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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유인영

유인영

유인영 사주

1984년 1월 5일생 · 무술일주

무술일주 별명 「잘 참는 반항아」

우는 소리 한 번 안 하고 버팁니다. 알아봐 주면 그날 밤 이불 속에서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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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슈트라우스 2세

작곡가 · 1825–1899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김말봉, 퐁파두르 후작 부인, 오귀스트 콩트도 무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무술일주는 이런 사람

잘 참다가 갑질 한 번에 판을 뒤집습니다. 거울 보고 「나 좀 괜찮네」 하는 날이 많습니다.

고백 받아도 목석처럼 굳습니다. 기념일은 몰라도 약속은 꼭 지킵니다.

두세 가지 일을 동시에 굴리면서 티를 안 냅니다. 아픈 사람, 약한 사람 편에 서는 일이 잘 맞습니다.

꿈꾸는 액수부터 남들보다 0이 하나 더 붙습니다. 내 손에 들어온 건 잘 안 내놓습니다.

윗사람한테 아부하는 법을 모릅니다. 한번 편이 되면 등 돌리는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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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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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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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사주 원국

유인영 사주 원국 — 무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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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한겨울 물 셋 앞에 선 마른 언덕 하나

이 원국을 세어 보면 물이 셋, 흙이 둘, 나무가 하나입니다. 불과 쇠는 한 자리도 없습니다.

태어난 달이 한겨울입니다. 태어난 해의 계수(癸水)와 해수(亥水), 그리고 달의 자수(子水)가 이어져서 아래가 온통 물이 됩니다. 셋이 붙어 있어서 서로를 밀어 주니 실제 무게는 세 글자보다 큽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무토(戊土)입니다. 무토는 화분의 흙이 아니라 언덕이나 둑처럼 큰 흙입니다. 물을 막아 세우는 글자입니다. 그 물이 이 원국에서는 손에 쥐는 것을 뜻합니다(정재·편재). 일거리든 기회든, 밖에서 들어오는 것이 눈앞에 아주 많이 보이는 짜임입니다. 그것을 받아 내는 둑은 나 하나입니다.

곁에 술토(戌土)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발밑에 있으니 제일 가까운 자리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라 같이 물을 막아 주는 동료이면서, 같은 것을 나눠 갖는 사이이기도 합니다. 신약한 이 원국에서는 이 한 글자가 꽤 큰 버팀목입니다. 동시에 내 몫이 온전히 내 것으로 안 오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한 글자가 두 가지 일을 합니다.

태어난 달의 갑목(甲木)은 큰 나무입니다. 나무는 흙에 뿌리를 박는 글자라, 이 원국에서는 나를 몰아붙이는 힘입니다(편관). 그런데 이 나무를 키우는 것이 아래의 물입니다. 손에 쥘 것이 늘어날수록 책임도 같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좋은 것과 무거운 것이 같은 자리에서 옵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일을 맡고 나서야 그 일의 크기를 알게 되는 결로 나타납니다.

비어 있는 것은 불과 쇠입니다. 불은 언 땅을 데우고 나를 채워 주는 자리이고, 쇠는 흙에서 나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둘 다 없습니다. 한겨울에 볕이 없다는 말이고, 만들어서 꺼내 놓는 과정 없이 바로 결과로 가야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태어난 달의 자수와 발밑의 술토는 한 칸 떨어져 서로 안 붙습니다(격각살). 제일 크게 들어오는 물과 나를 받쳐 주는 흙이 손을 잡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같은 달 자리의 도화는 눈에 먼저 띈다는 이름표이고, 태어난 날의 괴강은 기질이 또렷하다는 이름표입니다. 세게 들리는 이름이지만 겁줄 근거가 있는 말은 아닙니다.

밀려드는 것은 다 받아 내는데, 데워 줄 볕이 없다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밀려드는 것을 감당해 내는 일입니다. 둑은 물이 많을수록 쓸모가 커집니다. 일이 몰리는 자리, 사람이 몰리는 자리에서 이 원국은 제 모습을 드러냅니다. 한가한 자리에 놓으면 오히려 시들합니다. 남들이 감당이 안 된다고 손을 놓은 데서 하나씩 정리해 나가는 쪽입니다.

약속을 지키는 힘도 여기서 나옵니다. 흙은 쉽게 말을 바꾸지 않습니다. 한번 맡기로 한 것은 티를 안 내고 끝까지 끌고 갑니다. 기대게 되는 사람이 되는 이유가 이것인데, 그래서 일이 더 몰리기도 합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채워 넣을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불이 한 자리도 없으니 언 땅을 데워 줄 것도, 나를 채워 줄 자리도 비어 있습니다. 이 짜임은 힘이 빠져도 쉬는 쪽으로 안 갑니다. 하던 것을 더 합니다. 쉬면 오히려 불안해집니다. 그러다 어느 선을 넘으면 한꺼번에 주저앉습니다. 힘이 어디까지 남았는지를 본인이 제일 늦게 압니다.

또 하나는 내놓는 통로가 얇다는 것입니다. 쇠가 없으니 안에 있는 것을 말이나 모양으로 꺼내는 자리가 안 보입니다. 다 안에서 처리합니다. 밖에서 볼 때는 별일 없어 보이는데 안에서는 이미 여러 번 계산이 끝나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은 힘든 줄을 늦게 압니다. 제일 크게 들어오는 것과 나를 받쳐 주는 것이 서로 안 붙어 있다는 대목도 여기에 겹칩니다. 손에 들어온 것이 나를 편하게 만들어 주기까지 한 박자 늦습니다.

이 원국에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언 것이 조금 풀립니다. 배우거나 기대는 쪽이 열리면서 같은 일이 덜 무겁게 느껴집니다.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안에 있던 것을 꺼내 놓는 길이 하나 생깁니다. 여기까지가 이 짜임에 대한 이야기이고, 앞날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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