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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

성종 사주

1993년 9월 3일생 · 정해일주

본명 이성종

정해일주 별명 「마음 여린 원칙주의자」

차 한 대 없는 새벽에도 초록불을 기다립니다. 옆에서 건너자고 해도 안 건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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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

작가·사회운동가 · 1880–1968

정약전, 윤희순, 마리아 테레지아, 최명길도 정해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정해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성종

성종이 멤버로 처음 모습을 보인 곳은 인피니트의 데뷔 전 리얼리티 쇼였어요.

핼러윈 팬미팅 「WONDERLAND」

2022년 10월 30일, 성종은 팬미팅 「WONDERLAND: HALLOWEEN」을 열었어요. 11월 18일에는 대만에서 첫 단독 팬미팅도 가졌죠. 성종의 불은 정화, 작은 촛불이에요. 정이 많아서 곁에 모인 사람들을 끈끈하게 붙드는 불입니다.

솔로로 낸 〈The One〉

씨앗이 땅에 막 자리를 잡는 때를 사주에서는 태라고 해요. 싹은 아직이지만, 새로 시작할 힘을 품은 때죠. 성종이 태어난 날 아래 글자 해가 바로 이 태에 해당해요. 2023년 3월 13일, 첫 싱글 앨범 〈The One〉으로 솔로 첫발을 뗐습니다.

정해일주는 이런 사람

어른들 앞에서 할 말, 안 할 말을 딱 압니다. 「너 좀 별로라던데」 한마디에 밤잠을 설칩니다.

연애도 FM대로 합니다. 고른 사람 옆은 쉽게 안 떠납니다.

할 일과 마감이 정해져 있으면 알아서 척척 합니다. 회의 전에 이미 판을 다 짜 놓습니다.

「적당히 벌면 되지」가 진심입니다. 남들 대박 얘기에도 별로 안 흔들립니다.

새 친구보다 늘 보던 몇 명이 제일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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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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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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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 사주 원국

성종 사주 원국 — 정해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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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가을 저녁 등불 하나, 둘레는 쇠 셋과 물 둘

이 원국에는 쇠가 셋, 물이 둘, 불이 하나 있습니다. 나무와 흙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정화(丁火)입니다. 어두운 데를 밝히는 등불입니다. 크게 타오르지는 않아도 필요한 곳을 정확히 비춥니다. 둘레를 잘 살피고, 사람의 마음을 빨리 알아챕니다.

이어 읽기

이 등불이 가을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신(申)이고 달의 천간이 경(庚)입니다. 둘 다 쇠입니다. 불이 쇠를 녹이니 손에 쥐는 것이고,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정재). 달의 쇠가 천간에도 올라와 있어서 옛 기준은 이 모양을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재격). 차곡차곡 쌓아 가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해의 지지 유(酉)도 쇠이고, 이쪽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입니다(편재). 해의 유와 달의 신은 붙어 있어서 쇠 쪽으로 모입니다(방합).

물이 두 군데에 있습니다. 내가 깔고 앉은 해(亥)는 나를 다잡는 힘 가운데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해의 천간 계(癸)는 몰아붙이는 압박 쪽입니다(편관). 쇠는 물을 낳습니다. 손에 쥔 것이 맡은 자리를 키워 주는 모양입니다.

달의 신과 발밑의 해는 붙어 있는데 서로 어긋나는 사이입니다(해).

여섯 글자 가운데 불은 나 하나입니다.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비어 있는 나무는 불에게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흙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일과 자리는 넉넉한데, 등불을 지펴 줄 나무가 없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맡은 것을 성실하게 쌓아 가는 일입니다. 쥐는 쇠가 셋이고 그 쇠가 자리의 물을 낳습니다. 옛 기준은 이 원국을 바탕이 흐트러지지 않고 선 짜임으로 읽고, 다잡는 물을 그 바탕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습니다. 해 온 일이 쌓이면 믿고 맡기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약속을 잘 지키고, 맡은 몫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해의 자리와 날의 자리에 천을귀인이 걸려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어려울 때 돕는 손이 따른다고 읽던 이름입니다. 날의 자리에는 역마도 있습니다. 옮겨 다니며 일하는 결을 가리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불이 혼자라는 것입니다. 쥘 것이 셋이고 다잡는 것이 둘인데 나는 하나입니다. 일도 많고 지킬 것도 많습니다. 다 해내려다 보면 정작 제 몫의 시간이 남지 않습니다.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일이 더 쌓이는 때가 생깁니다.

또 하나는 채워 주는 글자가 비었다는 것입니다. 등불은 나무가 있어야 오래 탑니다. 그 나무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기댈 곳을 밖에서 찾아야 합니다. 배우는 것, 쉬는 것, 믿고 물어볼 사람이 이 원국에서는 꼭 있어야 합니다.

내놓는 흙도 비었습니다. 속에 있는 말을 꺼내는 길이 좁습니다. 힘든 것을 말하지 않고 맡은 일로만 보여 주려 합니다. 둘레에서는 괜찮은 줄 알고 일을 더 맡깁니다.

마지막은 달의 쇠와 발밑의 물이 어긋난다는 것입니다. 벌이의 자리와 지켜야 할 자리가 붙어 있으면서 엇갈립니다. 일을 좇으면 지켜야 할 것이 걸리고, 지킬 것을 챙기면 일이 밀립니다. 둘을 한꺼번에 잡으려 하면 등불 하나로는 벅찹니다.

이 원국에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기댈 곳이 생겨 맡은 일을 감당하는 힘이 붙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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