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갓세븐 › 유겸

유겸

유겸 사주

1997년 11월 17일생 · 계해일주

계해일주 별명 「뼈 있는 농담꾼」

웃으면서 할 말은 다 합니다. 「농담이야」 하는데 자꾸 곱씹게 됩니다.

유겸과 같은 계해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계해일주나의 과거 찾기 →

박지원

조선의 실학자·작가 · 1737–1805

신덕왕후, 테레사 수녀, 요제프 하이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도 계해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계해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계해일주는 이런 사람

멍해 보여도 머리는 벌써 세 수 앞에 가 있습니다.

여행지는 「여기랑 여기 중에 골라」 합니다. 둘 다 자기가 가고 싶던 곳입니다.

보고 들은 건 일단 다 담아 둡니다. 사업 얘기를 하면 처음부터 해외 얘기입니다.

「없어 보이긴 싫어」가 지갑을 엽니다.

가족 일이라면 제일 먼저 뛰어갑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계해일주 더 보기 →

갓세븐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유겸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유겸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유겸 사주 원국

유겸 사주 원국 — 계해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같은 물이 세 자리에서 겹쳐 있다

여섯 글자 가운데 셋이 물입니다. 이 원국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이 쏠림입니다.

나 자신은 계수(癸水)입니다. 빗물이나 이슬처럼 작은 물입니다. 그런데 그 밑에 큰 물이 둘 깔려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와 태어난 날의 지지가 둘 다 해(亥)로 같은 글자입니다. 작은 물이 넓은 물 위에 떠 있는 모양입니다.

이어 읽기

물이 더 늘어날 자리도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이 신금(辛金)인데, 쇠에서는 물이 나옵니다. 나를 채워 주는 글자가(편인) 위에서 계속 물을 보태는 셈입니다.

그 많은 물을 막는 것은 흙 하나뿐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축(丑)입니다. 이 흙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편관). 규칙이나 맡은 자리 같은 것인데, 물에 비하면 양이 적습니다.

불도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정(丁)입니다. 손에 쥐는 것, 그중에서도 크게 움직이는 기회를 뜻합니다(편재). 다만 작은 불 하나가 물 셋 앞에 놓인 자리라 든든하지는 않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입니다. 나무는 물이 흘러 들어가 자라는 자리이고, 내가 밖으로 내놓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그것이 한 글자도 없습니다. 물은 많은데 그 물이 빠져나갈 길이 없는 모양입니다.

같은 글자끼리 겹친 자리도 눈에 띕니다. 해와 해가 나란히 붙어 있는데, 옛 책은 같은 글자가 이렇게 겹치는 것을 형(刑)이라 불렀습니다. 밖에서 오는 일이 아니라 안에서 저희끼리 부딪히는 자리입니다.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에 역마라는 이름표가 하나씩 붙어 있는 것도 같이 봐 둘 만합니다. 한자리에 오래 머물기보다 옮겨 다니는 결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담는 그릇은 큰데, 흘려보낼 길이 하나도 없다

물이 많은 짜임은 우선 담는 그릇이 큽니다. 남들이 벅차다고 하는 양을 별말 없이 받아 둡니다. 일이 한꺼번에 몰려도 그 자리에서 무너지지 않습니다.

물은 낮은 데로 흐르는 글자라 사람을 잘 살핍니다. 물이 셋이면 방 안 분위기를 먼저 읽습니다. 누가 지금 불편한지, 어디서 말을 끊어야 하는지를 남보다 빨리 알아챕니다. 말로 티를 내지 않을 뿐입니다.

위에서 채워 주는 쇠가 하나 있다는 것도 힘입니다. 혼자 파고드는 공부에 잘 붙습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궁금한 것을 끝까지 따라갑니다. 움직이는 이름표가 둘이나 붙어 있어서, 낯선 데로 옮기는 일을 남만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걸리는 데를 봅니다.

제일 큰 것은 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안에 받아 둔 것이 밖으로 나갈 문이 없습니다. 그래서 말을 아끼다가 어느 날 한꺼번에 쏟는 모양이 되기 쉽습니다. 듣는 쪽은 갑자기 나왔다고 느끼는데, 하는 쪽에서는 오래 참은 끝입니다. 이 어긋남이 이 짜임에서 제일 자주 생깁니다.

다음은 나와 같은 물이 둘이라는 것입니다. 같은 힘이 둘이면 나눠 갖는 자리가 생깁니다. 특히 셈이 걸린 일에서 그렇습니다. 「알아서 나누자」로 시작한 일이 끝에 가서 제일 시끄러워집니다.

세 번째는 불이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손에 쥐는 글자가 하나인데 물은 셋입니다. 잡은 것을 오래 붙들기보다 새것을 여러 개 벌여 놓기 쉽습니다. 벌여 놓은 것이 많으면 어느 하나도 깊어지지 않습니다.

마지막은 같은 글자가 겹친 자리입니다. 가고 싶은 마음과 머물고 싶은 마음이 한 몸에 같이 있습니다. 둘 다 진심이라 고르기가 어렵습니다. 미루다가 시간이 대신 골라 주는 일이 생깁니다.

태어난 해에 백호대살이라는 이름표가 있습니다. 무섭게 들리지만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화개는 사람 속에 있다가도 혼자 있는 시간을 찾는다는 표시입니다. 이런 이름 몇 개로 사람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이 짜임에 나무 기운이 드는 시기에는 보통 안에 있던 것이 말과 재주로 나오는 쪽이 도드라지고, 흙 기운이 겹치는 시기에는 지켜야 할 선이 또렷해지는 쪽이 도드라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