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진 사주
2000년 3월 20일생 · 정축일주
정축일주 별명 「엄살 많은 알부자」
「나 요즘 돈 없어」는 믿지 마세요. 어딘가 꼭 숨겨 둔 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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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비 · 1851–1895
클로드 모네, 정순왕후, 희빈 장씨, 예종도 정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현진
서바이벌 방송이 시작될 무렵, 현진은 연습생으로 2년을 보낸 뒤였어요. 그 방송을 거쳐 스트레이 키즈의 메인댄서이자 서브래퍼가 됐어요.
'4419'의 가사를 쓴 연습생
현진의 사주에는 식신이 둘 있어요. 태어난 달 윗글자와 태어난 날 아래 글자예요. 식신은 마음에 품은 것을 손으로 지어 밖에 내놓는 글자예요. 서바이벌 때 현진은 '4419'의 가사를 썼어요. 방찬, 승민과 이 곡으로 무대에도 섰어요.
Versace와 Cartier의 앰배서더
사주의 뼈대는 태어난 달 아래 글자로 봐요. 현진은 그 자리가 편인이에요. 편인은 취향이 또렷한 글자예요. 남 따라 고르지 않고, 제 눈에 드는 것을 골라요. 현진은 Versace, Cartier 같은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동했어요.
정축일주는 이런 사람
게으른데 이상하게 할 건 다 합니다. 예민해서 남들이 못 본 걸 먼저 느낍니다.
자기 매력을 어떻게 보여 줄지 정확히 압니다. 살림을 합치면 가계부는 내가 들고 있어야 합니다.
「역시 네가 최고」 해 주면 일 속도가 두 배가 됩니다. 급하게 질러 놓고 뒤늦게 속을 끓이기도 합니다.
들어온 건 돈이든 인기든 꽉 쥡니다.
웬만한 건 너그럽게 넘어가 줍니다. 내 무대만 안 건드리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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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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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불 하나가 흙 셋을 먹이고, 심지는 하나뿐
이 원국에서 흙이 셋입니다. 불은 하나뿐이고, 그 불 하나가 흙 셋을 먹입니다. 태어난 시각을 몰라 시주 두 칸은 비어 있습니다. 남은 여섯은 흙이 셋, 쇠가 하나, 나무가 하나, 불이 하나입니다. 물은 아예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정화(丁火)입니다. 넓게 태우는 큰불이 아니라 등잔에 켜 둔 불입니다. 멀리까지 밝히지는 못해도 곁에 있는 것은 확실하게 보이게 합니다.
흙이 셋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진토(辰土), 태어난 달의 천간 기토(己土), 내가 딛고 앉은 축토(丑土)입니다. 불에게 흙은 밖으로 내놓는 글자입니다. 만들어 내는 것과 말과 재주가 다 여기 들어갑니다. 여섯 글자 가운데 셋이 이쪽입니다. 그리고 진토와 축토는 둘 다 물기를 머금은 흙이라, 한 번에 쏟아 내기보다 오래 쌓아 두고 조금씩 내놓는 쪽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에는 묘목(卯木)이 있습니다. 나를 채워 주는 글자(편인)이고, 등잔불에 심지를 대 주는 나무입니다. 여섯 글자에서 나를 낳아 주는 글자는 이 하나뿐입니다. 나가는 칸은 셋인데 들어오는 칸은 하나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는 경금(庚金)이 있습니다. 손에 쥐는 것을 보는 글자(정재)입니다. 쇠는 나무를 자르는 글자입니다. 하나뿐인 심지 쪽으로 도끼가 하나 걸려 있는 모양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눈앞의 것을 챙기다가 기대던 자리가 얇아지는 결로 봅니다.
땅에 있는 글자끼리도 볼 것이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진토와 태어난 달의 묘목은 서로 끌어당겨 나무 쪽으로 기울고, 그 묘목과 내가 앉은 축토는 한 칸씩 비껴 서 있습니다. 받쳐 주는 글자와 내가 딛고 있는 자리가 바로 맞닿아 있지 않습니다.
빈 칸은 물 하나입니다. 불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 규칙과 맡은 자리를 보는 칸인데 통째로 비었습니다. 밖에서 선을 그어 주는 글자가 원국에 없습니다.
오래 쌓아서 조금씩 내놓는 힘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무언가를 만들어 꺼내 놓는 자리입니다. 내놓는 글자가 셋이나 되고, 그 셋이 물기 머금은 흙이라 한꺼번에 쏟지 않습니다. 오래 준비해서 내놓는 쪽입니다. 같은 것을 여러 번 고쳐 내놓아도 잘 지치지 않습니다.
등잔불의 성질도 같이 갑니다. 세게 타지는 않는데 곁에 있는 것을 정확하게 보이게 합니다. 가까운 사람이 달라진 것을 먼저 알아채는 쪽입니다. 그 눈이 만드는 것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태어난 날과 해에는 이름이 무섭게 들리는 글자도 붙어 있습니다. 백호대살은 큰 재앙을 말하는 이름이 아니라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에 붙인 이름표입니다. 괴강도 한번 맡으면 세게 밀고 가는 기운을 그렇게 부른 것입니다. 같은 자리의 화개는 밖으로 벌이기보다 안으로 들어가 파고드는 결을 말합니다. 이름 몇 개로 사람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어려운 쪽은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심지가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나가는 칸이 셋인데 들어오는 칸이 하나면, 쉬지 않는 동안 계속 얇아집니다. 게다가 그 하나 옆에 쇠가 걸려 있어서, 눈앞의 벌이를 좇을 때 배우고 쉬는 시간을 가장 먼저 내주게 됩니다.
또 하나는 받쳐 주는 글자가 비껴 서 있다는 것입니다. 도와줄 데가 있는데 바로 옆에서 곧장 오지 않고 한 번 돌아옵니다. 기댈 데가 있어도 부르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혼자 한참 해 보고 나서야 말을 꺼냅니다.
마지막은 밖에서 선을 그어 주는 칸이 없다는 것입니다. 시키는 사람이 없으면 오히려 더 오래 붙잡고 있습니다. 스스로 끊지 않으면 끝나지 않습니다. 불 하나로 다 감당하기는 벅차서, 누가 곁에서 거들어 주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때에는 보통 밖에서 틀이 하나 생깁니다. 맡은 자리가 정해지고, 스스로 끝내지 못하던 일에 끝나는 날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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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현진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유재석 사진 Republic of Korea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지민 사진 K-POPIT 케이팝잇 TV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이종석 사진 K-POPit 티비텐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엄지성 사진 Explicit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안유진 사진 티비텐 TV10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방찬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리노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창빈 사진 티비텐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한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필릭스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승민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아이엔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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