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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민혁 사주

1993년 11월 3일생 · 무자일주

무자일주 별명 「신중한 팔랑귀」

말없이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두드립니다. 그러다 친구 한마디에 홀랑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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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독립운동가 · 1879–1910

안네 프랑크, 민영환, 정몽주, 루이 14세도 무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자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민혁

No.Mercy 마지막 회, 일곱 명 가운데 맨 마지막으로 데뷔가 정해진 연습생. 몬스타엑스의 서브보컬 민혁이에요.

일요일의 인기가요 MC

큰 산, 무토. 사주에서 민혁을 뜻하는 글자예요. 무토는 안 해 본 일에 불쑥 뛰어드는 흙이에요. 2019년 가을, 민혁은 혼자 하는 활동을 넓히기 시작했어요. 10월부터는 SBS 〈인기가요〉의 MC로 매주 일요일 무대를 열었습니다.

「EDM 힙 트로트」 〈옹심이〉

민혁이 「EDM 힙 트로트」라고 부른 곡이 있어요. 2019년 6월, 주헌이 피처링한 믹스테이프 싱글 〈옹심이〉예요.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술은 비견이에요. 비견은 곁의 사람을 나와 같은 편으로 여기는 글자예요. 이듬해 9월엔 셔누와 둘이 부른 OST 〈Have a Goodnight〉이 나왔습니다.

무자일주는 이런 사람

누구 편이냐고 물으면 「둘 다 일리 있네」로 빠져나갑니다. 고집은 센데 목소리는 작습니다.

고백도 손익을 따져 보고 합니다. 확신이 설 때까지 오래 지켜봅니다.

들인 만큼 딱 나오는 일을 좋아합니다. 기술 하나 익히면 그걸로 끝까지 가려고 합니다.

만 원씩 차곡차곡 모읍니다. 모아 둔 걸 한 번에 크게 지르는 날도 있습니다.

무심해 보여도 찾아오는 사람은 안 막습니다. 친해지면 이만큼 편한 사람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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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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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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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사주 원국

민혁 사주 원국 — 무자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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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늦가을 산 둘레로 물이 세 줄기

물이 셋, 흙이 둘, 쇠가 하나입니다. 이 원국은 이렇게 짜여 있고, 나무와 불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무토(戊土)입니다. 큰 산이고 넓은 땅입니다. 쉽게 움직이지 않고, 한번 받아들인 것은 오래 품습니다. 말수가 적어도 곁에 있으면 든든한 쪽입니다.

이어 읽기

이 산 둘레에 물이 세 줄기 있습니다. 해의 천간 계(癸), 달의 천간 임(壬), 내가 깔고 앉은 자(子)입니다. 흙에게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계와 자는 꾸준한 벌이 쪽이고(정재), 임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태어난 달의 지지는 술(戌)입니다. 늦가을의 마른 흙이고 나와 같은 힘입니다(비견). 옛 기준은 달의 지지가 나와 같은 글자이면 그것을 바탕으로 삼지 않고, 천간에 올라온 다른 글자를 골라 씁니다(월겁격). 이 원국에서는 해의 천간 계가 그 글자입니다. 제 힘으로 서서 쥐는 것을 다루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해의 지지 유(酉)는 쇠입니다. 흙에게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그 가운데 제 방식대로 바꿔서 내놓는 쪽입니다(상관). 흙이 쇠를 낳고 쇠가 물을 낳습니다. 내놓은 재주가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지는 길이 나 있습니다. 해의 유와 달의 술은 같은 가을 편에 서는데, 서로 어긋나는 사이이기도 합니다(해).

계절의 흙이 나를 받쳐 주지만 물이 셋이라 쥘 것이 내 힘보다 많습니다.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비어 있는 나무는 흙에게 나를 다잡는 힘이고,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재주가 벌이로 이어지고, 쥘 것이 힘보다 많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가진 재주를 내놓아 결과로 바꾸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이 바탕을 다듬는 글자로 쥐는 물과 내놓는 쇠를 꼽는데, 이 원국에는 둘 다 있습니다. 쇠가 물로 이어지니, 솜씨를 보이면 그것이 손에 남는 순서로 일이 풀립니다.

해의 자리에는 천의귀인이 있습니다. 돌보고 고치는 일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달의 자리의 백호대살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물이 많다는 것입니다. 꾸준한 벌이도 있고 큰 기회도 있어서, 손댈 것이 사방에 보입니다. 다 잡으려 하면 산이 물에 쓸립니다. 벌여 놓은 일이 감당할 수 있는 양을 넘기 쉽습니다.

또 하나는 불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글자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내어 주기만 하고 받는 데가 없는 모양입니다. 쉬면서 배우고 기대는 시간을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그런 시간이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나무도 없어서 밖에서 선을 그어 주는 기준이 약합니다. 어디서 멈출지를 내가 정해야 합니다.

마지막은 달의 흙입니다. 옛 기준은 나와 같은 흙을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같은 힘을 가진 사람이 내가 쥐려는 것을 같이 본다는 뜻입니다. 해와 날의 자리에는 귀문관살이 있습니다. 생각이 깊고 예민하게 알아채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이 원국에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기댈 데가 생기고 버티는 힘이 붙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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