단합니다. 대신 축축한 데가 없습니다.

이어 읽기

위에는 신금(辛金)이 둘 나란히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과 태어난 달의 천간이 똑같은 글자입니다. 쇠는 흙에서 나옵니다. 흙이 품고 있던 것을 갈아서 모양을 낸 것이 쇠입니다. 이 원국에서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상관). 말, 재주, 만들어서 보여 주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그 문이 둘이나 열려 있습니다. 게다가 신금은 무딘 쇠가 아니라 잘 벼린 쇠라, 날이 곱고 예리합니다. 남이 못 보고 지나간 어긋남을 먼저 찾아냅니다.

나무는 태어난 달의 묘목(卯木) 하나입니다. 나무는 흙을 파고드는 글자이고, 여기서는 규칙과 맡은 자리를 뜻합니다(정관).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이 그 한 글자에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한 글자를 쇠 둘이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쇠는 나무를 자르는 글자입니다. 살아가는 방식이 규칙 쪽으로 잡혀 있는데, 내놓는 힘이 그 규칙을 자꾸 건드리는 모양입니다.

붙어 있는 자리 둘은 재미있게 움직입니다. 태어난 해의 미토와 달의 묘목이 묶이면 나무 쪽으로 기웁니다. 규칙이 한층 두터워진다는 뜻입니다. 달의 묘목과 발밑 술토가 묶이면 불이 됩니다. 원국에 한 글자도 없던 온기가 그 사이에서 생깁니다. 나를 채워 주고 쉬게 해 주는 자리가 원래는 비어 있는데, 이 두 글자가 붙어 있는 동안에만 조금 열립니다.

비어 있는 것은 물과 불입니다. 물은 흙이 가서 손에 쥐는 것이고, 불은 흙을 데우고 채워 주는 자리입니다. 마른 땅에 물도 볕도 없으니, 이 짜임은 안에 쌓아 두고 기다리는 살림보다 그때그때 만들어 내놓는 살림 쪽입니다.

만들어 내놓는 힘이 세고, 그 힘이 제 규칙을 건드린다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만들어서 보여 주는 일입니다. 단단한 흙에서 잘 벼린 쇠가 둘이나 나오는 구조라, 머릿속에 있던 것을 남이 볼 수 있는 모양으로 꺼내 놓는 데 힘이 붙습니다. 내놓는 문이 둘이니 속도도 빠릅니다. 한 가지를 만들어 놓고 다음 것을 벌써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닥이 든든한 것도 이 원국의 힘입니다. 흙 셋은 잘 안 흔들립니다. 주변이 뒤집혀도 자기 자리는 자기가 지킵니다. 다들 우왕좌왕할 때 「그래서 지금 뭐부터 하면 되냐」를 먼저 묻는 쪽입니다. 태어난 해에 놓인 화개는 혼자 있는 시간을 잘 쓴다는 이름표이고, 태어난 날의 괴강은 기질이 또렷하다는 이름표입니다. 무서운 말처럼 들려도 겁줄 근거가 있는 이름은 아닙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내놓는 힘이 규칙과 부딪힌다는 것입니다. 쇠 둘이 나무 하나를 위에서 누르고 있으니, 하라는 대로만 하기가 어렵습니다. 틀린 것을 보면 그냥 못 넘어갑니다. 말이 먼저 나갑니다. 그 말이 대체로 맞는 말이어서 더 곤란해집니다. 맞는 말을 한 사람이 자리를 불편하게 만드는 일이 생깁니다. 아끼는 사람에게도 날이 곱게 서 있어서, 걱정으로 한 말이 듣는 쪽에는 평가로 들리기 쉽습니다.

또 하나는 채워 넣을 데가 얇다는 것입니다. 이 원국은 힘을 밖으로 내보내는 문이 둘인데, 안으로 들이는 문은 붙어 있는 글자가 만들어 주는 것 말고는 없습니다. 내놓는 만큼 채워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잘 달리다가 어느 순간 뚝 떨어집니다. 게으른 것이 아니라 연료가 빈 것입니다. 마른 흙은 말라 가는 것이 겉으로 잘 안 보입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손에 잡히는 쪽이 도드라집니다. 마른 땅에 물이 닿는 모양이라 굳어 있던 것이 조금 풀립니다. 불 기운이 들어오면 채워 넣는 자리가 열려서 쉬고 배우는 쪽이 살아납니다. 여기까지가 짜임에 대한 이야기이고, 무슨 일이 언제 있었는지를 맞히는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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