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스트레이 키즈 › 승민

승민

승민 사주

2000년 9월 22일생 · 계미일주

계미일주 별명 「티 안 나는 워커홀릭」

동창회에서 「너도 우리 반이었어?」 소리를 듣습니다. 알고 보면 반에서 제일 바빴던 사람입니다.

승민과 같은 계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계미일주나의 과거 찾기 →

루이 16세

프랑스의 왕 · 1754–1793

어밀리아 에어하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루이 15세, 스탕달도 계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계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승민

2024년 한국 대표팀과 LA 다저스의 서울 경기에서 시구를 맡은 가수. 스트레이 키즈의 메인보컬 승민이에요.

드라마 OST를 부르는 목소리

비와 이슬을 계수라고 해요. 승민이 바로 이 물로 태어났어요. 비는 소리 없이 내려 땅속까지 스며들어요. 승민은 여러 드라마의 OST를 불렀어요. 웹소설과 웹툰 'I'm the Queen in this Life'의 OST도 녹음했어요.

SKZ-Record/Player 단골 멤버

승민의 태어난 날 아래에는 편관이 자리 잡고 있어요. 편관은 누가 시키기 전에 '이건 당연히 해야지' 하며 먼저 팔을 걷는 글자예요. 스트레이 키즈에는 유튜브 싱글 프로젝트 SKZ-Record/Player가 있어요. 2025년 7월까지 여기에 가장 많이 참여한 멤버 가운데 한 명이 승민이에요.

계미일주는 이런 사람

결과가 빨리 안 나오면 속이 바짝 탑니다. 티는 안 냅니다.

서운해도 잔소리를 못 합니다. 그 말은 혼자 일기장에 적습니다.

「이건 당연히 해야지」 하며 안 시킨 일까지 합니다. 조용한 줄 알았는데 마이크만 잡으면 말이 술술 나옵니다.

큰돈보다 오늘 마실 커피가 더 중요합니다. 적금 들라는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립니다.

누가 뭐라 해도 「그래, 넌 그렇게 생각해」 하고 넘깁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계미일주 더 보기 →

스트레이 키즈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승민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승민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승민 사주 원국

승민 사주 원국 — 계미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쇠 둘이 물 한 방울을 만들고, 그 물이 나무 하나를 키운다

이 원국에는 불이 한 글자도 없습니다. 나머지는 금(金)이 둘, 토(土)가 둘, 목(木)이 하나, 수(水)가 하나로 고르게 놓였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 곧 나를 나타내는 글자가 계수(癸水)입니다. 샘물이나 빗물처럼 작은 물입니다. 이 물이 원국에 딱 하나뿐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한 글자도 더 없다는 말이라, 같이 밀어 줄 사람이 원국 안에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대신 그 물을 만들어 주는 쇠가 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경금(庚金)과 태어난 달의 지지 유금(酉金)입니다.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배움과 기댈 곳,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다 이쪽에 들어갑니다. 물은 쇠에서 나오니, 이 짜임은 받아서 채우는 쪽이 넉넉합니다. 남이 밀어 주지 않아도 배워서 스스로를 세우는 편입니다.

밖으로 나가는 글자는 바로 옆에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을목(乙木)입니다. 나무는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이 나무를 타고 나갑니다. 큰 나무가 아니라 덩굴이나 풀 쪽이라, 한 번에 쏟아 내기보다 꾸준히 조금씩 내미는 결입니다. 받는 데가 둘인데 내놓는 데는 하나입니다.

흙도 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진토(辰土)와 내가 깔고 앉은 미토(未土)입니다. 흙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규칙이 년지의 흙이고, 몰아붙이는 압박이 발밑의 흙입니다. 다잡는 것이 멀리도 있고 바로 밑에도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불입니다. 불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벌이와 기회와 눈에 보이는 결과가 다 불 자리입니다. 그 글자가 한 자리도 없습니다. 쥐는 것이 원국에 그려져 있지 않으면, 보통 눈에 보이는 결과보다 채워지는 쪽을 먼저 고르는 결로 나타납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와 태어난 달의 지지는 서로 묶여 쇠로 갑니다. 기대는 쪽이 한 번 더 두꺼워지는 모양입니다.

배운 것이 바로 나가는 길, 그리고 그 길이 하나뿐인 것

배운 것을 바로 꺼내 놓는 자리에서 이 짜임이 제일 잘 돕니다. 쇠가 물을 만들고 물이 나무를 키우니, 받은 것이 안에서 멈추지 않고 밖으로 이어집니다. 어제 배운 것을 오늘 써먹는 일에 힘이 붙습니다. 들은 것을 자기 말로 바꿔서 옆 사람에게 설명하는 일도 이 짜임이 잘합니다.

내려놓지 않는 것도 힘입니다. 흙 둘이 다잡고 있어서 맡은 자리를 쉽게 놓지 않습니다. 하기로 한 것은 재미가 없어져도 끝까지 갑니다. 태어난 달에 문곡귀인이라는 이름표가 붙는데, 글과 배움 쪽에 표시가 있다는 뜻입니다. 태어난 해에는 월덕귀인도 붙습니다. 이런 이름 몇 개로 사람이 정해지지는 않지만, 채우는 쪽이 도톰한 짜임인 것은 맞습니다.

걸리는 데도 셋 있습니다.

하나는 나가는 길이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받는 데가 둘인데 내보낼 데는 나무 한 글자입니다. 안에 쌓이는 속도가 나가는 속도보다 빠릅니다. 아직 덜 됐다는 생각에 꺼내 놓기를 미루다가, 기회가 지나간 뒤에 완성본이 나오는 일이 생깁니다.

또 하나는 같이 밀어 줄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와 같은 물이 원국에 하나도 없습니다. 무리 안에 있어도 마지막은 혼자 결정합니다. 옆에 사람이 있어도 먼저 부르지를 않습니다.

남은 하나는 쥐는 글자가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불이 없으니 눈에 보이는 결과를 스스로 세는 습관이 잘 안 붙습니다. 잘하고 있는데도 얼마나 왔는지를 모르고, 그래서 더 채우려고만 하는 자리가 생깁니다.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 사이에는 격각살이라는 이름이 걸립니다. 두 자리가 한 칸 떠 있어서 서로 곧바로 닿지 못한다는 표시입니다. 바로 이어지지 않고 한 번 돌아서 간다고 읽습니다. 괴강과 도화라는 이름도 붙는데, 앞의 것은 한번 정하면 세게 밀고 가는 결, 뒤의 것은 사람 눈에 잘 띄는 결 정도로 읽습니다.

밖에서 불 기운이 도는 때에는 원국에 없던 결과가 눈에 보이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나무 기운이 도는 때에는 안에 쌓아 둔 것이 밖으로 나갑니다. 쇠 기운이 도는 때에는 채우고 기대는 쪽이 더 두꺼워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