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NCT 127 › 정우

정우

정우 사주

1998년 2월 19일생 · 정유일주

본명 김정우

정유일주 별명 「해맑은 잔소리꾼」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가 입에 붙었습니다. 틀린 말이 아니라서 더 얄밉습니다.

정우와 같은 정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정유일주나의 과거 찾기 →

철종

조선의 스물다섯째 임금 · 1831–1864

패니 크로스비, 김유정, 효명세자,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도 정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정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정우

정우가 'Regular'로 NCT 127에 합류한 건 2018년 10월이에요. 그때부터 노래와 춤을 함께 맡았어요.

2014년에 시작한 연습, 2018년의 데뷔

정우는 2014년 SM 토요 공개 오디션에 붙어 연습을 시작했어요. 정우의 사주에는 정인이 셋 있어요. 태어난 달의 위아래 글자와 태어난 해의 아래 글자예요. 정인은 배우고 준비하는 글자예요. 보고 들은 것을 차곡차곡 제 안에 쌓아 둡니다. 데뷔는 2018년 2월, NCT U의 'Boss'였습니다.

SM 루키즈 쇼에서 먼저 알아본 팬들

촛불은 멀리서도 '아, 저 사람' 하고 눈에 들어오는 불이에요. 정우를 나타내는 글자가 바로 이 촛불, 정화예요. SM 루키즈로 정식 소개된 건 2017년 4월이에요. 팬들은 그보다 먼저 SM 루키즈 쇼 무대의 정우를 알아봤어요.

정유일주는 이런 사람

아이 같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런 사람이 한번 화나면 아무도 못 말립니다.

연애에 일찍 눈을 뜹니다. 좋아하면 그 사람한테 올인합니다.

뭐든 곧잘 해서 남한테 잘 못 맡깁니다. 맡겼다가도 결국 도로 가져옵니다.

들어오는 만큼 나가는 것도 시원시원합니다.

옆자리 책상까지 정리해 주고 싶어 손이 근질거립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정유일주 더 보기 →

NCT 127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정우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정우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정우 사주 원국

정우 사주 원국 — 정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봄 나무 셋이 등불을 받치고, 발밑에 쇠 하나

이 원국은 나무가 셋이고 흙, 불, 쇠가 하나씩입니다.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정화(丁火)입니다. 등불처럼 작고 따뜻한 불입니다. 바람 앞에서는 흔들리지만, 땔감이 있으면 밤새 꺼지지 않습니다.

이어 읽기

이 등불 둘레에 땔감이 아주 많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와 태어난 달의 지지가 둘 다 인(寅)이고, 달의 천간 갑(甲)도 같은 큰 나무입니다. 불에게 나무는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셋 다 반듯한 배움과 기댈 곳 쪽입니다(정인). 옛 기준은 이 나무를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인격). 이른 봄 숲 한가운데 등불이 하나 놓인 모양이라, 꺼질 걱정이 거의 없습니다(신강).

태어난 해의 천간 무(戊)는 큰 산의 흙입니다. 불이 흙을 데우니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말과 재주가 거침없이 나가는 쪽입니다(상관). 태어난 날의 지지 유(酉)는 가을 한복판의 쇠입니다. 불에게 쇠는 손에 쥐는 것이고,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비어 있는 것은 물입니다. 불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채워 주는 것은 넘치는데, 바깥에서 선을 그어 주는 글자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넉넉한 땔감과 그것을 다잡을 물의 빈자리

옛 기준은 배움과 기댈 곳을 바탕으로 둔 원국은 다잡는 물로 살린다고 봅니다. 이 원국에는 그 물이 없고, 대신 바탕을 흔드는 쇠가 가장 가까운 날의 자리에 있습니다(파격). 쇠는 나무를 베는 글자입니다. 배우고 기대는 힘과 당장 손에 쥐려는 마음이 바로 옆에서 서로 다툽니다.

지지를 보면 해와 달의 인이 나란히 겹쳐 서 있습니다. 같은 나무가 두 번 서니 생각이 한 방향으로 깊어집니다. 그런데 달의 인과 날의 유는 원진이라는 이름이 붙는 사이입니다. 옛날 책은 이것을 서로 미워하는 듯 마음이 엇갈리는 자리로 불렀습니다. 해, 달, 날 세 자리 모두에 원진이 붙어 있어, 가까운 사람과 마음이 한 번씩 어긋나는 일을 오래 마음에 둡니다.

날의 자리에는 귀인이 다섯 붙어 있습니다. 천을귀인과 천덕귀인은 어려운 때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나는 쪽에, 문창귀인과 학당귀인은 배움과 글 쪽에, 태극귀인은 한 가지를 끝까지 파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손에 쥐는 쇠 자리에 이 이름들이 모여 있어, 배운 것이 쓸모로 이어지는 길도 함께 열려 있습니다.

걸리는 데가 하나 더 있습니다. 채우는 나무가 셋이라 받는 것이 익숙합니다. 좋은 사람, 좋은 가르침이 둘레에 많은 대신, 그 안에서 스스로 결정하는 일은 늦어질 수 있습니다. 해의 자리 흙이 꺼내는 길인데 가장 먼 자리라, 속에서 오래 생각하다가 한 번에 말이 나옵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넘치던 배움이 정해진 틀을 만나 한 방향으로 모이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