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태오 사주
1981년 4월 11일생 · 기미일주
기미일주 별명 「만만치 않은 살림꾼」
「거기 밟지 마, 상추씨 뿌려 놨어!」 하고 달려 나옵니다. 만만해 보여도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유태오와 같은 기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기미일주나의 과거 찾기 →

조선을 연 임금 · 1335–1408
소헌왕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에이브러햄 링컨, 숙빈 최씨도 기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기미일주는 이런 사람
남들이 다 말려도 「조금만 더」 하고 버팁니다. 체면 구기는 일은 절대 안 합니다.
사귀기 시작하면 바로 「우리 식구」 대우를 합니다.
「두고 봐, 이거 나중에 문제 돼」가 자주 맞습니다.
돈이 있어도 「아직 멀었어」 하며 또 모읍니다. 가족 몫까지 미리 떼어 둡니다.
가족들은 「밖에선 딴사람이던데?」 소리를 합니다. 그중 한 명은 대놓고 예뻐합니다.
유태오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유태오 생일을 넣어 봤어요
유태오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밭흙이 셋, 거기서 쇠가 나오고 물이 흐른다
이 원국은 흙이 셋, 쇠가 둘, 물이 하나입니다. 나무와 불은 없습니다.
나는 흙(己土)입니다. 기토는 높은 산이 아니라 밭흙입니다. 씨를 뿌리면 받아 주고, 물이 오면 머금습니다. 눈에 띄게 솟아 있지 않고 낮게 펼쳐져 있습니다. 무엇이든 그 위에서 자라게 하는 흙입니다.
이어 읽기
같은 흙이 둘 더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아래 글자 진(辰)과 내가 깔고 앉은 미(未)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가까운 두 자리에 있으니 발밑이 든든합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쉽게 밀리지 않는 결로 나타납니다. 누가 세게 말해도 일단 받아 두고, 제 속도로 움직입니다.
태어난 해에는 쇠가 둘 있습니다. 위아래 글자가 다 쇠입니다. 흙에게 쇠는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식신)입니다. 흙 속에서 쇠가 나옵니다. 재주, 말,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그 문이 두 자리입니다. 게다가 태어난 해의 유(酉)와 태어난 달의 진(辰)이 묶여서 쇠 쪽으로 한 번 더 돕니다. 나와 같은 힘이던 흙 하나가 내놓는 쪽으로 넘어가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달의 위 글자에는 물(壬)이 하나 있습니다. 흙에게 물은 손에 쥐는 것(정재)입니다. 꾸준히 들어오는 벌이를 보는 자리입니다. 쇠는 물을 만듭니다. 흙에서 쇠가 나오고, 쇠에서 물이 나옵니다. 가진 힘이 내놓는 것으로, 내놓은 것이 손에 남는 것으로 차례대로 이어집니다. 이 짜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이 이 흐름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불입니다.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이고,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둘 다 없습니다. 밖에서 선을 그어 주는 글자도, 뒤에서 데워 주는 글자도 원국에 안 보입니다.
차례대로 이어지는 힘과 혼자 정하는 버릇
이 짜임이 잘 도는 자리는 손으로 만든 것이 그대로 결과가 되는 곳입니다. 가진 힘이 내놓는 문으로 가고, 거기서 손에 쥐는 것으로 넘어갑니다. 중간에 끊기는 데가 없습니다. 일한 만큼 남는 일, 솜씨가 쌓이면 대접이 달라지는 일에서 이 흐름이 잘 보입니다.
내놓는 문은 태어난 해에 있습니다. 태어난 해는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재주는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닿습니다. 가까운 사람보다 처음 보는 사람이 먼저 알아보는 일이 생깁니다.
귀인 이름표도 여럿 붙어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문창과 학당은 익히고 다듬는 쪽에 힘이 실린다는 옛 표시입니다. 태어난 달에는 괴강이라는 이름표가 있습니다. 험하게 들리지만 한번 정하면 미적거리지 않고 밀고 가는 힘으로 보면 됩니다.
걸리는 데는 세 가지입니다.
하나는 손에 쥐는 것을 나눠야 하는 자리입니다. 물은 하나인데 흙은 셋입니다. 흙은 물을 막고 가둡니다. 나와 같은 힘이 여럿이면 하나 있는 몫을 두고 여럿이 손을 뻗는 모양이 됩니다. 같이 일한 사람과 몫을 나눌 때, 처음에 말해 두지 않으면 뒤에 서운한 일이 남습니다.
또 하나는 밖에서 다잡아 주는 글자가 없다는 점입니다. 나무가 하나도 없으니 어디까지 할지를 다 내가 정합니다. 제 속도로 가는 것은 좋은데, 그 속도가 맞는지 물어볼 데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고집이라는 말을 듣는 때가 대개 이 자리입니다.
마지막은 데워 주는 불이 없다는 점입니다. 흙은 볕을 받아야 무엇이든 키웁니다. 채워 주는 글자가 없으니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날이 있습니다. 내놓는 문이 둘인데 들어오는 문이 안 보이니, 오래 꺼내기만 하면 속이 비어 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김태리
하하
지연
정승현
조여정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