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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

해찬 사주

2000년 6월 6일생 · 을미일주

본명 이동혁

을미일주 별명 「성격 급한 순둥이」

메뉴판 앞에서 한참 고민하다 결국 친구 걸 따라 시킵니다. 그래 놓고 음식 늦게 나오면 속으로 발을 동동 구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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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패션 디자이너 · 1883–1971

에드거 앨런 포, 소혜왕후, 닐스 보어, 빌헬름 1세도 을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을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해찬

해찬은 음색이 특별하기로 이름난 가수예요. 2025년에는 R&B와 소울을 담은 첫 정규 앨범 《Taste》를 냈어요.

두 팀의 메인보컬

해찬은 풀과 꽃, 을목으로 태어났어요. 을목은 바람에 휘는 풀이에요. 부러지는 대신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고, 어디에 두어도 금방 맞춰 자라요. 해찬은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자랐어요. NCT 127에서도, NCT DREAM에서도 해찬은 메인보컬이에요.

열 살에 빠진 'Billie Jean'

을목은 혼자 곧게 서기보다 타고 오를 기둥을 찾아요. 믿을 구석이 생기면 그때부터 쑥쑥 감고 올라가죠. 해찬은 열 살 무렵 마이클 잭슨의 'Billie Jean'을 처음 들었어요. 그 뒤 몇 년을 그 음악에 푹 빠져 지냈어요. SM 선배 가운데서는 샤이니 태민을 특히 동경했습니다.

을미일주는 이런 사람

낯선 곳에 떨궈 놔도 금방 적응해서 삽니다. 알고 싶은 건 새벽까지라도 찾아봐야 잡니다.

달달한 말로 상대 마음을 살살 녹입니다. 사귀면 상대 입맛에 맞춰 자기를 바꿉니다.

아이들 가르치고 식물 키우는 일에 재미를 붙입니다. 일을 벌여도 욕심껏 넓히진 않습니다.

돈 쓰는 티가 잘 안 나는 사람입니다. 집안 살림 돈 흐름은 이 사람이 꿰고 있습니다.

속 얘기 하는 친구는 손에 꼽을 만큼만 둡니다. 자기 얘기를 잘 안 해서 괜한 오해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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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과 나, 잘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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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 사주 원국

해찬 사주 원국 — 을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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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한여름 꽃나무, 다섯 가지가 한 줄로 이어진다

이 원국에는 흙이 둘 있고, 나무와 불과 쇠와 물이 하나씩 있습니다. 다섯 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을목(乙木)입니다. 여름에 꽃을 피우는 나무입니다. 줄기는 가늘어도 꽃이 화려합니다. 눈길을 받을수록 더 잘 핍니다.

이어 읽기

이 꽃나무가 한여름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오(午)입니다. 한낮의 불입니다. 나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옛 기준은 달의 지지에 든 이 불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식신격). 가진 재주를 꾸준히 꺼내 쓰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미(未)는 흙입니다. 나무에게 흙은 손에 쥐는 것이고, 그 가운데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달의 오와 발밑의 미는 붙어서 묶이고 불 쪽으로 모입니다. 해의 지지 진(辰)도 흙입니다. 이쪽은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정재).

해의 천간 경(庚)은 쇠입니다. 나를 다잡는 힘이고, 그 가운데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달의 천간 임(壬)은 물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불이 흙을 낳고, 흙이 쇠를 낳고, 쇠가 물을 낳고, 물이 나무를 키웁니다. 다섯 가지가 끊기지 않고 한 바퀴 돕니다.

나무는 나 하나이고 계절이 불의 철입니다.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재주에서 자리까지 길이 다 놓였고, 꽃이 먼저 지친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재주를 꺼내 보이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내놓는 불을 살리는 글자로 쥐는 흙과 다잡는 쇠를 꼽습니다. 이 원국에는 둘이 다 있습니다. 솜씨를 부리면 손에 쥘 것이 생기고, 그것이 맡은 자리로 이어집니다.

달의 자리에는 문창귀인과 학당귀인이 있습니다. 둘 다 글과 배움, 재주에 붙는 이름입니다. 해의 자리에는 괴강이 있습니다. 밀어붙이는 힘이 세고 결정을 빨리 내리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날의 자리의 백호대살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발밑까지 불 쪽으로 모인다는 것입니다. 한여름 꽃은 빨리 피고 빨리 시듭니다. 내놓는 데 쓰는 힘이 큽니다. 일할 때는 지친 줄 모르다가 끝나면 한꺼번에 가라앉습니다.

또 하나는 달의 물입니다. 옛 기준은 채워 주는 물을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물이 불을 끄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꺼내 놓으려는 마음과 더 익히려는 마음이 한 기둥에서 맞섭니다. 그런데 이 원국은 한여름이라 그 물이 반갑습니다. 바탕을 건드리는 글자이면서 꽃을 살리는 글자입니다.

마지막은 받쳐 주는 것이 물 하나라는 것입니다. 곁에 같은 나무가 없습니다. 다 혼자 해내는 모양이 되기 쉽습니다.

이 원국에 물이나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받쳐 주는 힘이 늘어서 내놓는 일을 오래 이어 가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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