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닝닝 사주
2002년 10월 23일생 · 갑자일주
갑자일주 별명 「칭찬에 약한 일꾼」
「너 없으면 안 돼」 한마디면 밤새 다 해 줍니다. 대신 「고마워」 소리는 꼭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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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자 · 1876–1914
버지니아 울프, 가쓰시카 호쿠사이,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쑹칭링도 갑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닝닝
닝닝의 시작은 중국 노래 프로그램 《Let's Sing Kids》였어요. 그 무대에 나간 뒤 SM에 발탁됐죠.
'목소리가 뛰어난' 멤버로 소개된 날
닝닝이 태어난 해의 윗글자 임은 편인이에요. 편인은 좋아하는 한 가지를 깊게 파서, 거기서 높은 실력을 내는 글자예요. 닝닝은 4년을 연습했어요. 데뷔를 앞두고 SM은 닝닝을 '목소리가 뛰어난 18살 중국인 멤버'로 소개했어요.
박재범과 깜짝 공개한 'WYA'
상관은 틀에 매이지 않고, 그때그때 제 식대로 풀어내는 글자예요. 닝닝은 태어난 해의 아래 글자가 상관이에요. 2023년 7월, 닝닝은 박재범과 함께 'WYA'를 깜짝 공개했어요. 리믹스에는 PH-1, Lexie Liu, ØZI, Masiwei가 더해졌어요.
갑자일주는 이런 사람
혼자 앉은 사람 보면 기어이 가서 말을 겁니다. 그래도 꺼낼 말은 한 번 더 고릅니다.
「왜 사랑한다는 말 안 해?」가 입에 붙어 있습니다. 좋다고 쫓아다니는 사람이 한 명쯤은 늘 있습니다.
점 보러 가면 「대학원 가라」 소리 꼭 듣습니다. 가르치는 일, 큰 조직 일이 잘 맞습니다.
정신 차려 보면 선물은 다 이 사람 손에 있습니다. 받을 돈, 안 받을 돈 구분은 칼같습니다.
딱한 사연엔 마음이 금방 약해집니다. 근데 미운털 한번 박히면 그걸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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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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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큰 나무에 물이 둘 대어 있고, 옆에 도끼가 하나
이 원국에는 다섯 기운이 다 들어 있습니다. 물이 둘이고 나무와 불과 흙과 쇠가 하나씩입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은 갑목(甲木)입니다. 큰 나무입니다. 덩굴처럼 감고 올라가는 쪽이 아니라 곧게 위로 자라는 쪽입니다. 방향을 한번 정하면 잘 안 꺾습니다. 대신 옆으로 휘어서 피해 가는 것을 잘 못합니다.
이어 읽기
그 나무에 물이 둘 대어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임수(壬水)와 내가 깔고 앉은 자수(子水)입니다. 물이 나무를 키우니 나에게 물은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편인과 정인). 배움과 기댈 데와 생각하는 시간을 뜻합니다. 하나는 제일 먼 자리에 있고 하나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습니다. 위아래로 다 물이라 마를 일이 적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는 경금(庚金)이 있습니다. 큰 쇠입니다. 나에게 쇠는 나를 몰아붙이는 글자입니다(편관). 나무 옆에 선 도끼 같은 자리입니다. 그것이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멀찍이 걸린 기준이 아니라 매일 옆에 있는 쪽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는 술토(戌土)입니다. 손에 쥐는 것을 보는 글자인데, 꾸준한 벌이보다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태어난 달은 밖에 나가서 만나는 자리라, 큰 판이 눈앞에 자주 지나갑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오화(午火)는 밖으로 내놓는 글자입니다(상관). 말과 재주와 보여 주는 일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 불이 제일 먼 자리에 있고, 옆의 흙과 손을 잡아 불기운이 더 커지는 쪽으로 붙어 있습니다.
이 원국을 힘으로 재면 둘레의 손을 빌려야 하는 쪽으로 나옵니다. 큰 나무이기는 한데 아직 다 자란 나무는 아닌 모양입니다.
물은 넉넉한데, 볕과 도끼가 같이 서 있다
이 짜임에서 제일 좋은 데는 마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물이 위아래로 둘입니다. 이런 짜임은 쉬는 법을 압니다. 힘들면 혼자 들어가 생각을 정리하고 나옵니다. 배우는 일을 지루해하지 않고, 한번 배운 것을 오래 가지고 있습니다.
곧게 가는 것도 힘입니다. 큰 나무는 둘러 가지 않습니다. 옳다고 정하면 그쪽으로 그냥 갑니다. 어느 자리에 가도 말이 흔들리지 않으니 사람들이 믿고 맡깁니다.
옆에 선 도끼도 짐만은 아닙니다. 다듬어 주는 것이 없으면 나무는 그냥 자라기만 합니다. 몰아붙이는 글자가 바로 옆에 있는 짜임은 자기를 밀어붙일 줄 압니다. 시키기 전에 먼저 하고, 대충 넘기는 것을 못 견딥니다. 이것이 일에서는 큰 힘이 됩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그 도끼가 늘 옆에 있다는 것입니다. 잘하고 있을 때도 마음을 못 놓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충분한데 본인만 아직 모자라다고 여깁니다. 받쳐 주는 힘이 넉넉한 쪽은 아니라서, 몰아붙이는 쪽을 그대로 두면 표가 납니다.
둘은 물이 많을 때 생기는 일입니다. 채워 주는 글자가 둘이면 든든한데, 그쪽으로 너무 기울면 생각만 길어집니다. 다 알아본 뒤에 시작하려다 시작이 늦습니다. 나무는 물만으로 크지 않고 햇빛도 있어야 합니다. 그 햇빛에 해당하는 내놓는 글자가 제일 먼 자리에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늘 한발 뒤로 밀리기 쉬운 자리입니다.
셋은 눈앞을 지나가는 큰 판입니다. 손에 쥐는 글자가 크게 움직이는 쪽으로 태어난 달에 앉아 있습니다. 작은 것보다 큰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잡을 수 있는 크기인지를 재기 전에 마음이 먼저 갑니다.
이름표도 몇 개 붙어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화개는 북적이는 자리보다 조용한 자리에서 채워지는 쪽이라는 표시이고, 같은 자리의 괴강은 옛날 책이 기운이 크다고 본 이름입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날의 태극귀인은 끝까지 파고드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이름 몇 개로 사람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국에 물이나 나무 기운이 도는 시기에는 채워지고 버티는 쪽이 살아납니다. 불 기운이 도는 시기에는 내놓고 보여 주는 쪽이 도드라집니다. 어느 쪽에 힘이 실리는지까지만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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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닝닝 사진 티비텐 TV10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엄정화 사진 티비텐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수현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신태용 사진 SE Asian Football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윈터 사진 snow plumflower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조보아 사진 티비텐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카리나 사진 David Lee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지젤 사진 티비텐 TV10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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