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에이핑크 › 윤보미

윤보미

윤보미 사주

1993년 8월 13일생 · 병인일주

병인일주 별명 「배짱 두둑한 모험가」

주말 내내 집에만 있으면 온 집안이 들썩입니다. 볼일 없어도 나가야 사는 사람입니다.

윤보미와 같은 병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병인일주나의 과거 찾기 →

김좌진

독립군 장군 · 1889–1930

에바 가드너, 간디, 넬슨 만델라, 표트르 차이콥스키도 병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병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윤보미

무대에선 춤으로, 예능에선 진행으로, 드라마에선 연기로. 에이핑크의 메인댄서이자 리드보컬 윤보미예요.

두 해 동안 맡은 〈주간 아이돌〉 MC

보미는 태어난 달 위아래 글자가 모두 편재예요. 편재는 갑자기 던져 놓아도 웬만한 일은 해내는 글자예요. 판이 바뀌면 곧바로 뛰어드는 순발력이죠. 보미는 2013년 7월부터 2015년 7월까지 〈주간 아이돌〉 MC를 맡았어요.

카메오에서 〈눈물의 여왕〉까지

보미가 타고난 글자는 해, 병화예요. 해는 숨길 것 없이 환히 드러나는 불이에요. 남에게 어떻게 보일지 알고, 보여 주는 데 능하죠. 보미의 첫 연기는 2012년 〈응답하라 1997〉 카메오였어요. 2024년엔 〈눈물의 여왕〉에 조연으로 나왔어요.

병인일주는 이런 사람

배짱 하나는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꿈 얘기를 시작하면 스케일부터 다릅니다.

가만있어도 이성이 먼저 말을 걸어옵니다. 그래도 내 방식에 안 맞으면 시작을 안 합니다.

꽂힌 분야는 끝까지 파고듭니다. 덕질을 해도 그 동네 고수 소리를 듣습니다.

재테크에 빠지면 밤새 차트를 봅니다. 그러다 가끔 자기가 천재인 줄 압니다.

사장님한테도 막내한테도 말투가 똑같습니다. 그게 편해서 주변에 사람이 끊이질 않습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병인일주 더 보기 →

에이핑크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윤보미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윤보미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윤보미 사주 원국

윤보미 사주 원국 — 병인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해 하나에 쇠가 셋

이 원국은 한쪽으로 뚜렷하게 쏠려 있습니다. 쇠가 셋이고 나머지는 물 하나, 나무 하나, 불 하나입니다. 흙은 없습니다.

이어 읽기

나를 뜻하는 글자는 병화(丙火)입니다. 한낮의 해입니다. 숨지 않고, 어디 있는지 바로 보이고, 켜고 끄는 것이 없습니다. 그 해 아래에 쇠가 셋 놓여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 유금(酉金), 태어난 달의 천간과 지지에 경금(庚金)과 신금(申金)입니다.

불에게 쇠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꾸준히 들어오는 쪽이 하나, 한 번에 크게 움직이는 쪽이 둘입니다. 이 원국은 그 쇠를 밑천으로 굴러갑니다. 편재격(偏財格)이라고 부르는데, 말하자면 판이 커질 때 한 번에 크게 잡는 쪽입니다. 게다가 태어난 해와 달의 지지가 서로 묶여 쇠로 더 모입니다. 다뤄야 할 것이 원래보다 한 덩어리 더 커지는 모양입니다.

해는 쇠를 녹여 모양을 잡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짜임은 흩어져 있는 것을 모아 쓸 만하게 만드는 자리에서 특히 잘 돕니다.

그 판을 붙잡아 주는 글자는 태어난 해의 천간에 있는 계수(癸水)입니다. 나를 다잡는 힘이고,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이 여기 들어갑니다. 크게 벌이는 방식에 이 글자가 있으면 짜임이 곧게 섭니다.

나를 받쳐 주는 것은 하나뿐입니다. 태어난 날에 깔고 앉은 인목(寅木)입니다. 나무는 이 불을 살려 주는 글자입니다. 배움과 기댈 곳과 혼자 쉬는 시간이 여기입니다. 다뤄야 할 것은 셋인데 힘을 대 주는 자리는 하나입니다. 그 하나마저 바로 옆의 쇠와 정면으로 부딪힙니다. 비어 있는 것은 흙입니다. 이 불에게 흙은 밖으로 내놓는 힘인데, 여섯 글자 안에 없습니다.

기회를 먼저 보는 눈, 혼자 다 들기는 버겁다

잘 도는 데는 어디에 돈이 될 것이 있는지 빨리 본다는 점입니다. 손에 쥐는 글자가 셋이나 되는 짜임은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남들이 아직 안 보는 자리를 먼저 알아채고, 알아채면 바로 움직입니다.

배우는 힘도 이 원국의 몫입니다. 태어난 날에는 배우고 익히는 것을 가리키는 이름표가 여럿 붙어 있고, 그 자리가 곧 나를 채워 주는 나무입니다. 새로 배운 것을 묵혀 두지 않고 그날 바로 써 보는 쪽입니다. 맡은 자리를 뜻하는 물이 위에 하나 있어서, 크게 벌이면서도 선을 넘지는 않습니다.

쏠린 짜임에는 쏠린 만큼의 장점도 있습니다. 한 가지를 아주 오래 붙들지는 않는 대신 새 판에 들어가는 것을 겁내지 않습니다. 처음 보는 자리에 앉아도 요령을 금방 잡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판이 힘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다뤄야 할 것은 셋인데 대 주는 자리는 하나입니다. 이런 짜임은 다 잡으려다 어느 것도 제때 못 끝내는 자리가 생깁니다. 일을 못 해서가 아니라 들고 있는 개수가 많아서 늦습니다.

또 하나는 내놓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쥔 것을 다시 밖으로 꺼내는 자리가 원국에 없습니다. 만들어 내는 과정 없이 잡기만 하면 손에 든 것이 점점 무거워집니다.

마지막은 쉬려고 앉은 자리가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달의 쇠와 태어난 날의 나무가 바로 옆에서 맞섭니다. 나를 채우는 자리와 일하는 자리가 한 칸 사이에 있으니, 쉬려고 앉으면 일이 부르고 일하다 보면 쉴 자리가 밀립니다. 어긋난다는 뜻의 원진이라는 이름표도 두 군데 붙어 있는데, 무서운 말이 아니라 뜻이 잘 안 맞아 한 번씩 삐걱거린다는 표시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