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한 사주
1995년 10월 4일생 · 무진일주
무진일주 별명 「악의 없는 독설가」
「나도 했는데 너는 왜 못 해?」가 진심입니다. 악의는 한 방울도 없습니다.
정한과 같은 무진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무진일주나의 과거 찾기 →

철학자 · 1844–1900
제인 오스틴, 레프 톨스토이, 펠리페 2세, 프랜시스 베이컨도 무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정한
정한의 목소리는 무대에서만 들리지 않아요. 한국과 일본, 두 나라 라디오에서 진행 마이크를 잡았거든요.
직접 쓰고 만든 노래 〈Dream〉
사주에서 가장 힘이 센 자리는 태어난 달 아래 글자예요. 정한은 그 자리에 상관을 품었어요. 속에 든 재주를 꺼내 남 앞에 내놓는 글자죠. 2021년, 정한은 직접 쓰고 프로듀싱에도 참여한 노래 〈Dream〉을 냈어요.
도쿄 FM 라디오의 진행자
정한이 태어난 날 아래 칸에는 비견이 있어요. 남의 장점을 먼저 알아보고 배우는 글자죠. 2022년 3월, 정한은 일본 음악가 Mosawo의 〈Aitai〉를 커버했어요. 한 달 뒤엔 일본 도쿄 FM 라디오 〈School of Lock〉의 진행을 맡았죠. 2023년 12월, 그 자리는 같은 팀 디노가 이어받았어요.
무진일주는 이런 사람
이 사람한테 「나쁘지 않네」면 극찬입니다. 자기 자신한테는 그보다 더 박합니다.
애교는 눈 씻고 찾아도 없습니다. 티격태격이 곧 애정 표현입니다.
남의 장점은 금방 배워 와서 제 걸로 만듭니다. 팀장이 되면 팀원들이 긴장합니다.
위험한 투자는 쳐다도 안 봅니다. 누가 좀 달라고 하면 지갑은 잘 열립니다.
누굴 만나든 나랑 닮은 구석부터 찾습니다. 두 번째 만남쯤엔 「우리 같이 뭐 해 볼까?」가 나옵니다.
세븐틴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정한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정한 생일을 넣어 봤어요
정한 사주 원국

원국 풀이
천간에 같은 나무가 둘, 발밑은 나와 같은 흙
이 원국에서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천간에 나란히 선 같은 글자 둘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과 태어난 달의 천간이 둘 다 을목(乙木)입니다.
이어 읽기
나에 해당하는 것은 태어난 날의 천간 무토(戊土)입니다. 무토는 큰 흙입니다. 화분에 담긴 흙이 아니라 산이나 둑처럼 자리를 잡고 앉은 흙입니다. 밀려도 잘 안 밀리고, 한번 앉으면 웬만해서는 안 움직입니다. 그 대신 움직여야 할 때 늦습니다.
발밑에도 흙이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진(辰)입니다. 진은 봄의 축축한 흙이라 마른 흙보다 무언가를 기르기에 낫습니다. 이 흙은 나와 같은 힘(비견)이라, 큰 흙이 흙 위에 앉아 있는 모양입니다.
그 위를 나무 둘이 누릅니다. 흙에게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규칙이나 맡은 자리 같은 것입니다. 을목은 큰 나무가 아니라 덩굴이나 풀입니다. 한 번에 베어 넘기는 힘이 아니라 계속 감고 올라오는 힘입니다. 그런 것이 둘이라, 이 짜임은 크게 한 번 눌리기보다 잔 규칙이 여러 개 걸려 있는 결로 나타납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에는 쇠가 있습니다. 유(酉)는 가을 한복판의 쇠입니다. 흙이 쇠를 낳으니 이 쇠는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상관)입니다. 말이나 재주나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유금은 잘라 내고 다듬는 글자라, 이 원국이 내놓는 것은 뭉툭하지 않고 날이 서 있는 쪽입니다.
그 쇠가 발밑의 흙과 서로 끌어당겨 쇠 쪽으로 묶입니다. 내놓는 힘이 한 자리에 더 두터워지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는 물이 하나 있습니다. 해(亥)는 손에 쥐는 것, 그중에서도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 흙에서 쇠가 나오고 쇠에서 물이 나오니, 내가 내놓은 것이 벌이로 이어지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불입니다. 흙에게 불은 나를 채워 주고 데워 주는 자리입니다. 산에 볕이 안 드는 모양이라, 이런 짜임은 안에 쌓인 것을 스스로 덥히지 못합니다.
날이 선 것을 내놓는 힘과, 오래 남는 생각
잘 도는 데는 다듬어서 내놓는 자리입니다. 흙에서 쇠로, 쇠에서 물로 가는 길이 막힌 데 없이 이어져 있습니다. 안에 담아 둔 것이 밖으로 나가고, 나간 것이 벌이로 돌아옵니다. 이런 원국은 내놓기 전에 한 번 더 깎습니다. 남들이 다 됐다고 하는 데서 어긋난 한 군데를 먼저 봅니다.
바닥이 두껍다는 것도 힘입니다. 큰 흙이 흙 위에 앉아 있으니 잘 안 흔들립니다. 한번 맡으면 끝까지 갑니다. 급하게 편을 바꾸지 않고, 남이 흔들어도 하던 것을 계속합니다.
위에 선 나무 둘도 나쁘게만 볼 것이 아닙니다. 다잡는 힘이 둘이면 스스로 선을 잘 지킵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굳이 해 보고 나서 배우는 쪽이 아닙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나를 데워 줄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불이 비었으니 기댈 데도 쉴 데도 원국 안에는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힘든 티를 잘 안 냅니다. 도와줄 사람이 옆에 있어도 부르지 않습니다.
또 하나는 잔 규칙이 겹치는 것입니다. 같은 나무 둘이 위에서 누르면 큰일 하나가 무거운 것이 아니라 작은 일 여럿이 동시에 걸립니다. 맡은 자리가 늘어날수록 하고 싶은 말을 삼키는 일이 늘어납니다.
마지막은 생각이 오래 남는 것입니다. 이 원국에는 원진이나 귀문관살이라는 이름이 붙은 자리가 여럿 있습니다. 이름은 무섭게 들려도 뜻은 간단합니다. 두 글자가 서로 안 맞아서 한번 걸리면 잘 안 풀린다는 표시입니다. 다 끝난 일을 밤에 다시 꺼내 보고, 남이 무심코 한 말이 며칠씩 걸려 있습니다.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남들이 그냥 지나친 결을 이 짜임이 먼저 봅니다. 백호대살이라는 이름도 같이 붙어 있는데, 이것도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불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채워 주는 쪽이 살아나서 안에 쌓인 것이 덜 굳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
- 정한 사진 Seventeen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리사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전현무 사진 디스패치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주세종 사진 Explicit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태연 사진 sublimitas_spes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에스쿱스 사진 Raph_PH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조슈아 사진 Seventeen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준 사진 Seventeen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호시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원우 사진 Seventeen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우지 사진 Raph_PH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도겸 사진 Seventeen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민규 사진 TV Ten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디에잇 사진 Seventeen / Pledis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승관 사진 Seventeen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버논 사진 Seventeen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디노 사진 Seventeen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리사
전현무
주세종
태연
에스쿱스신미
조슈아을미
준무인
호시계미
원우을묘
우지계해
도겸신묘
민규무인
디에잇계축
승관계해
버논병신
디노갑오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