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셔누 사주
1992년 6월 18일생 · 을축일주
을축일주 별명 「조용한 독종」
조용한데 질깁니다. 잡초처럼 뽑아도 뽑아도 다시 올라옵니다.
셔누와 같은 을축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을축일주나의 과거 찾기 →

작곡가 · 1756–1791
박경리, 서태후, 버트런드 러셀, 펠리페 4세도 을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셔누
몬스타엑스의 리더이자 메인댄서. 그 시작에는 가수 비와 이효리가 있었어요.
처음 꿈을 준 가수, 비
셔누가 아이돌을 꿈꾸게 된 건 가수 비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2009년, 비가 있던 JYP의 오디션에 나가 1등을 했죠.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오는 식신이에요. 식신은 날마다 몸을 부지런히 써서 재주를 쌓는 글자예요. JYP에서 두 해쯤 연습생으로 지내며, 춤으로 회사의 칭찬을 들었습니다.
이효리의 백댄서에서 메인댄서로
연습생 시절 셔누는 이효리의 백댄서였어요. 함께 활동하며 뮤직비디오 〈Bad Girls〉에도 나왔죠. 셔누는 풀과 꽃을 뜻하는 을목의 날에 태어났어요. 을목은 곁에 선 것에 저를 섬세하게 맞출 줄 아는 풀이에요. 2015년 5월, 셔누는 몬스타엑스의 메인댄서로 데뷔했습니다.
을축일주는 이런 사람
손해 보게 하는 사람은 웃으면서 딱 끊어 냅니다. 틀렸다는 말은 끝까지 입 밖에 안 냅니다.
연애도 적금 붓듯 오래 천천히 합니다. 한번 사귀면 가계부부터 같이 씁니다.
남들 다 그만둔 연습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안 맞는 일인데도 오기로 붙들고 있기도 합니다.
지갑 여는 소리가 좀처럼 안 납니다. 그러면서 남의 연봉은 은근히 다 알고 있습니다.
져 주는 척하다가 결국 제 뜻대로 끌고 갑니다.
몬스타엑스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셔누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셔누 생일을 넣어 봤어요
셔누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한여름 볕 아래 덩굴 하나, 물은 가장 먼 데 있다
이 원국에는 불이 둘 있고, 나무와 흙과 쇠와 물이 하나씩 있습니다. 다섯 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을목(乙木)입니다. 큰 나무가 아니라 풀이나 덩굴입니다. 곧게 버티는 힘보다 휘어지며 뻗어 가는 힘이 좋습니다. 길이 막히면 돌아가고, 기댈 데가 있으면 그것을 타고 올라갑니다.
이어 읽기
이 덩굴이 한여름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오(午)이고 달의 천간이 병(丙)입니다. 둘 다 불입니다. 나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과 재주, 만들어서 보여 주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달의 지지에 든 불이 천간에도 올라와 있어서, 옛 기준은 이것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상관격). 가진 것을 속에 두지 않고 꺼내 보이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축(丑)은 흙입니다. 나무에게 흙은 손에 쥐는 것이고, 그 가운데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축은 물기를 머금은 겨울 흙이라 한여름 덩굴이 뿌리를 내리기에 좋습니다.
해의 자리에는 물과 쇠가 있습니다. 해의 천간 임(壬)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해의 지지 신(申)은 나를 다잡는 힘 가운데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둘 다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에 있습니다.
달의 오와 발밑의 축은 붙어 있는데 서로 어긋나는 사이입니다(해·원진).
여섯 글자 가운데 나무는 나 하나입니다. 불 둘이 내 기운을 가져가니,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꺼내 보이는 힘은 넉넉하고, 채워 주는 물이 멀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가진 것을 꺼내 보이는 일입니다. 여름 볕을 받은 덩굴은 빨리 자라고 꽃도 빨리 핍니다. 배운 것을 묵혀 두지 않고 바로 써 봅니다. 남 앞에서 해 보이는 것을 겁내지 않습니다.
옛 기준은 내놓는 불이 지나치지 않도록 쥐는 흙과 채워 주는 물이 곁에서 잡아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 원국에는 둘이 다 있습니다. 재주가 재주로만 끝나지 않고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질 길이 있습니다.
해의 자리에는 천을귀인이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어려울 때 돕는 손이 따른다고 읽던 이름입니다. 달의 자리에는 문창귀인과 학당귀인이 있습니다. 둘 다 글과 배움에 붙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내놓는 것이 많은데 나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덩굴 하나가 꽃 둘을 피우는 모양입니다. 일을 맡으면 가진 힘을 다 씁니다. 끝나고 나면 한동안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 쉬어야 할 때를 스스로 잘 모릅니다.
또 하나는 채워 주는 물이 멀다는 것입니다. 한여름 덩굴에게 가장 반가운 것이 물인데 그 물이 해의 천간에 있습니다. 기댈 곳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매일 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야 닿습니다. 바쁠수록 찾아가는 일을 미룹니다.
마지막은 해의 쇠입니다. 옛 기준은 규칙의 쇠를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불이 쇠를 녹이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정해진 틀에 맞추라는 말을 들으면 내 방식이 먼저 떠오릅니다. 말이 앞서 나가서 윗사람과 부딪히는 때가 생깁니다. 달의 불과 발밑의 흙이 어긋나는 것도 여기에 겹칩니다. 잘 해낸 것과 손에 쥐는 것이 같은 때에 오지 않아서 속이 급해지기 쉽습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채워 주는 곳이 생겨서 내놓는 일을 오래 이어 가는 힘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
- 셔누 사진 F28STAR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미나 사진 David Lee from Redmond, WA, USA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소지섭 사진 Marie Claire Korea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박주호 사진 Антон Зайцев · CC BY-SA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다니엘 사진 Marie Claire Korea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송지효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민혁 사진 Monsta x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기현 사진 NewsInStar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형원 사진 티비텐 TV10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주헌 사진 http://tojooheon.tistory.com/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아이엠 사진 F28STAR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미나
소지섭
박주호
다니엘
송지효
민혁무자
기현정미
형원신축
주헌을축
아이엠임술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