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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지성 사주

2002년 2월 5일생 · 갑진일주

본명 박지성

갑진일주 별명 「총대 메는 행동파」

결론은 빨리 나야 속이 시원한 사람. 근데 질 것 같으면 판부터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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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숙주

조선의 학자·외교관 · 1417–1475

인원왕후, 효종, 오노레 드 발자크, 르 코르뷔지에도 갑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갑진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지성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나오던 아역 배우가 있었어요. 그 아이가 지금 NCT DREAM의 지성이에요.

남현준에게 배운 팝핀

편인이 지성의 태어난 해와 달 윗자리에 나란히 둘 있어요. 편인은 넓게 두루 하기보다 한 분야를 좁고 깊게 파고드는 글자예요. 2009년, 지성은 남현준에게 팝핀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열한 살까지는 그의 댄스 크루에서 활동했습니다.

〈댄싱9〉 출연, 그리고 SM의 제안

사주에서 힘이 가장 센 자리는 태어난 달 아래 글자예요. 지성은 이 자리에 비견이 있어요. 비견은 어깨를 나란히 대고 키를 재 보는 글자예요. 2013년, 지성은 엠넷 댄스 프로그램 〈댄싱9〉에 나갔어요. SM의 캐스팅 제안은 그 뒤에 찾아왔습니다.

갑진일주는 이런 사람

생각보다 몸이 먼저 튀어 나갑니다. 안 맡긴 일도 떠안고 끙끙댑니다.

사귀면 애인네 이삿짐까지 날라 줍니다.

사람 모으고 일 벌이는 게 체질입니다. 기획서는 열 개인데 끝난 건 두 개입니다.

푼돈 모으는 재미는 잘 모릅니다. 괜한 기싸움에 안 봐도 될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주변에 싸움 나면 꼭 중간에 끼어 말립니다. 말리다가 양쪽한테 한 소리씩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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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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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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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사주 원국

지성 사주 원국 — 갑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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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이른 봄 제철에 선 나무, 물이 두 줄기로 든다

이 원국에는 나무가 둘, 물이 둘 있고 불과 흙이 하나씩 있습니다. 쇠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갑목(甲木)입니다. 봄에 가장 먼저 키를 올리는 큰 나무입니다. 자라는 것이 일이고, 멈춰 있는 것을 견디지 못합니다.

이어 읽기

이 나무가 제철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인(寅)입니다. 이른 봄의 나무이고, 나와 같은 힘입니다(비견). 옛 기준은 달의 지지가 일간이 뿌리내린 자리이면 따로 이름을 붙입니다(건록격). 물려받은 것보다 제 힘으로 일어서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이런 원국은 넘치는 제 힘을 어디에 쓰느냐가 열쇠입니다.

천간에는 물이 둘 있습니다. 해의 천간과 달의 천간이 모두 임(壬)입니다. 나무에게 물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편인). 남다른 쪽으로 파고드는 배움입니다.

해의 지지 오(午)는 불입니다. 나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거침없이 쏟아 내는 쪽입니다(상관). 해의 오와 달의 인은 붙어서 불 쪽으로 모입니다. 넘치는 나무의 힘이 불로 빠져나갈 길이 나 있습니다.

내가 깔고 앉은 진(辰)은 흙입니다. 나무에게 흙은 손에 쥐는 것이고, 그 가운데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달의 인과 발밑의 진은 붙어서 나무 쪽으로 모입니다.

계절도 내 편이고 물 둘이 대 줍니다.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비어 있는 것은 쇠입니다. 나무에게 쇠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힘이 넘치고 쓸 길도 있는데, 쥘 자리가 나무 쪽으로 넘어간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넘치는 힘을 재주로 쏟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넘치는 나무를 다루는 글자로 내놓는 불과 쥐는 흙을 꼽습니다. 이 원국에는 둘이 다 있습니다. 가만히 두면 답답해하고, 몸과 말로 꺼내 놓을 때 살아납니다. 지치는 줄 모르고 되풀이합니다. 날의 자리에는 백호대살이 있습니다. 이름은 사납지만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물 둘도 힘입니다. 남들이 안 보는 데서 익히는 시간이 깁니다. 겉으로 쉽게 해 보이는 것 뒤에 쌓아 둔 것이 있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발밑의 흙이 나무 쪽으로 모인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같은 나무를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나무가 흙을 파고드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손에 쥘 것이 내 자리에 있는데, 같은 힘을 가진 사람들과 그 자리를 같이 씁니다. 내 몫과 우리 몫이 섞이기 쉽습니다.

또 하나는 물과 불이 멀리서 맞선다는 것입니다. 천간의 물은 더 익히라고 하고, 해의 불은 지금 내놓으라고 합니다. 준비하는 마음과 보여 주고 싶은 마음이 번갈아 앞섭니다.

마지막은 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지를 쳐 주는 틀이 원국 안에 없습니다. 힘이 넘치는 나무는 다듬어 주는 손을 만나야 재목이 됩니다. 스스로는 어디를 쳐야 할지 잘 모릅니다.

이 원국에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틀이 생겨서 뻗던 힘이 다듬어지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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