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나 사주
2003년 12월 9일생 · 병진일주
본명 신유나
병진일주 별명 「능청스러운 실세」
고개는 끄덕이는데 하나도 안 듣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자기 속도대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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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서른한째 임금 · 1330–1374
프리다 칼로, 로자 파크스, 줄리에타 마시나, 교황 클레멘스 7세도 병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유나
2026년, 유나는 첫 솔로 EP 〈Ice Cream〉을 냈어요. 같은 해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홍장미 역을 맡아 연기도 시작했죠.
가요대축제 객석에서 시작된 연습생 생활
유나는 해, 병화로 태어났어요. 해는 누구나 올려다보는 곳에 떠 있어요. 어디에 있어도 먼저 보이죠. 초등학생 유나는 KBS 가요대축제 객석에 앉아 있었어요. 그 자리에서 JYP 관계자의 눈에 띄었습니다.
경기도 대표로 뛴 플로어볼
유나가 태어난 달은 한겨울이에요. 그 달의 아래 글자 자가 정관이고, 태어난 해의 윗글자 계도 정관이에요. 정관은 규칙이 분명한 판에서 제 몫을 해내는 글자예요. 중학생 유나는 플로어볼 선수로 뛰며 경기도 대표로 전국 대회에 나갔습니다.
병진일주는 이런 사람
말이 많은데 이상하게 가벼워 보이지 않습니다. 「그거 안 될걸」 하면 진짜 안 됩니다.
잔소리보다 믿고 기다려 줄 때 더 잘합니다. 좋은 부모가 될 사람인지 먼저 봅니다.
회사 다니면서도 머릿속엔 내 가게 계획이 있습니다.
인심은 후한데 새는 데는 없습니다.
숙일 때와 나설 때를 귀신같이 압니다. 슬그머니 끼어들었는데 어느새 다들 이 사람 말을 듣습니다.
있지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유나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유나 생일을 넣어 봤어요
유나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물과 나 사이에 나무 한 그루가 서 있다
신유나님은 한겨울에 태어난 해입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이 병화(丙火), 하늘에 뜬 해인데 태어난 달이 자(子)월입니다. 자월은 일 년 가운데 물이 가장 센 달입니다. 여덟 글자를 세면 물이 둘, 흙이 둘, 나무가 하나, 불이 하나입니다.
이어 읽기
물이 둘이라고 적었지만 실제로는 더 셉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계수(癸水)가 하늘에서 내리는 비이고, 태어난 달의 지지 자(子)가 한겨울 물입니다. 거기에 태어난 날의 지지 진(辰)이 그 자(子)와 손을 잡아 물 쪽으로 기웁니다. 원국의 아래쪽이 전부 물로 흐르는 모양입니다.
이 물은 나를 붙잡아 두는 힘입니다. 지켜야 할 규칙과 맡은 자리, 약속 같은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이 원국은 그 글자가 아주 잘 갖춰져 있습니다. 이런 원국은 보통 정해진 것을 지키는 데서 안심하는 쪽으로 봅니다. 순서가 있고 기준이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아무도 안 보는 데서도 하던 대로 합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글자는 태어난 달의 천간 갑목(甲木)입니다. 곧게 뻗는 큰 나무인데, 나무는 물을 빨아올려 불에 땔감으로 건네주는 글자입니다. 물과 해 사이에 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 셈입니다. 이 나무가 없으면 겨울 물이 해를 그냥 덮습니다. 누르는 것이 나를 꺾는 대신 나를 키우는 쪽으로 도는 짜임이고, 그 다리가 이 나무입니다. 나무는 배움이고 기댈 곳이라, 배운 것을 통해 힘든 일이 힘이 되는 자리라고 읽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미(未)와 태어난 날의 지지 진(辰)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이나 재주로 꺼내는 글자입니다. 흙이 둘이라 꺼낼 거리가 마르지는 않습니다.
없는 것은 쇠입니다. 쇠는 손에 쥐는 것, 눈에 보이는 결과로 바꿔 놓는 글자입니다. 그 글자가 원국에 한 개도 없습니다. 태어난 해의 미(未)와 태어난 달의 자(子)는 서로 어긋나는 사이이기도 합니다. 원진이라고 하는데, 가까이 있는데 이유 없이 안 맞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지켜 주는 것이 많아서 생기는 힘과, 그래서 생기는 일
잘 도는 데부터 봅니다. 이 짜임은 기준이 있는 자리에서 강합니다. 규칙을 지키는 것이 참는 일이 아니라 그냥 편한 일입니다. 그래서 오래 걸리는 일을 끝까지 끌고 갑니다. 같이 하는 사람들이 이 원국을 믿는 이유도 거기 있습니다. 말한 대로 한다는 것을 아니까요.
그리고 물과 해 사이에 나무가 있어서, 눌리는 일이 그대로 손해로 끝나지 않습니다. 혼이 나면 그다음에 배워 옵니다. 어려운 일을 겪고 나서 그 일을 설명할 줄 알게 되는 쪽입니다. 겨울에 뜬 해는 아주 귀한 글자인데, 그 해를 살려 주는 나무가 제 자리에 서 있습니다.
반대로 걸리는 데가 셋 있습니다.
하나는 지켜야 할 것과 내놓고 싶은 것이 같이 세다는 점입니다. 규칙을 보는 글자가 둘이고 밖으로 내놓는 글자도 둘입니다. 이 둘은 서로 부딪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할 말은 아닌 것 같을 때, 이 원국은 그 사이에서 오래 멈춰 섭니다. 참는 쪽을 고르고 나서 며칠 뒤에 혼자 억울해지는 일도 생깁니다.
또 하나는 계절이 밀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겨울에 뜬 해라 쓸 수 있는 힘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이런 짜임은 남 보기에 멀쩡할 때도 속으로는 아껴 쓰고 있습니다. 쉬어야 할 때를 스스로 정하지 않으면 끝까지 안 쉽니다.
마지막은 결과로 바꿔 놓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쇠가 없으면 잘한 일이 손에 남는 것으로 잘 안 바뀝니다. 열심히 했는데 남은 게 뭐냐고 물으면 대답이 잘 안 나오는 자리입니다. 도화라는 이름표도 붙어 있는데, 겁낼 이름이 아니라 남들 눈에 잘 띄는 자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눈에 띄는 만큼 말도 같이 따라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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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유나 사진 티비텐 TV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대성 사진 GOM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이영애 사진 TV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김구라 사진 acrofan.com · CC BY-SA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김진현 사진 Manri Cheon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나연 사진 TV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예지 사진 티비텐 TV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리아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류진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채령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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