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비투비 › 이창섭

이창섭

이창섭 사주

1991년 2월 26일생 · 정묘일주

정묘일주 별명 「까다로운 센스쟁이」

선물을 고르면 상대가 「어떻게 알았어?」 합니다. 정작 자기가 받은 선물은 조용히 채점합니다.

이창섭과 같은 정묘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정묘일주나의 과거 찾기 →

순조

조선의 스물셋째 임금 · 1790–1834

인현왕후, 경종, 원경왕후, 마이클 패러데이도 정묘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정묘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이창섭

수원가요제 무대에서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부른 고등학생. 비투비 리드보컬 이창섭의 이야기는 거기서 시작해요.

고향 수원에 연 보컬 학원

고향 수원에 이창섭이 연 보컬 학원이 있어요. 2023년에 문을 연 「창꼬 트레이닝 센터」예요. 이창섭 자신을 뜻하는 글자는 촛불, 정화예요. 정화는 곁의 사람을 비추며 「너도 할 수 있어」 하고 끌어 주는 불이에요. 촛불은 제 불을 덜지 않고도 다른 초에 불을 옮겨 줍니다.

루이 14세와 필립, 1인 2역

2017년, 이창섭은 뮤지컬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로 무대 연기를 시작했어요. 《아이언 마스크》에서는 루이 14세와 쌍둥이 필립을 혼자 맡았죠.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인은 정인, 태어난 날 아래 글자 묘는 편인이에요. 정인은 세상을 배운 대로, 편인은 제 느낌대로 읽어 내는 글자예요. 한 사람 안에 세상을 보는 눈이 둘 있습니다.

정묘일주는 이런 사람

방 분위기가 바뀌는 걸 제일 먼저 알아챕니다. 「나 이 정도 했잖아」를 지나가듯 슬쩍 흘립니다.

썸 타는 사람 마음을 읽는 감이 빠릅니다. 대신 내 마음 정하는 데는 한참 걸립니다.

새 프로젝트 첫 주엔 누구보다 불탑니다. 석 달쯤 지나면 벌써 다음 걸 보고 있습니다.

셈에는 의외로 어둡습니다. 믿는 사람이 권하면 따져 보지도 않고 지갑을 엽니다.

딱해 보이는 사람을 그냥 못 지나칩니다. 가끔 너무 챙겨서 받는 사람이 몸 둘 바를 모릅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정묘일주 더 보기 →

비투비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이창섭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이창섭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이창섭 사주 원국

이창섭 사주 원국 — 정묘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장작이 넉넉한 등불, 그 앞에 쇠가 둘

이 원국에는 나무가 둘, 쇠가 둘 있고 불과 흙이 하나씩 있습니다.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정화(丁火)입니다. 해처럼 온 세상을 비추는 불이 아니라 등불이나 모닥불입니다. 가까이 온 사람을 따뜻하게 하고, 어두운 데서 더 잘 보입니다.

이어 읽기

이 불 밑에 장작이 넉넉합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인(寅)이고 내가 깔고 앉은 자리가 묘(卯)입니다. 둘 다 나무입니다. 불에게 나무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인성). 배움과 기댈 곳,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옛 기준은 달의 지지에 든 이 나무를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인격). 배우고 익힌 것을 밑천으로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달의 인과 발밑의 묘는 붙어서 나무 쪽으로 모입니다. 이른 봄이라 나무의 기운이 한창 오르는 때입니다.

천간에는 쇠가 둘 있습니다. 해의 천간 신(辛)과 달의 천간 경(庚)입니다. 불에게 쇠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신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이고(편재), 경은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정재). 쥘 것이 눈앞에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해의 지지 미(未)는 흙입니다. 불에게 흙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해의 미와 달의 인 사이에는 귀문관살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불은 나 하나지만 계절이 받쳐 주고 발밑에 장작이 있습니다.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비어 있는 것은 물입니다. 불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익힌 것이 든든하고, 벌이가 배움을 밀어낸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오래 익힌 것으로 사람을 끄는 일입니다. 장작이 넉넉한 불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습니다. 한 번 배운 것을 몸에 붙을 때까지 되풀이합니다. 기본이 단단해서 남들이 흔들릴 때 덜 흔들립니다.

날의 자리에는 천덕귀인이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어려운 일이 순하게 지나간다고 읽던 이름입니다. 같은 자리의 문곡귀인은 재주와 배움에 붙는 이름입니다.

해와 달의 자리에 있는 귀문관살은 생각이 깊고 예민하게 알아채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남이 놓친 작은 차이를 느낍니다. 무언가에 빠지면 깊이 들어갑니다. 지나치면 한 가지 생각을 놓지 못합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쥐는 쇠가 바탕을 흔든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쇠를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쇠가 나무를 치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더 익히고 싶은 마음과 지금 벌이를 챙겨야 하는 사정이 부딪힙니다. 쇠가 천간에 둘이나 드러나 있어서 벌이 쪽의 목소리가 큽니다. 일이 바빠질수록 차분히 익히던 시간이 먼저 줄어듭니다.

또 하나는 등불 하나가 쇠 둘을 다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은 불로 쇠 둘을 한꺼번에 달구기는 어렵습니다. 기회가 둘 보이면 둘 다 잡고 싶어지는데, 나눠 쓰면 어느 쪽도 다 녹이지 못합니다.

마지막은 다잡는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이 바탕을 살리는 글자로 물을 꼽는데, 원국 안에 없습니다. 맡은 자리와 틀이 밖에서 주어지지 않으면 익히는 일이 익히는 데서 그칩니다. 어디에 쓸지를 정해 주는 자리를 만나야 배운 것이 제 쓰임을 얻습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맡은 자리가 생겨서 익혀 둔 것이 쓰일 곳을 찾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