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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이진욱

이진욱

이진욱 사주

1981년 9월 16일생 · 정유일주

정유일주 별명 「해맑은 잔소리꾼」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가 입에 붙었습니다. 틀린 말이 아니라서 더 얄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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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종

조선의 스물다섯째 임금 · 1831–1864

패니 크로스비, 김유정, 효명세자,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도 정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정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정유일주는 이런 사람

아이 같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런 사람이 한번 화나면 아무도 못 말립니다.

연애에 일찍 눈을 뜹니다. 좋아하면 그 사람한테 올인합니다.

뭐든 곧잘 해서 남한테 잘 못 맡깁니다. 맡겼다가도 결국 도로 가져옵니다.

들어오는 만큼 나가는 것도 시원시원합니다.

옆자리 책상까지 정리해 주고 싶어 손이 근질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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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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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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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사주 원국

이진욱 사주 원국 — 정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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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세 자리가 모두 같은 글자, 오행은 둘뿐

이진욱 님의 원국은 한눈에 봐도 모양이 특이합니다. 태어난 해와 달과 날의 지지가 전부 유(酉)로 똑같습니다. 셋이 나란히 같은 글자입니다.

이어 읽기

오행으로 세면 금(金)이 넷, 화(火)가 둘입니다. 다른 셋은 하나도 없습니다. 보통은 다섯 가운데 서너 가지가 섞이는데, 이 원국은 두 가지로만 되어 있습니다. 색이 두 개뿐인 그림입니다. 섞인 것이 적으니 성질이 분명하고, 대신 빠진 데도 분명합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은 정화(丁火)입니다. 정화는 화롯불이나 한여름 볕이 아니라 등불입니다. 방 안을 다 밝히지는 못해도 책 한 권 읽을 만큼은 켜져 있는 불입니다. 멀리 못 가는 대신 한 자리에서 오래 갑니다.

그 등불 앞에 쇠가 넷 놓여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인 신(辛)과 지지의 유 셋입니다. 쇠는 이 원국에서 크게 움직이는 기회를 뜻하는 글자(편재)입니다. 불이 쇠를 녹여 모양을 잡는 사이라, 이 짜임은 눈앞에 다룰 것이 늘 넘치는 결로 나타납니다. 할 수 있는 일, 해 보고 싶은 일, 들어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문제는 그것을 녹일 불이 둘뿐이라는 것입니다. 쇳덩이는 크고 등불은 작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 같은 등불이 하나 더 있습니다. 나와 똑같은 글자라, 옆에 나와 비슷한 사람이 하나 서 있는 모양입니다. 불이 작은 짜임에서는 이 자리가 힘이 되기도 하고 짐이 되기도 합니다. 같이 켜져 있으면 더 밝은데, 같은 쇠를 같이 보고 있으면 나눠 갖게 됩니다.

나무와 흙과 물은 한 글자도 없습니다. 나무는 불을 지펴 주는 글자고, 흙은 불에서 나오는 것을 받아 주는 글자고, 물은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 셋이 다 없으니 이 등불은 스스로 켜져 있고, 심지를 갈아 줄 데도 따로 없습니다.

고르는 눈은 밝은데, 다 하려 들면 꺼진다

이 짜임이 가장 잘 사는 자리는 가려내는 일입니다. 쇠가 넷이면 보는 것이 많고, 많이 본 사람은 고를 줄 압니다. 어느 것이 쓸 만하고 어느 것이 빈 것인지 빨리 가늠합니다. 남들이 좋다고 몰려가는 데서 혼자 심드렁한 얼굴을 하고 있다가, 아무도 안 보던 것을 집어 오는 결을 자주 봅니다.

오래 켜져 있는 것도 힘입니다. 등불은 세게 타지 않아서 바람에 한 번에 꺼지지 않습니다. 한꺼번에 크게 올라서는 대신, 몇 해가 지나도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쪽입니다. 그리고 이 원국에는 문창과 학당이라는 이름표가 세 자리에 다 붙어 있습니다. 무서운 말이 아니라 읽고 익힌 것이 밖으로 잘 나온다는 뜻이고, 천을귀인도 같이 붙어 있어서 고비마다 손을 내미는 사람이 하나쯤 생긴다고 옛날부터 적어 왔습니다.

막히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불이 모자란다는 것입니다. 다룰 것은 넘치는데 다룰 힘이 작습니다. 이런 짜임은 들어오는 것을 다 받으면 금세 바닥이 납니다. 하나를 끝까지 녹이면 물건이 되는데, 넷을 조금씩 건드리면 넷 다 덩어리인 채로 남습니다. 본인은 쉬지 않고 일했는데 손에 남은 것이 적은 기분이 들기 쉽습니다.

또 하나는 같은 글자끼리 부딪힌다는 것(형)입니다. 유가 셋이면 서로 같은 성질끼리 맞댑니다. 밖에서 오는 갈등보다 안에서 갈리는 쪽이 많습니다. 하고 싶은 마음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같은 무게로 올라오고, 어제 정한 것을 오늘 다시 들여다봅니다. 다른 사람과 부딪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서 두 번 세 번 재는 결입니다. 깐깐하다는 말을 듣기도 하는데, 남한테 깐깐하기 전에 자기한테 먼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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