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진 사주
1973년 11월 7일생 · 정미일주
정미일주 별명 「명랑한 노력파」
힘들어도 「괜찮아!」 하고 웃습니다. 그때 얼마나 고생했는지는 한참 뒤에야 듣습니다.
김윤진과 같은 정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정미일주나의 과거 찾기 →

조선의 학자 · 1762–1836
도리스 레싱, 윤봉길, 이이, 갈릴레오 갈릴레이도 정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정미일주는 이런 사람
길을 잘못 들어도 「이 길로 가도 나와」 하고 그냥 갑니다. 아닌 줄 알면서도 일단 끝까지 가 봅니다.
애인 앞에서만 변덕이 늡니다. 남들은 말해도 안 믿습니다.
티 안 내고 미리미리 해 둡니다. 뚜껑 열어 보면 제일 많이 해 놨습니다.
이것저것 쟁여 두는 걸 좋아합니다. 서랍 열면 간식부터 나옵니다.
썰 하나 풀면 다들 배꼽 잡습니다.
김윤진 생일을 넣어 봤어요
김윤진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불 하나를 물 둘이 위에서 내려다본다
이 원국은 가운데 놓인 작은 불 하나를 물 둘이 위에서 내려다보는 모양입니다. 흙이 셋, 물이 둘, 불이 하나이고 나무와 쇠는 없습니다.
이어 읽기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정화(丁火)입니다. 한꺼번에 크게 타오르는 불이 아니라 제자리에서 오래 가는 불입니다.
그 불 위에 물이 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계(癸)와 태어난 달의 천간 임(壬)입니다. 불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규칙(정관)이 하나이고, 몰아붙이는 압박(편관)이 하나입니다. 성격이 다른 두 가지가 나란히 위에 있습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해야 할 것이 하고 싶은 것보다 늘 한 발 앞에 서 있습니다. 하기 싫은 날에도 합니다.
아래에는 흙이 셋 깔려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축(丑), 태어난 달의 술(戌), 내가 깔고 앉은 미(未)입니다. 불에게 흙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가는데, 그것이 세 자리나 됩니다.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꺼내는 길이 아주 넓게 난 원국입니다.
그런데 이 흙 셋은 사이좋게 놓여 있지 않습니다. 축과 술과 미는 한자리에 모이면 서로 미는 글자들입니다. 흙끼리 밀면 그 속에 묻혀 있던 것이 겉으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이 짜임은 한 번에 조용히 끝나는 일이 드뭅니다. 다 된 것을 한 번 더 뒤집어 보고, 그러다 처음보다 나아지는 결로 자주 나타납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쇠입니다. 나무는 이 불을 채워 주는 땔감이고, 쇠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땔감이 없다는 것이 이 원국에서 제일 중요한 대목입니다. 불 하나가 위로 물 둘을 이고 아래로 흙 셋을 먹이는데, 그 불을 다시 채워 주는 글자가 여섯 글자 안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원국은 혼자 버티는 것보다 옆에서 거들어 줄 때 훨씬 잘 돕니다.
할 말이 많은데 지켜야 할 자리도 많다
내놓는 힘이 셋이라는 것이 이 원국의 제일 큰 재산입니다. 머릿속에 있는 것을 밖으로 꺼내는 데 힘이 붙습니다. 만들어 내는 일, 표현하는 일, 남 앞에 무엇을 내놓는 일에 이 짜임은 잘 맞습니다. 그리고 한 번 내놓고 마는 게 아니라 계속 고쳐서 다시 내놓습니다. 흙끼리 미는 자리가 여기서는 힘이 됩니다.
맡은 자리를 지키는 힘도 둘이나 있습니다. 약속한 것을 그냥 넘기기 어려워하는 결입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만큼 편한 짜임이 없습니다. 내놓는 힘과 지키는 힘이 같이 있으면 보통 할 말은 하되 선은 안 넘는 결로 나타납니다.
태어난 해와 달에는 백호대살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이름이 무섭게 들리는데 뜻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입니다. 남들이 머뭇거리는 자리에서 먼저 움직이는 쪽이라는 표시입니다. 겁먹을 이름이 아닙니다.
걸리는 데는 땔감입니다. 이 불은 위로는 물 둘을 이고 아래로는 흙 셋을 먹입니다. 나가는 데는 다섯인데 들어오는 데가 없습니다. 이런 원국은 일이 잘될수록 더 빨리 빕니다. 안 되어서 지치는 게 아니라 잘돼서 지칩니다. 쉬어야 할 때를 스스로 잘 못 알아챕니다.
내놓는 힘과 지키는 힘이 부딪히는 자리도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셋이고 참아야 할 자리는 둘입니다. 이 짜임은 말을 안에서 한 번 삼켰다가 꺼냅니다. 그 과정이 글이나 작업으로 가면 좋은 것이 나오고, 안에만 두면 오래 남습니다.
붙어 있는 흙들이 서로 미는 것도 양면입니다. 한 번에 매끄럽게 되는 일이 드뭅니다. 처음 만든 것과 마지막에 남은 것이 꽤 달라집니다. 고치는 동안 좋아지는 만큼, 하는 사람은 늘 제자리인 것처럼 느낍니다.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동안에는 이 원국에서 비어 있던 땔감이 채워지면서 제 힘으로 미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흙 기운이 짙어지면 밖으로 내놓는 쪽에 무게가 실립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찬열
조인성
세리나 윌리엄스
공효진
인기 많은 사주? 자신의 도화살 5분만에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